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군포쪽 괜찮은 요양병원 아시는분 계신가요..?

산본 조회수 : 773
작성일 : 2022-10-11 13:39:52
엄마가 연세도 있으시고 초기치매이기도 합니다(89세)
그동안 주간보호센터에 다니셨는데 다치셔서 이제 더 조심하셔야하고 이젠 밤에도 돌봐드려야 합니다
무릎 뻐가 부서져 수술하셨고 오늘 퇴원했어요
도저히 24시간 돌봐드릴수 없는 상황인데 제가 이쪽에 살지않아 잘 모르겠어요
요양병원을 알아봐야할것 같은데 아주 좋은곳은 비용땜에 어려울거 같고 300만원정도 예상합니다
간병인비는 따로 생각하고 있고요
대강 월 6-7백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몇군데 추천해주시면 거기 위주로 알아보려고 글 올려요
인터넷상으로는 괜찮은곳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IP : 223.38.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1 2:01 PM (223.62.xxx.156)

    삼성마을 쪽 미라클 요양병원 있어요.
    간병인은 병실에 한분씩 계셨어요.
    아버님이 한달반 정도만 계셔서 자세히는 알수없었지만 괜찮았어요.

  • 2. 원글
    '22.10.11 2:09 PM (223.38.xxx.120)

    네, 미라클 요양병원 가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 3. 미나리
    '22.10.11 2:18 PM (92.27.xxx.168)

    남천병원이나 메트로병원도 노인들 많아요. 의료 보험적용받고 1인이나 2인실에 개인 간병인 두고 장기 입원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9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ㅈㄹㅎ 00:46:04 207
1791928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337
1791927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3 ... 00:35:36 427
1791926 눈이 와요.. 2 .. 00:26:13 749
1791925 서울 눈오네요 2 00:21:08 823
1791924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00:13:47 285
1791923 오십 넘어 살아보니 7 에휴 00:12:55 1,375
1791922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6 ㅇㅇ 00:11:11 395
1791921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5 나르나르 2026/02/01 1,108
1791920 코스닥은 3천? 4 진짜 2026/02/01 1,199
1791919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6 Oo 2026/02/01 2,413
1791918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182
1791917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5 111 2026/02/01 975
1791916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Yumu 2026/02/01 1,278
1791915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6 사이다 2026/02/01 1,841
1791914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840
1791913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4 .. 2026/02/01 1,384
1791912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6 &&.. 2026/02/01 1,393
1791911 이혼한 전남편얘기 5 ㅇㅇ 2026/02/01 2,661
1791910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0 .. 2026/02/01 1,902
1791909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7 .. 2026/02/01 848
1791908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저 같은사람.. 2026/02/01 1,113
1791907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4 ㅇㅇ 2026/02/01 2,460
1791906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9 엄마딸 2026/02/01 2,211
1791905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0 ^^ 2026/02/01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