반대로 내 아이가 너무 잘해서 눈치보이기도 하나요
예전보다 적어졌잖아요
사교육 대회도 공신력 있는건 몇 안되고
그 몇 안되는 대회에서
내 애가 항상 상을 타오면
으쓱하기만 할까요?
아님 눈치보일까요?
대회에서 특정 애가 계속 상을타면
학부모들이 주는 애만 준다고
민원을 넣는다 하더라고요.
1. 부모
'22.10.16 5:15 PM (125.240.xxx.204)부모가 말안하면 다른 사람은 모르지 않나요?
으쓱이건 눈치건 뭐...
정당하게 받은 상이면 학교에 아무리 민원넣어도 학교에서 어떡하나요....아님 학교에서 말 안나오게 하겠죠.
아님
그런 처리도 못할 만큼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인가요?2. ??
'22.10.16 5:17 PM (116.45.xxx.235) - 삭제된댓글부모 본인이 자랑하지 않는이상 눈치를 왜 봅니까?
으쓱도 마찬가지. 각자 인생 사는데 나도 아닌 자식이 잘난거는 눈치볼게 아니죠.
자녀가 bts나 조성진 김연아급되면 아무도 뭐라안해요.
근처도 못가는데, 되도 안한걸로 으쓱?하거나 자랑질하니 욕먹는게 대다수3. ??
'22.10.16 5:17 PM (116.45.xxx.235)부모 본인이 자랑하지 않는이상 눈치를 왜 봅니까?
으쓱도 마찬가지. 각자 인생 사는데 나도 아닌 자식이 잘난거는 눈치볼게 아니죠.
자녀가 bts나 조성진 김연아급되면 아무도 뭐라안해요.
근처도 못가는데, 되도 안한걸로 으쓱?하거나 자랑질하니 욕먹는게 대다수4. ..
'22.10.16 5:37 PM (39.7.xxx.64)눈치가 왜 보여요
잘하면 좋은거지
다만 어디 나가 자랑하지는 않아여5. 하......
'22.10.16 6:39 PM (39.7.xxx.244)이런 카더라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상을 특정 학생이 받는다고 뒷말을 할지언정
비리의 증거도 없이 민원이요? ㅎㅎㅎ
그리고 요즘 이런 민원 실명으로 내야하는데
같이 수시 준비하는 입장메서 민원이라뇨 ㅜㅜ
고등 생활을 너무 모르시네요6. 네
'22.10.16 6:41 PM (114.222.xxx.250)눈치보다 시기 받죠;
부모가 말안해도 그런거 욕심많고 관심있는 애들통해 소문나고 시기해요;7. 보여요
'22.10.16 7:25 PM (14.32.xxx.215)특히 학기초 총회에서 생전 첨 보는 선생님이 대놓고 칭찬하면
그 질시의 눈길 감당하기 어렵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