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약 먹어도 될지 봐주세요.

50대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22-10-15 10:33:00
지난주에 맹장수술하고나서 잘못먹고
작은아이 시험공부때문에 저까지 잠도 못자고
힘들어서 그런지 몸살도 오고 또 배탈나고
입술물집 잡히고 기운도 없어요 입맛도 없고...
남편은 자꾸 병원 가라는 소리만 하는데
혼자 집에 있으니 잘 먹지도 못하고 기운이
없어서 보약을 먹어볼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폐경했는데 자궁에
물혹이 있었어요. 폐도 안좋고...
이런 상태일때 한약같은거 먹어도 될까요?
아니면 다른거 뭐라도 먹어야 할지요?
IP : 182.219.xxx.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10:35 AM (14.55.xxx.141)

    그건 한의사와 상의하세요

  • 2. ㅡㅡ
    '22.10.15 10:36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일단, 링거부터 맞으시죠.
    많이 안 좋으시면, 이틀 걸러 한번씩 몇 번 맞으시고.
    한약을 드실거면, 양한방 협진하는 대학병원급 한방병원을 가서 진료하시고 처방 받는게 좋을듯요.

  • 3. 원글
    '22.10.15 10:44 AM (182.219.xxx.35)

    링거는 병원입원 일주일동안 맞았는데
    더 맞아야 할까요? 대학병원급 한방병원
    가보는게 좋겠네요.
    한의원상담은 무조건 보약 먹으라 할거 같아서요.

  • 4. 어우
    '22.10.15 10:51 AM (223.39.xxx.140)

    입술물집은 헤르페스 성병인데 남자들한테 옮은거예요 남편이 유일하시면 남편이 업소이런데서 옮겨요

  • 5. 윗님
    '22.10.15 11:10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잘알지 못하시면서 댓글달지 마세요.
    입술물집은 성병으로 분류되지 않아요. 성기에 나는게 성병이고요. 저는 피곤할때 물집 잡힌게 십대때부터이고 어디서 옮았는지 몰라요. 제남편은 물집 안생기고요.
    괜히 잘모르면서 왜 남의 남편 업송남 만드나요?
    그럼 열두살때부터 입술물집 잡힌 제아들도
    업소남인가요?
    제발 잘 모르면 잘못된 정보 퍼뜨리지 말고
    가만히 있으세요.

  • 6. 윗님
    '22.10.15 11:11 AM (182.219.xxx.35)

    잘알지 못하시면서 댓글달지 마세요.
    입술물집은 성병으로 분류되지 않아요. 성기에 나는게 성병이고요. 저는 피곤할때 물집 잡힌게 십대때부터이고 어디서 옮았는지 몰라요. 제남편은 물집 안생기고요.
    괜히 잘모르면서 왜 남의 남편 업소남 만드나요?
    그럼 열두살때부터 입술물집 잡힌 제아들도
    업소남인가요?
    제발 잘 모르면 잘못된 정보 퍼뜨리지 말고
    가만히 있으세요.

  • 7. ::
    '22.10.15 11:12 AM (1.227.xxx.59)

    제생각에는 질좋은 고기 드시면서 집에서 좀 휴식 취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한약은 부작용 무시 못합니다.

  • 8. 보신
    '22.10.15 12:44 PM (122.34.xxx.13)

    보약도 괜찮지만 일단 정관*같은 홍삼액기스부터 시작해보세요.
    링거는 맹장수슐로 맞으신거고 동네 병원가서 비타민 주사같은거 하나 맞으시면 바짝 돌아오긴 합니다.

  • 9. 보약보다는
    '22.10.15 1:18 PM (182.219.xxx.35)

    홍삼이나 비타민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입술에
    '22.10.15 2:50 PM (223.62.xxx.25)

    성병맞아요 ㅜㅜ 요즘엔 1형2형 학계에서 안따져요 의미없어서요

  • 11. 요즘에야
    '22.10.15 3:56 PM (182.219.xxx.35)

    오랄하는 사람들이 교차감염 시키기 때문에
    1형2형 안따진다는거지 성관계도 안하는 입술에만
    나는 그것도 어릴때 이유도 모르는 사람들
    까지 싸잡아서 성병이라고 안해요
    제발 좀 모르면서 아는척좀 하지 마세요.
    그럼 제 어린아들한테 너 성병이야 이렇게
    말해줄까요?

  • 12. 헤르페스가
    '22.10.15 4:05 PM (182.219.xxx.35)

    꼭 성관계로 옮는게 아니에요. 잘 기억 안나지만
    제경우도 십대때부터 언제부터인가 생겼어요.
    당연히 성관계 한적 없는 중등때였고요.
    제 아이도 열두살 무렵 저한테 옮은거 같아요.
    제가 입술물집 잡혔을때 아마 수건을 같이 쓰다
    옮은것 같아요. 헤르페스가 꼭 성관계로만
    옮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이라도 잘 찾아보세요.
    당연히 성관계로 옮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걸 아시라고요.

  • 13.
    '22.10.15 4:46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그냥 지나가려다, 댓글 둘은 같은 사람인가??,
    참, 무례하고 못됐네요.
    굳이 헤르페스 얘기 더 길게 할 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자기가 아는 게 맞다고, 옳다고 믿을테니까요.
    그렇게 그런 시선으로 원글 뿐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도 보겠죠.

  • 14. ...
    '22.10.15 11:42 PM (221.151.xxx.109)

    이거 꼭 보셔야 될텐데...
    자궁에 혹 있으면 홍삼, 한약, 석류즙, 달맞이유같은거 먹으면 안돼요
    더 커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0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이번에 09:29:53 39
1822759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1 .... 09:28:57 178
1822758 이런집 또 있을까요.. 우산 09:28:44 110
1822757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Jhhh 09:28:02 88
1822756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3 자취방 09:27:39 113
1822755 거없저러는이유요~? 4 ..... 09:25:33 220
1822754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4 .. 09:23:13 276
1822753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109
1822752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4 .. 09:19:37 210
1822751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65
1822750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 2분뉴스 09:14:50 411
1822749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5 .. 09:13:14 571
1822748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3 .. 09:12:52 275
1822747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245
1822746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315
1822745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409
1822744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5 .. 08:53:58 1,222
1822743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0 친구가 08:53:47 1,414
1822742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30 08:39:03 1,987
1822741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848
1822740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24
1822739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503
1822738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134
1822737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729
1822736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1 .... 08:20:10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