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적셔서 몸 안쪽으로 툭툭 바르고(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덩 하자마자 화면 가득 자막으로 _숨참고 love dive_
라고 나오는데 진짜 웃겨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굴 굴렀습니다. 근데 예고엔 또 완전 진상이더만요
아저씨 진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나는솔로 영수가 수영장에서 정숙한테 갈때
ㅇㅇ 조회수 : 4,470
작성일 : 2022-10-13 13:23:09
IP : 118.235.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3 1:25 PM (121.167.xxx.197)저도 몸에 물바르는거보고 웃었어요.
2. ㅎㅎ
'22.10.13 2:34 PM (115.40.xxx.58)정숙도 꺄르르르 웃더라구요. 근데 제발 도망쳐 정숙씨~ 영수는 절대 아니아~ 하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ㅠ
3. ...
'22.10.13 2:44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전 정숙이 방에서 마사지랑 장트러블 얘기할때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4. ‥
'22.10.13 3:39 PM (116.37.xxx.176)그거 보고 아저씨
평범하지는 않더라구요
마사지 얘기도 그렇고...
짧은 연애기간,
본처가 애들보러 온적 없다는 것도 이상하고..
젠틀맨 이미지는 아녜요5. 맞아요
'22.10.13 4:42 PM (121.154.xxx.195)이혼은 그렇다쳐도
전부인이 아이들까지 안본다는건 뭔가 상당히 이상해요.
전남편은 안봐도 아이들까지 안보기는 쉽지않은데,,6. ....
'22.10.13 6:16 PM (110.13.xxx.200)장스토리 말할때 썪은 정숙 얼굴이 제일 기억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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