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류는 비싸다고 아끼면 물과 기름이 분리되는군요
ㅇㅇ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2-10-10 17:57:07
엄마한테 명절이라고 생일이라고 사다드린거
아깝다고 찬장에만 넣어두시고.. 쓰라고 쓰라고 해도 안 쓰시던데이젠 물이랑 기름이랑 층분리가 되어버리네요
아깝고 속상한데
엄마한테도 성질나요
ㅠㅠㅠㅜ
IP : 223.62.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iana7
'22.10.10 5:57 PM (220.117.xxx.61)버려야지 어쩌겠나요.
2. ㅇㅇ
'22.10.10 6:13 PM (222.100.xxx.212)저희 엄마도 그러다가 남 줬대요;; 비싼거 사줬더니..
3. 남편이
'22.10.10 6:19 PM (61.109.xxx.211)그래요 화장품 제일 싼거 사줘야 해요 아끼는건 아닌것 같고 귀찮아서 안발라요
그런데 물이랑 기름층이 분리된거면 남도 못쓰는거 아닌가요?
버려야할 상황4. dlf
'22.10.10 6:23 PM (180.69.xxx.74)사주지 마세요
먹을거만 사드려요5. 화징품도
'22.10.10 6:35 PM (114.201.xxx.27)제눈에 안경?
아무리 좋아도 자기에게 맞는게 따로있어서
엄청 조심스레 골라야하더라구요.
자칫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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