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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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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부를거예요

저는 조회수 : 6,461
작성일 : 2022-10-09 20:42:06
며느리 입장으로 시댁 얼마나 불편하고 싫어요
정신노동 육체노동 해가며 어휴...
솔직히 시모가 해준밥 뭐 그리 맛있다고
그래서 아들만 보고싶으면 부르겠네요
명절에도요
물론 며느리가 오고 싶다하면 그냥 외식 하는걸로
물론 사돈도 우리 아들은 부르지 말기를요 ^^
제가 특이한가요?





IP : 221.160.xxx.84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굿
    '22.10.9 8:44 PM (116.37.xxx.13)

    좋은생각이네요.
    저도 아들만 둘이니 그렇게 하고싶네요.

  • 2. ..
    '22.10.9 8:45 PM (211.34.xxx.29)

    원글님
    그냥 결혼을 시키지 마세요.
    평생 귀하고 이쁜아들 끼고 사세요.

  • 3. 저도
    '22.10.9 8:45 PM (1.227.xxx.55)

    딱 그랬으면 좋겠어요.
    명절엔 각자 자기 집 가기.
    손주 생기면 번걸아 데리고 가면 되고.
    사위,며느리 둘 다 불편해요.

  • 4. 명절은
    '22.10.9 8:45 PM (183.98.xxx.141) - 삭제된댓글

    맞벌이 부부에게 일년 딱 세번 있는 긴 연휴인데요
    남편하고 알콩달콩 좀 지내보려고 하는데 자기?집 혼자 갔다?.... 정말 싫으네요

    저희남편도 신혼부터 19년째 매주 주말마다 본가에 가서 시간보내고 오는데 짜증나요. 결혼 왜했니

  • 5. 음 ...
    '22.10.9 8:46 PM (106.102.xxx.83)

    사돈도 우리 아들은 부르지 말기를요 ^^

    ---
    사돈집에서 욕하지 않을까요?

    저희 엄마도 며느리 아이낳고 전업하는 것 찬성
    그리고 시가에 한번도 안와도 되는데
    그대신 아들도 친정에서 부르지 말라고 하는데
    친정에서는 사위가 아들이라고
    아들의 무게를 부여하시죠. ㅠㅠ

  • 6. 저두
    '22.10.9 8:48 PM (175.208.xxx.164)

    며느리 남의집 딸 오는거 불편하고 싫어요. 와서 무슨 흉을 잡을런지.. 밥까지 해먹이고 욕먹는 일은 안할거에요.

  • 7. 이정도면
    '22.10.9 8:52 PM (211.246.xxx.162) - 삭제된댓글

    며느리 보지말고
    아들 끼고 죽을때까지 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
    '22.10.9 9:00 PM (106.101.xxx.150)

    근데 결혼 했는데 엄마가 자꾸 와서 밥 먹으라 하면 아들이 싫어해요. 아들 생각부터 좀 물어보세요.
    둘이 좋아서 붙어 살려고 결혼했는데 며느리 빼고 아들아 너만 와서 밥 먹고 가라 자꾸 이러면 진짜 이상한 거 아닌가요 ㅎㅎ
    참고로 저도 아들 엄마지만 원글님 정도면 결혼 시키지 말고 데리고 사셔야죠.

  • 9. ....
    '22.10.9 9:01 PM (59.15.xxx.141)

    저는 82에서 이런 글들 보면 진짜 이상해요
    결혼은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거죠
    서로 안맞거나 힘든 점도 있겠지만
    최대한 배려하며 서로 맞춰가는 거지
    이런거 쿨병도 중증인거 같아요
    아니 그럴거면 그냥 결혼을 하지 말고 혼자살라 하지 왜 인생 귀찮게시리
    저는 결혼해서 시부모님이 우리 부모님이 못해주신거 저한테 해주신것도 넘 감사하고
    남편이 우리 부모님한테 내가 못하는거 해드린것도 너무나 고마워요
    그래서 결혼 잘했다 생각하는데
    물론 저도 시부모님께 남편이 못하는거 해드립니다
    결혼으로 인간관계가 확장되면서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거지
    82 보다보면 인터넷 사이트엔 이상한 사람들 모여서 자기들끼리 정신승리하면서 사는듯

