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기 보모가 키우는데 오늘 일이 있어 못나오셨어요.
친구가 오늘만 봐달래서 보는데
얌전하고 너무 편한 아기라더니 온몸으로 뻣대는데
성인 저리가라네요. 하루 오전 보고 몸아파요.
친구야 니딸 편한 아기 아니다
애기 키우는 보모에게 잘해야할듯
...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22-10-14 12:44:46
IP : 14.49.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0.14 12:50 PM (123.111.xxx.211)애볼래? 밭맬래? 그러면 밭맨다고 하잖아요
아이들 아기 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ㅜ2. ᆢ
'22.10.14 12:55 PM (118.32.xxx.104)낯가리느라 그런걸수도
3. ㅇ
'22.10.14 12:58 PM (110.15.xxx.236)내자식들이니까 힘들어도 키웠지 다른애기들 잠깐봐주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4. ..
'22.10.14 1:16 PM (106.101.xxx.150)제일 싫은 게 애 보는 거에요.
저도 애 보기 싫어서 회사가요. 출근하면 너무 좋습니다.5. ㅁㅁ
'22.10.14 1:3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편한 애기는 없다
특히 남의 아이일경우는 더
저 조카 하루 봐주다가 몸살옴
뭔 얼라가 하루종일 현관앞에앉아 엄마부르며 우는데
나중엔 나도 울어버림6. ......
'22.10.14 6:17 PM (175.117.xxx.126)엄마랑 있을 때는 순했을 거예요..
엄마나 자주 봐주는 이모님이 아니라서 많이 울고 보챘을 것 같아요 ㅠㅠ7. ..
'22.10.14 7:45 PM (223.62.xxx.145)아이 보는걸 보면 그사람의 내면 성숙도를 알수 있는거 같아요.
누구든 다 힘들어요.
그 힘듬을 어떻게 처리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 됨됨이가 보이죠.8. ....
'22.10.15 9:26 AM (110.13.xxx.200)본인이 종일 안보니까 순한거죠. ㅎ
죙일 매일보면 그런말 못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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