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분들도 배란기때 성욕이 심해지세요?

zzz 조회수 : 7,742
작성일 : 2022-10-12 18:11:45
올해 45이고. 평상시 남자는 돌로 보이고 아무 관심없어요
무성욕자에 가까워요
근데 배란기만 되면 성욕이 터지네요
인체는 참 신비롭고. 호르몬 변화로 사람맘이
이렇게 변한다는게 한편으로 무섭네요.

배란기 하루이틀전부터 신체적 변화도 감지되지만
일단 저 스스로 그때부터 야한 영화. 제 스탈 남자 검색하게 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베드신인 영화 “연인” 찾아보고
아시아의 최고 섹시남 양가휘 보면서 만져보고 싶다
만나보고 싶다. 두근두근……
길거리에 남자사람도. 숫컷으로 보이고….
오늘 남편 들어오기만 기다리게 돼요.
평상시 남편은 그냥 사람남편이에요 애 아빠일뿐이고.
생각해보니. 제 대학졸업때 우리 엄마가 제 나이였어요
그때는 완전 아줌마에 중년이라 생각했는데 우리 엄마도 그때 여자였네 싶네요. 지금은 70 바라보시고….
다른분들도 배란기때 이러시나요?
폐경하먄 이런 현상도 없어지나요?
다시 새로운 남자랑 연애하고 싶네요
다시 20대 풋풋하고 상큼한때로 돌아가 이 몸 불태워버리고 싶어요
IP : 58.232.xxx.22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2 6:20 PM (220.79.xxx.41) - 삭제된댓글

    원래 그 기간에 성욕이 올라오는게
    자연의 섭리에요

  • 2. ..
    '22.10.12 6:20 PM (116.39.xxx.71)

    배란기의 성욕증가는 자손을 번식시키려는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여성이 임신할 준비를 마친 배란기 때
    섹스를 많이 해야 임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성욕이 왕성해진다. --- 과학적인 근거가 있군요.

  • 3. 원래
    '22.10.12 6:21 PM (116.122.xxx.232)

    그러셨어요?
    전 폐경 직전에 평생 없던 욕구가 폭발 하던데요.
    마지막 불꽃이라 그런가 왠지 서글펐는데
    폐경 후엔 전혀 없네요.

  • 4. zzz
    '22.10.12 6:22 PM (58.232.xxx.225)

    당연히 자연의 섭리. 생식본능 시스템인건 아는데.
    다른 사람도 이럴까. ? 폐경해도 이런지 궁금하네요

  • 5. zzz
    '22.10.12 6:23 PM (58.232.xxx.225)

    네. 원래 배란기때 그랬어요
    10대 후반. 20대때 배란기는 정말 주체 할수 없을정도였어요.
    머리속에 온통 그 생각뿐.
    오늘도 그렇기는 하네요ㅡ ㅡ;

  • 6. ——
    '22.10.12 6:29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전혀요. 미치신듯.
    나이가 몇인데… 애들이 보면 더럽다 생각하겠어요.

  • 7. —-
    '22.10.12 6:30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그리고 82에 더러운 낚시글 올리는 사람들 진짜 극혐.

    음식만 해도 식탐있고 음식생각만 하는
    사람들 보면 주변에서 얼마나 더럽게 생각하는데요. 수치심에 있어야지

  • 8. ㅋㅋ
    '22.10.12 6:36 PM (59.10.xxx.175)

    머가 더럽고 미쳤다고 ㅎㅎㅎ
    배란기때 성욕 폭발하는게 수치스러워할일인가
    그런 더러운글 클릭한 님은 무엇?

  • 9. ㅋㅋㅋㅋ
    '22.10.12 6:38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글 좀 쓰지 말라고 댓글 달려고 클릭한거에요 진짜 여기 게시판 관리자는 게시판 관리를 안하니까 정신병자들로만 도배가 되서 정상인들이 커뮤니티를 다 떠난다는

  • 10. ㅇㅇㅇ
    '22.10.12 6:39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딱 봐도 남자고 낚시구만 에휴 어디가서 사기만 당하지마세요

  • 11. 딱보니
    '22.10.12 6:43 PM (211.246.xxx.44) - 삭제된댓글

    미끼 던져놓고 19금 반응 올라오기만 기다리는 중

  • 12. zzz
    '22.10.12 6:49 PM (58.232.xxx.225)

    저 여자에요. 이런글이 더럽나요?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 13. 뭐래요
    '22.10.12 6:51 PM (118.235.xxx.37)

    이런 글 쓸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뭐가 더러워요.

  • 14. 우주
    '22.10.12 6:58 PM (125.180.xxx.18)

    이런글이 왜? 뭐가 더럽다는 건지. 저도 배란기 때 성욕까지는 아니지만 더 잘 느끼는거 같아요.

  • 15. ...
    '22.10.12 7:01 PM (118.235.xxx.96)

    자연스러운 글인데요
    저도 그래요. 배란기와 생리끝난직후에만 성욕이 있네요.
    곧 폐경일텐데 어찌될지 ...

