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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보호 신청서로 98세 할머니퇴원이 절대안된다고 합니다

잔뒤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22-10-13 23:38:49
98세인 저희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셔요
다른병원으로 모실려고 하는데
퇴원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이유가 입원당시에 손주며느리가
사생활보호신청서, 입원동의서를 작성한 사람이라
꼭 손주며느리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상황이
입원시 서류에만 싸인 했을뿐이지
병원비도 많이 미납된 상태입니다

사생활 보호신청서를 작성한 손주며느리 없이는
절대 퇴원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럴땐 어찌해야하나요

손주며느리 라는 사람은
할머니를 병원에 방치하다시피 하는 상태라
할머니 퇴원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생활보호신청서가 법적 효력이 있는걸까요
이럴경우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좀주세요
IP : 111.171.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에
    '22.10.13 11:43 PM (14.32.xxx.215)

    똑같은걸 몇번씩 올리세요
    아까 답 거의 나왔더만...

  • 2.
    '22.10.13 11:4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같은 글을 3번 올려 게시판 도배를 하시나요?

  • 3. ...
    '22.10.13 11:54 PM (180.69.xxx.74)

    뭐 하시는건지

  • 4. 아니
    '22.10.13 11:54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같은글 올리면 다들 싫어해요.
    그것도 몇페이지뒤에 다 답해주고 변호사 상담받으러 간다더니 ..

  • 5. 잔뒤
    '22.10.13 11:55 PM (111.171.xxx.100)

    죄송합니다

    너무 안타낍고 82회원 분께
    드움받으러 했어요

    너무 워라하지 마세요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일들들도 일어납니다
    다시한번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 6. ..
    '22.10.14 12:04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다른 자식들은 뭐하고 손주며느리가 입원을 시키며 어차피 이병원에서 딴병원으로 옮기는데 병원에 방치는 뭐고 입원비는 누가 내는데 밀려있으며 딴병원으로 옮기면 지금까지 못낸병원비를 낼 수 있나요?

    병원에 방치는 다 같이 하고 있으면서 갑자기 할머니앞으로 돈나오나요?

  • 7. 잔뒤
    '22.10.14 12:11 AM (111.171.xxx.100)

    많지는 않지만 작은돈요
    여태 제동생 믿어왔고
    잘 관리한다 생각했고

    입원비 밀리어서 관리
    안되것 알았어요

  • 8. ...
    '22.10.14 6:31 AM (112.147.xxx.62)

    변호사 상담받겠다면서요?

    여기서 자꾸 물어보면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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