  • 10.
    '22.10.9 9:01 PM (58.238.xxx.22)

    원글 말도 맞네요
    설거지 가지고 서로 내 자식 시킨다고 열받아하는데
    각자 본인부모집엔 본인들만 가면 되죠

  • 11. ..
    '22.10.9 9:02 PM (210.179.xxx.245)

    남편하고 알콩달콩 좀 지내보려고 하는데 남편만 자기집으로 가는거 싫답니다 ㅋ

  • 12. 아 네
    '22.10.9 9:05 PM (223.62.xxx.26)

    평행 안고 밥 떠먹이고 아들 재롱 보면서 살지 결혼은 왜?

  • 13. 남편하고
    '22.10.9 9:06 PM (1.227.xxx.55)

    알콩달콩 360일 하시구요, 5일 정도 각자 집 가는 게 뭐가 문제예요?
    여름휴가,겨울휴가,샌드위치 휴가 많구만.
    솔직히 남편을 언제부터 그렇게 좋아했다고?
    출장 간다 하면 엄청 좋아하면서.

  • 14. 결혼은
    '22.10.9 9:06 PM (221.160.xxx.84)

    독립이라 생각해요
    시모가 왜 함부러 며느리를 부르고 난리일까요
    물론 아들도 오기 싫다 하면 오지말라 하죠
    새로운 가정 어쩌구 하며 며느리 고생시키기 싫어요

  • 15. 그럼
    '22.10.9 9:06 PM (14.32.xxx.215)

    또 따돌린디고 난리칠걸요
    우리 엄마가 50년 이상 앞서가는 페미인데
    시집식구 오면 방에서 나가지도 않고
    돌아가면 자기 못알아듣게 시투리로 얘기한다고 난리치고
    제사에 아빠만 오라면 따돌린다고 ..어휴 ㅠ

  • 16. ...
    '22.10.9 9:07 PM (58.234.xxx.222)

    와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명절에 아들만 왔으면 좋겠어요. 결혼 전처럼 아들이랑 오랫만에 시간 보내면 좋을거 같아요.

  • 17. 결혼하면
    '22.10.9 9:10 PM (123.199.xxx.114)

    연 끊고 사세요.

  • 18. 맘같아선
    '22.10.9 9:11 PM (121.133.xxx.137)

    저도 내새끼만 오는게 편하기도하고
    솔직히 며느리 뭐 그리 보고 싶겠어요
    근데 또 막상 아들만 오라하면
    그거갖고 또 꼬투리 잡아서 서운하네
    지들끼리만 어쩌네 트집 잡겠죠
    이래저래 니들 배알 꼴리는대로
    오고싶음 오고 말고싶음 말아라
    할라구요 ㅎㅎ

  • 19. ㄷ너ㅗㅂㅁ
    '22.10.9 9:11 PM (175.211.xxx.235)

    외국보다 이제 우리나라가 지나친 쿨병 증세 보이는것 같아요
    미국에서도 며느리들 시가 갑니다 문화만 합리적이면 돼요
    같이 일하고 같이 놀고요
    아들만 부른다고 아들이 좋다고 오나요?
    아내없으면 아예 본가에 발걸음도 안할걸요
    노인네들이랑 뭐하겠어요 같이 놀거리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tv나 보겠죠

  • 20. 같이부르되
    '22.10.9 9:12 PM (59.27.xxx.2)

    사위처럼 대해주면 되는건데 그 꼴은 보기 싫은가보죠.

  • 21. 제가
    '22.10.9 9:13 PM (221.160.xxx.84)

    뭘 잘못해서
    연을 끊으라는 건지 ㅋ
    배려하면 배려한다 지랄
    이건가요?

