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 영수 김치찌개는
아 생각만 해도 토할거 같아요
그 남은 사람들 그 찌개 안먹었겠죠~?
먹었다면 진짜 비위 좋은 사람들이네요
영수님 예고편 화낼때 모습보니 눈빛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좀 무섭 ㅠ
1. 어어
'22.10.13 12:23 PM (211.234.xxx.105)끓여놓은거 아니구 그냥 모아놨대요
2. 꿀꿀이죽
'22.10.13 12:25 PM (223.62.xxx.129)부대찌개도 그 보단 나을듯
진짜 깨네요 할배
생색은 또 얼마나 내고 나갔나요3. ...
'22.10.13 12:25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아침에 데이트 나가기전에 영수가 자랑스럽게 떠벌렸어요
자기가 전날 김치찌개 끓여놨으니 남아있는 사람들 먹으라고
상할까봐 지금 다시 끓이고 있다고요
그게 쫄아들어서 섞어놓은게 됐나봐요4. 몽실맘
'22.10.13 12:26 PM (220.94.xxx.208)가스렌지 앞에서 뭘 끓이는거 같던데요
그냥 모아논거라구요?음쓰모아논거 아닌가요 ㅠ5. 어어
'22.10.13 12:39 PM (211.234.xxx.105)저러니 장트러블이 끊이질 않겠죠 드러..
6. ...
'22.10.13 12:42 PM (14.56.xxx.174)영수가 억울하다고 인스타에 올렸어요 막 먹고남은거 모아서 끓인건 아니고 국자로 떠먹고 남았던 국물에 새로김치넣고 전날에 한번 끓여놓은듯 해요 그거나 저거나 재활용 잡탕은 맞는거지만 음쓰취급 받으니 억울했던듯
다음날 여출들은 김치찌갠줄 알고 봤더니 곱창국물 베이스니 깜놀이었구요7. 몽실맘
'22.10.13 12:51 PM (220.94.xxx.208)당연히 숟가락 넣고 공동으로 먹은거 아니고 떠서 먹었겠지만 전 그래도 토나올거 같아요 ㅜ
저만 이상한가요8. ‥
'22.10.13 12:55 PM (116.37.xxx.176)곱창국물에 김치찌개는
조합이 넘 이상타...
비위 상해요9. 모모
'22.10.13 12:56 PM (222.239.xxx.56)무엇보다
말할때 입비뚤거리는거
인상참 안좋아요
46세가 60쯤되보이는
몸매와 행동이던데요10. ....
'22.10.13 1:15 PM (110.13.xxx.200)한번 끓여놨으면 그냥 바로 먹을수 있는 김치찌게 엿을텐데
왜 그런 반응이엇을까요.. 궁금하네요.11. 끓여놓은게
'22.10.13 1:51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아니구요. 옥순에게 말하길
자기가 베이스?를 만들어놨으니까
김치랑 돼지고기랑 넣어서 김치찌개 끓여먹으라고했는데
순자가 열어보니 곱창전골 먹고난 국물만 있었고
김치는 시어지지가 않아서 김치찌개를 끓일수 있는 김치가 아니라고 했어요. 총체적 난국 ㅎㅎ
그래서 남은 사람들 뭐먹었나 궁금12. ㅎㅎ
'22.10.13 5:23 PM (121.154.xxx.195)억울은 무슨 억울.
억울할것도 쌨네.
그걸 한두사람도 아니고 여러명이 먹다보면 국자가 아니라 수저나 젓가락이 들어갈수도 있는건데,
남은음식 재활용해놓고(그것도 김치랑 어울리지도 않는 곱창전골 국물이라니;;;)
자기가 다 만들어놓은것처럼 엄청 생색내고 나가기까지;;
그러니 장트러블이 나노, 안나노?
아휴아휴 이번차는 광수빼고는 어째 다들 총체적 난국인듯요;;;13. 바닐라향기
'22.10.13 5:37 PM (106.102.xxx.205)ㅎㅎㅎㅎㅎ너무 우끼네요
14. 바닐라향기
'22.10.13 5:38 PM (106.102.xxx.205)15. 바닐라향기
'22.10.13 5:38 PM (106.102.xxx.205)장안좋다고 하는 부분인데 오늘 웃을일이 없었는데 웃네요
16. 이 분
'22.10.13 7:13 PM (59.23.xxx.132)왜 말할때 입을 옆으로
밀어서 말하나요,
너무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