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해줄껄.. 눈물나고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시도 때도 없이눈물이 나는데..
몇살이되면 아물어질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너무보고싶어요....
....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2-10-11 17:37:10
IP : 180.23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토닥
'22.10.11 5:40 PM (124.50.xxx.70)저도 그래요..
아뭄의 끝은 있죠.
내가 관속에 들어가는 순간 이겠죠.
맘 잘 다스리세요....
가다가 울컥 먹다가 울컥..
다 살아지겠죠,,
살아지네요.
먹먹한 가슴안고
눈 찌끗 돌려버리고 나를 위로해요
보고싶은 엄마...2. 그냥
'22.10.11 5:43 PM (223.62.xxx.199)가슴에 품고 함께 살아가는거죠....
3. ㅠㅠ
'22.10.11 6:04 PM (218.52.xxx.251)저두여. ㅠㅠㅠ
4. ᆢ
'22.10.11 6:20 PM (106.101.xxx.14) - 삭제된댓글저두...ㅠㅠㅠ 너무 그리워요...ㅠㅠ
5. 후회
'22.10.11 6:35 PM (14.55.xxx.141)저두요
그립고 보고 싶답니다6. 아무리
'22.10.11 6:36 PM (223.38.xxx.212)울어도 방법이 없어요 .
7. ㅠ
'22.10.11 6:39 PM (114.203.xxx.20)울어도 방법이 없다
너무 먹먹하네요.
오늘 엄마랑 조금 다퉜는데
이 글 보고 후회할 짓 말자
다시 다짐하네요.
꿈에라도 만나셔서 회포 푸시길 바랍니다.8. ......
'22.10.11 8:06 PM (211.49.xxx.97)이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어 이해안되는 1인입니다. 6살이후로 엄마가 보고싶다는 기억이 없어요.곧 50인데 울엄마가 어찌나 매정하게 키워서 왜 엄마가 보고싶지?? 이런 생각에들어요.
9. ....
'22.10.11 8:53 PM (211.58.xxx.5)ㅠㅠ 그 맘 알 것 같아요...
모두들 마음으로 안아드려요 언니들..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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