  • 22. 좋은댓글
    '22.10.9 9:14 PM (175.223.xxx.105)

    저도 59.15님처럼 생각합니다.

    결혼은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거죠
    서로 안맞거나 힘든 점도 있겠지만
    최대한 배려하며 서로 맞춰가는 거지
    결혼으로 인간관계가 확장되면서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거지 22222

  • 23.
    '22.10.9 9:21 PM (110.9.xxx.68)

    법륜스님이
    엄마가 장가간아들 자주보고싶다고하자
    남자들도젊은여자가좋지 늙은여자가좋겠냐고
    늙은여자가 옆에서 얼쩡거리지말라고 하대요
    걍 결혼하면 다들 인제 내자식아니다
    그냥 독립된 다른 개체다 생각해야하는데
    한국특유의 핏줄문화땜에 가족끼리싸우고 살인하고

  • 24. 원글
    '22.10.9 9:24 PM (221.160.xxx.84)

    며느리 따 시키는거 아닌데
    며느리는 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요
    참 고부관계란

  • 25.
    '22.10.9 9:26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이래서 요새 딸만 있는집 기피하잖아요~~
    세상에 딸들은 엄마 맨날 부르고 친정가고 하면서
    아들은 혼자도 부르지도 마라??
    돌다 부르면 발작 평생 키운 아들만 불러도 혐오
    못되 처먹은 여자들이네 지들이나 시집 안가고 평생 혼자 살기를

  • 26.
    '22.10.9 9:29 PM (106.101.xxx.67)

    이래서 요새 남자들 딸만 있는집 기피하잖아요~~
    세상에 딸들은 엄마 맨날 부르고 친정가고 하면서
    아들은 혼자도 부르지도 마라??
    돌다 부르면 발작~ 평생 키운 아들만 불러도 혐오~
    어쩌란건지 못되 처먹은 여자들이네 지들이나
    지 딸들이나 시집 안가고 평생 혼자 살기를

  • 27. zzz
    '22.10.9 9:31 PM (119.70.xxx.175)

    아니 왜 아들만 불러요..
    둘이 걍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해야지..

  • 28. 부르지마요
    '22.10.9 9:34 PM (124.54.xxx.37)

    가고싶으면 찾아가겠죠..

  • 29. ㅋㅋㅋㅋ
    '22.10.9 9:36 PM (221.160.xxx.84)

    딸 엄마들 무섭네요

  • 30. ㅇㅇ
    '22.10.9 9:4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아들만 집에 오게한다면 손주도 평생 못보는거죠

    며느리가 자기도 못가는집에 애데리고 가게 하겠어요
    결혼은 새가족이 생기는거고
    자식이 결혼함으로써 가족이 확장되는건데
    본가족만 고집한다면 오히려 가족이 붕괴되겠죠

  • 31. ㅇㅇ
    '22.10.9 9:42 PM (49.175.xxx.63)

    며느리가 자기 집에 갈때 아들이 같이 안가고 있으면 아들엄마로서 보기 좋겠어요? 또 애들 태어나면 어쩔건가요 사람이 어째 다 하고싶은 대로만 사나요

  • 32. ㅇㅇ
    '22.10.9 9:45 PM (49.175.xxx.63)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시는지

  • 33. ---
    '22.10.9 9:46 PM (125.128.xxx.85)

    사실 내 자식만 보면 되지 않아요?
    자식이 원해서 결혼한 남의 집 자녀를
    꼭 필요한 상황외엔 안보고 살고 싶어요.
    만나면 '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런 사이면 충분한데
    한국사회에서 가능할지....
    사위, 며느리와 그들 가족이 이상한 여자취급 하겠지요?

