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행에서..
…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2-10-07 18:29:21
어떤 노인분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은행이 좀 손님이 많아서 .. 지루했던지
은행 직원분인 딸한테 이제 간다고 인사만 하고 가시는데
딸이 잠깐만 기다라고 하더니,
오만권 현금 들어 노인에게 용돈 챙겨 드리더라고요.
지켜보던 다른 손님이 역시 딸이라고 ㅎㅎ
근데 저도 가만 생각해보니 직장에 잠깐 들른 부모님보면
그래도 뭔가 드리고픈 마음이 았었을거 같아요
돈이든 뭐든..
부모 사이 다 좋지 않겟지만
보통은 그래도 챙겨주는건 딸이 많긴 한거 같아요..
IP : 125.191.xxx.2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2.10.7 6:39 PM (222.234.xxx.40)부모님께 용돈도 제대로 못드리는 쪼들리는 제가 너무 비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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