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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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이 밀려듭니다…
ㅇㅇ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22-10-13 10:46:40
결혼이 선택이지만 다들 이렇게 결혼으로 러시하는데
저 혼자만 여기 덩그렇게 오는 버스는 탈 자격이 안 되고
이제 탈 버스도 없어 보입니다… 올해 지나면 또 나이 하나 더 먹는데
이제 50 되면 그때는 정말 사랑 같은 건 꿈도 못 꾸겠죠?
남들처럼 공평하게 40살 살았는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도
시원하게 못해 보고 사랑도 못해 보고… 정말 인생 ㅂㅅ처럼
등신 새끼처럼 살았네요…
IP : 211.36.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3 10:48 AM (14.50.xxx.73)얼마전 4살 연하와 재혼하신 그분을 보며 기운내세요 ㅎㅎ
인생.. 몰라요, 앞날 몰라요.2. ...
'22.10.13 10:49 AM (180.69.xxx.74)모쏠 아재?
3. 4살연하
'22.10.13 10:50 AM (211.36.xxx.24)4살 연하 만나려면
능력 아주 출중한 분이겠네요.
인생사 앞날 모른다지만 너무 뻔해요.
너무 뻔함…4. ㅋㅋ
'22.10.13 11:02 AM (223.62.xxx.238)40에 청첩장 러쉬면
다들 40대에도 하고싶은거 하고 산다는 뜻 아닌가요?
설마 본인은 40댄데 20-30만 딱 골라서 지인으로 유지하나요?
마인드가 부정적이네요.5. 병먹금
'22.10.13 11:03 AM (118.235.xxx.75)병먹금들 하셔요 이 모쏠아재 글 게시판에서 사라지게요
6. 결혼 안할 것
'22.10.13 7:13 PM (218.39.xxx.66)같다싶으면 가지마세요
자기 결혼안할꺼라 안올꺼란 지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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