  • 34. ???
    '22.10.9 9:47 PM (221.155.xxx.170)

    여기 댓글들 적응 안되네요.
    시댁 자주가는 것도 싫고 가서 같이 밥먹는 것도 싫은데 남편만은 왜 또 가면 안돼요?? 되게 이상한 마인드네요.
    전 남편만 가라고도 자주 보내요. 시부모님 아들 얼굴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어요. 저위 말마따나 딸혼자서는 친정 자주가더만요.
    양성평등이라는건 말그대로 양성이 평등해야하는거지 여권 상승=남권 하락이 아니에요.
    아들만 부른다는게 왜 아들만 평생 끼고 살겠다는 논리가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도 나중에 애들 결혼시키면 자녀 배우자는 좀 불편해요.
    제 살림 노출시키는 것도 제 입맛 노출시키는 것도 싫구요.
    거리두고 제 자식하고나 가끔 친구만나듯 만나서 밥이나 먹고 헤어지고 그러고싶네요.. 자녀 배우자도 꼭 쌍으로 만나줘야하나요ㅠㅠ

  • 35.
    '22.10.9 9:48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아들만 오란다고 손주도 못본다는건 정신병자인가
    며느리를 오고픈데 못오게 하겠어요??
    너무 오기싫다 욕하면 그냥 아들만 보겠단거지
    국평오라더니 독해력이 난독증 수준~~
    혐오병자들 결혼 그냥 안하는게 맞아요

  • 36.
    '22.10.9 9:49 PM (106.101.xxx.67)

    아들만 오란다고 손주도 못본다는건 정신병자인가
    며느리를 오고픈데 못오게 하겠어요??
    너무 오기싫다 욕하면 그냥 아들만 보겠단거지
    국평오라더니 독해력이 난독증 수준~~
    혐오병자들 결혼 그냥 안하는게 맞아요
    결혼해봐야 간보고 이기적으로 굴며 이혼하게 될거

  • 37. ---
    '22.10.9 9:51 PM (125.128.xxx.85)

    손자손녀도 마찬가지로 볼때만 보는거죠.
    사위, 며느리는 멀게 지내면서
    내 아들, 내 딸의 자식이라고 할머니로서 자주 보고
    챙기고 챙김 받겠다란 생각을 안하는거죠.

  • 38. ㅇㅇ
    '22.10.9 9:55 PM (49.175.xxx.63) - 삭제된댓글

    윗님, 원글은 내가 아들이 보고싶을때 아들만 부를것이다,,근데 부르지도 않은 며느리가 같이 오겠다고 하면 집은 아니고 밖에서 만나겠다라는 뜻이잖아요

  • 39. ㅡㅡ
    '22.10.9 9:56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솔직이 아들은 모르지만, 귀찮아요.
    신경 쓰기도 그렇고,
    별 관심도 없고, 굳이 할 말도 없고.
    자식은 자식이니까 한번씩 보고 싶겠죠.
    가족관계 확장이라......
    피곤해요. 가족관계라 부르고, 책임과 관심 과잉으로 읽히는...

  • 40.
    '22.10.9 10:01 PM (211.105.xxx.68)

    사위 며느리 멀게 지낸다고 손주도 못본다는건 뭐에요.
    손주가지고 협박하는건가?
    결국 결론은 사위 며느리 알아서 대접하고 알아뫼시라는거 아니에요.
    저 혼자 친정도 자주가고 애들도 데려가요. 사위는 자주 놓고가고요.
    그럼 저희 친정엄마는 뭔가요? 사위 자주 안오니 손주들도 못봐야해요? 시댁갈때도 남편혼자도 보내고 애들도 가끔 같이 보내요. 애들 어리고 손갈때는 저도가거나 남편만 보내거나 했지만 애들 크고나니 할머니 얼굴도 뵙고 사촌들도 만나라고 보내요. 전 일있어서 못가거나 아프거나하면요.
    사위 며느리랑 데면데면하면 손주들도 자주 볼 수 없다니 이게 뭔 되도 않는 갑질인지.
    오늘 82보면서 진짜 다양한 인간들 보내요.
    본인이 극도로 이기적이고 못된건 모르고 그저 남녀 프레임에만 갇혀서 알아뫼시지 않으니 남녀차별당한다고 화내는 인간들도 너무 많아서 놀라워요