  • 16.
    '22.10.12 7:08 PM (106.102.xxx.78)

    첩첩산중에서 목탁 두드리던 스님들만 계시는건가 아님 수녀원에서 82를 보시나 대체 이 글 어디가 더럽다는건지 원....
    더럽다는 분들 더러워서 어찌하고 자식은 어떻게 낳았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성령으로 대동단결인가?
    조선시대 이조여인잔혹사 찍는것도 아니고 원...

  • 17.
    '22.10.12 7:09 PM (118.235.xxx.31)

    저도 그런데.. 배란기부터 생리때까지 그래요..이상한 글 아니구만..왜들 그래요

  • 18. ㅅㅇ
    '22.10.12 7:26 PM (106.101.xxx.119)

    폐경 직전에 젊은 남자에게 눈길이 가는 내가..너무나 망측하게

  • 19. 풀빵
    '22.10.12 7:35 PM (211.234.xxx.46)

    암만 봐도 원글 여자 사람 같구먼 낚시글이라고 너무 모라 하지 맙시다;; 그나 저나 나도 폐경 이후까지 그러는지는 궁금

  • 20. ...
    '22.10.12 7:54 PM (211.234.xxx.28)

    더러운 행위로 태어나신 분들 많네요. 무엇이 더럽다는 건지 참...

  • 21. ...
    '22.10.12 8:36 PM (182.215.xxx.66)

    뭐가 더러워요?
    번식을 위해 딱 하고 평생 안하시는 분들인가요?

    저도 배란때 희한하게 그랬는데 폐경 다가오니 덜하네요.

  • 22.
    '22.10.12 8:39 PM (59.16.xxx.46)

    맞아요 배란기때 땡기더라구요 야동 찾게 되고 흠...

  • 23. ..
    '22.10.12 8:52 PM (47.136.xxx.16) - 삭제된댓글

    118.235.xxx.37

    뭐라 이 글이 더럽죠?

  • 24. ...
    '22.10.12 8:56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음??? 그정도는 아니지 않아요? 남편이 들이댈 때 적극적으로 응하는 정도?
    지나가는 남자들이 수컷으로 보인다고요? 오마이갓;;;;; 저도 이부분이 늙수구레 개저가 여자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망상하며 쓰는 글이라 처음엔 남자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10대 20대 땐 배란기라는 것도 모를 정도로 평상시랑 똑같았는데....? 그 땐 더 심하셨더니 일반 여자들이랑은 좀 다르신듯요
    제가 성욕이 약하거나 원글님이 성욕이 많이 강하거나 하신 것 같네요
    전 약하지 않으니 후자인 것 같...

  • 25. ...
    '22.10.12 8:56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음??? 그정도는 아니지 않아요? 남편이 들이댈 때 적극적으로 응하는 정도?
    지나가는 남자들이 수컷으로 보인다고요? 오마이갓;;;;; 저도 이부분이 늙수구레 개저가 여자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망상하며 쓰는 내용들이라 처음엔 남자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10대 20대 땐 배란기라는 것도 모를 정도로 평상시랑 똑같았는데....? 그 땐 더 심하셨더니 일반 여자들이랑은 좀 다르신듯요
    제가 성욕이 약하거나 원글님이 성욕이 많이 강하거나 하신 것 같네요
    전 약하지 않으니 후자인 것 같...

  • 26. ...
    '22.10.12 8:57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음??? 그정도는 아니지 않아요? 남편이 들이댈 때 적극적으로 응하는 정도?
    지나가는 남자들이 수컷으로 보인다고요? 오마이갓;;;;; 저도 이부분이 늙수구레 개저가 여자들이 이랬으면 좋겠다 망상하며 쓰는 내용들이라 처음엔 남자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10대 20대 땐 배란기라는 것도 모를 정도로 평상시랑 똑같았는데....? 그 땐 더 심하셨다니 일반 여자들이랑은 좀 다르신듯요
    제가 성욕이 약하거나 원글님이 성욕이 많이 강하거나 하신 것 같네요
    전 약하지 않으니 후자인 것 같...

  • 27. ....
    '22.10.13 7:56 AM (218.51.xxx.95)

    윗분 아이피 잘못 쓰셨어요.
    더럽다 타령하는 사람은 118.235.xxx.224 이에요.
    이 글이 어디가 더럽죠? 이게 왜 낚시글인지?
    당신같이 애먼 글에 주작 타령하고 매도하는 사람을
    관리해야 82 이용자가 늘어나든지 할 거예요.
    B사감도 아니고 성욕 얘기하면 화들짝 파르르.
    대체 몇살인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여행 17:02:46 1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2 111 16:47:58 439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2 ㅀㅀㅀ 16:43:27 666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3 ........ 16:33:19 615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6 16:31:35 893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01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402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424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2 ... 16:16:41 379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2 .. 16:16:21 1,881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7 ... 16:15:12 1,145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4 ... 16:14:46 1,772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02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2 세상에 16:09:40 1,020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00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903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024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6 대응 15:59:08 790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0 .. 15:56:18 2,195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53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497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0 조언 15:43:31 954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32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607
1809114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4 ... 15:36:04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