  • 41. 며느리도 손님
    '22.10.9 10:10 PM (175.122.xxx.249)

    사위처럼 대해주면 되는건데요22222
    실천중입니다. 며느리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 42. 젊은이들
    '22.10.9 10:12 PM (221.149.xxx.179)

    결혼해서도 새가족이 생긴다는 생각 안하는 사람들 많아요.
    둘이 만나 새가정 이루고 산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죠.
    새가족이라 생각했다면 처음 가족구성원 하나하나 따져
    보았을테구요. 살다보니 새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충돌하는 경우 생기죠. 이런데 시댁이라고 명절강요
    하면 티격태격되는 듯해요. 뭐든 서서히 자연스레 스며들던가
    물들던가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서로 평화롭게 선을 긋고 대하던가?

  • 43. ㅡㅡㅡㅡ
    '22.10.9 10: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르긴 왜 부르나요?
    결혼해서 독립했으면 아들은 자기 아내랑 자식이랑 자기 가정에 충실하게 살게 둬야죠.
    자기들이 오면 오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 44. 그러게옷
    '22.10.9 10:17 PM (218.48.xxx.98)

    뭐하러 결혼시켜요
    그냥 아들끼고 사세요
    본인이 며느리 안부르는거랑 처가서 부르던말던 뭔참견인가요?
    그럴려면 데꼬사세요

  • 45. 아주
    '22.10.9 10:23 PM (106.102.xxx.199)

    우연히 어떤 성별 얻어걸린게 벼슬인 인간들은 아들맘딸맘을 안가리네요. ㅋㅋ
    며느리 안불편하게 아들만 만나겠다니까 그럼 아들 끼고 살래.
    예전 여자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던 시절 있었으니까 이제 내가 우연히 딸맘됐으니까 남의집 아들 출가외인시키겠다고 이를 가네.
    이런 인간들이 아들 낳았음 남의집 딸 개고생 시켰겠지.
    우연히 요즘 세상에 딸 낳아서 그나마 이런 소리해도 욕 안먹고 사는줄이나 아세요.
    예전 아들 낳았다고 부심부리고 남의집 자식 구박하던 여자들하고 뭐가 다른건지.ㅉㅉ

  • 46. ....
    '22.10.9 10:28 PM (58.143.xxx.111)

    뭘 또 딸 있는 집엔 결혼시키지마라고 풉ㅋㅋ
    그래요 보내지마세요

    아들 평생 끼고 살아요~~~

  • 47. 결혼은
    '22.10.9 10:38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

    왜 시키려구요?
    며느리는 불편한데 결혼은 아들이 하고 싶어할거니까?
    명절날 갓 결혼한 막내 아들만 왔더니 시모가 둘이 싸웠냐고 엄청 걱정하던데요?
    친척들 다 분위기 쌔~하고
    델꼬 온 손주는 엄마없는 자식처럼 기죽어 있고
    결혼 시켰으면 온가족 오손도손 같이 움직이는게 좋아 보이지 않아요?
    실제로 사이가 좋으면 그런 날 같이 움직이지 절대 따로 움직이지 않아요
    문제가 있는 집인거죠
    어차피 깨질 결혼 시키려고 하지말고 귀한 내새끼 365일중에 5일만 보려하지말고 매일 보며 살아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어차피 여자들도 결혼 안해줄거예요

  • 48. 59.8님
    '22.10.9 10:57 PM (106.102.xxx.184)

    시부모는 모르는 사정으로 아들 혼자 온 상황이랑 알아서 아들만 오라고 한상황이 같아요?
    365일중 5일 남편만 가는 정도면 시댁에서도 귀한 내새끼가 아니라 거의 안보고 사는 지경 아닌가요?? 그정도도 떨어질 수 없고 365일 내내 붙어다녀야해요?
    매주말마다 아들만 불러내고 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일년에 몇번정도 아들 만나서 밥먹고 하는 것도 불편한건 문제아닌가요.

  • 49. 다들 워워
    '22.10.9 11:28 PM (39.7.xxx.87)

    여기서들 이런다고 자식들이
    부모 말 따라 줄것도 아닌데
    흥분들 마시고 워워 하세요.

  • 50.
    '22.10.9 11:54 PM (125.183.xxx.190)

    진짜 못된 사람들 많다
    그토록 시가에서 하는거 못마땅하면 그냥 아들만 와도 괜찮다는건데 무슨 협박질을 손자가지고 하는지 진짜 인성 바닥인 여자들 여기에 많이 보이네
    남의 집 딸 온다고 며친전부터 청소하고 집정리하고 그런것도 스트레스라던데 사위는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고 훨씬 편하구만

  • 51. 일단
    '22.10.10 12:05 AM (124.5.xxx.96)

    일단 남편부터 시가에 자주 보내시면 그대로 배울겁니다.

  • 52. ㅎㅎ
    '22.10.10 12:29 AM (68.1.xxx.86)

    아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집은 거의 없어요.

  • 53. 딸맘또는며느리들
    '22.10.10 4:08 A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지랄도 정도껏하세요. 꼴사나와요.

  • 54. 딸맘또는며느리들
    '22.10.10 4:09 AM (125.138.xxx.203)

    지랄도 정도껏하세요. 꼴사나와요.
    강제로 팔려간 결혼했어요?

  • 55. ...
    '22.10.10 8:25 AM (39.117.xxx.84)

    시댁 자주가는 것도 싫고 가서 같이 밥먹는 것도 싫은데 남편만은 왜 또 가면 안돼요?? 되게 이상한 마인드네요.
    전 남편만 가라고도 자주 보내요. 시부모님 아들 얼굴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어요. 저위 말마따나 딸 혼자서는 친정 자주가더만요.
    양성평등이라는건 말 그대로 양성이 평등해야하는거지 여권 상승=남권 하락이 아니에요.
    아들만 부른다는게 왜 아들만 평생 끼고 살겠다는 논리가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22222222222222

    사위 며느리랑 데면데면하면 손주들도 자주 볼 수 없다니 이게 뭔 되도 않는 갑질인지.
    오늘 82보면서 진짜 다양한 인간들 보네요.
    본인이 극도로 이기적이고 못된건 모르고 그저 남녀 프레임에만 갇혀서 알아뫼시지 않으니 남녀차별당한다고 화내는 인간들도 너무 많아서 놀라워요
    222222222222222

    우연히 어떤 성별 얻어걸린게 벼슬인 인간들은 아들맘딸맘을 안가리네요. ㅋㅋ
    며느리 안불편하게 아들만 만나겠다니까 그럼 아들 끼고 살래.
    예전 여자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던 시절 있었으니까 이제 내가 우연히 딸맘 됐으니까 남의 집 아들 출가외인시키겠다고 이를 가네.
    이런 인간들이 아들 낳았음 남의집 딸 개고생 시켰겠지.
    우연히 요즘 세상에 딸 낳아서 그나마 이런 소리해도 욕 안먹고 사는줄이나 아세요.
    예전 아들 낳았다고 부심부리고 남의 집 자식 구박하던 여자들하고 뭐가 다른건지.ㅉㅉ
    222222222222222

  • 56. dlf
    '22.10.10 9:13 AM (180.69.xxx.74)

    니들 맘대로 하라고 둬야죠
    명절 생신때 그 즈음 아무때나 양가 밥 한끼 먹는것도 힘들까요

  • 57. dlf
    '22.10.10 9:13 AM (180.69.xxx.74)

    설거지는외식하면 될텐데
    자고오는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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