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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스펀지 같은 여자 -김민희

지나다 조회수 : 22,539
작성일 : 2022-10-07 00:42:10
밑에 김민희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갑자기 한자 적고 싶네요.

주절주절... 제 사견이니 그냥 .... 속상한 팬심이라서..

김민희 나왔을때 예쁘장한데 정말 연기는 늘지 않는 여배우라 생각했어요.

그러다 이정재랑 어울리며 어딘지 모르게 옷 감각이 세련되어 졌어요. 

연기보다는 차라리 배우 부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했다

이별했다 들었죠.

괜히 안됐다 느껴졌어요.(꽤 오래 사귀었다 들었으니까요. 그냥 오랜 연인 헤어지면 그렇잖아요) 

 그러다 한참 소식 못듣다 화차 영화를 보고 

와~ 변영주 감독이 얘 배우 만들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부터 나름 기대되는 배우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드문케이스인데 뒤늦게 배우의 눈을 떴구나 싶었어요.

그러다 아가씨까지 보고 음 나름 숨은 팬이 되어야 겠다 싶었는데

홍상수 감독과 스캔들 보고 

정말 너무 내가 다 속상했어요.

(본인이야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팬심에 저만 ㅠㅠ )

정말 스펀지같이 옆에서 주면 주는대로 다 빨아들이는 여자인데 홍상수에게 다  세뇌된거 같다는 기분 ㅠㅠ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이 생각보다 없을 수도 있겠다.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평생 홍상수의 뮤즈로 살기에는 너무 아까운데.... 싶네요.

(홍상수의 뮤즈라고 한 이유는 홍상수 감독 영화만 나올 거 같아서요. ㅠㅠ

불륜 리스크를 가지고 국내 제작사에서 캐스팅 할 거 같지 않고 이제 막 알려진 입장이라 외국감독들이 막 선택

할 정도로 외국어나 연기가 능통할거 같지 않아서요...)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는데 ㅠㅠ 한때 기대했다 팬심 접은 팬으로 김민희  너무 아까워서 저도 한자 적고 갑니다.
IP : 119.203.xxx.70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7 12:53 AM (211.215.xxx.235)

    홍감독과의 일 이전에도,,,김민희가 말하는 거 보면,,,대체 어떤 사람들이 팬인지 정말 궁금했음

  • 2. 원글
    '22.10.7 12:54 AM (220.83.xxx.18)

    팬심은 접었어요.

    근데 아까워할 가치가 없다고 하는데 아깝네요.

    홍상수 영화에만 나와야 하는데 전 그전부터 홍상수 영화는 한두편이 괜찮았지

    구태의연해져서 아예 안봤거든요.

    "스스로 파괴할 권리가 있다" 라는 말이 이 김민희에게 해당하는 말 같아서 씁쓸하네요.

    정말 궁금하긴 해요.

    지금 만족하냐고 묻고 싶거든요. -.-;;;;;

  • 3. 원글
    '22.10.7 12:56 AM (220.83.xxx.18)

    김민희 이야기하는 것은 별로 못 들었어요.

    다만 화차에서 와~ 정말 연기 제대로 늘었다 싶어 팬이 되어야 겠다 싶었고요.

    아가씨에서도 괜찮다 싶었고요.

    스캔들 이후 팬심은 접었어요.......ㅠㅠ

  • 4.
    '22.10.7 12:59 AM (118.235.xxx.223)

    김민희는 모델 출신이예요 무슨 옷감각이나아지나요?

  • 5. 원글
    '22.10.7 1:01 AM (220.83.xxx.18)

    모델출신인데 초기에 입고 나온 옷들이 전 별로 였어요. ㅎㅎㅎ

    제 생각만이어서인지.... 이정재랑 연애를 해서인지 아님 그때 그나이에 옷감각이 좋아져서인지는 모르지만

    그때부터 옷감각이 있다 싶었어요.

  • 6. 원래
    '22.10.7 1:03 AM (14.32.xxx.215)

    모델이었고 이정재가 오히려 가공할 패션감각 아닌가요
    그리고 이야기 하는게 왜 공개가 안되는지...신비주의 왜 가는지 생각해보심 답 나와요
    스펀지 같다...는건 백지상태란 소리죠 뭐

  • 7. 원글
    '22.10.7 1:04 AM (220.83.xxx.18)

    지금 김민희 옷차림 보면 ㅠㅠ

    이 사람 옆에 있는 사람에 따라 옷이 엄청 달라지는 구나 싶은데요? ㅠㅠ

  • 8. 원글
    '22.10.7 1:07 AM (220.83.xxx.18)

    14님

    네 약간 백지 같은 상태라고 . ㅎㅎㅎ

    그래서 솔직히 배우로서 어떻게 뻗어나갈지 정말 궁금한 사람중 한명이라 생각했어요.

    백지 상태여야 배우가 되기 싶다고 했거든요.

  • 9. ...
    '22.10.7 1:08 AM (221.151.xxx.109)

    화차에서 참 잘했죠


    쑥덕쑥덕] N세대 최고 스타 K양 별명 ‘무뇌아’

    [연예오락, 방송/연예] 2001.11.13 (화) 10:02

    N세대 스타 K양. 상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지만 K양의 별명은 ‘무뇌아’다. 이같은 별명이 붙은 것은 ‘생각’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젊은 나이라도 어떤 행동을 할 때는 잠깐이나마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기 마련인데 그런 과정이 아예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 관한 일도 이러할진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일이란 거의 없다. 한번은 모 잡지의 화보촬영을 할 때의 일이었다. 마냥 어린아이처럼 신이 나서 촬영을 하다 코디네이터가 준비해온 스타킹이 마음에 들지 않자,냅다 “오늘 촬영 안 할래요!”라며 소리를 지르고 탈의실로 사라져 버렸다.

    이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에 K양을 달랠 생각으로 탈의실에 쫓아간 관계자는 K양이 씩씩거리면서 코디네이터가 준비한 스타킹을 가위로 조각조각 오리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관계자는 이런 장면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 코디네이터에게 “괜찮으냐?”고 묻자,코디네이터는 “원래 저런 아이인데요”라며 의외의 대답을 하더라는 것.

    K양이 즐겨 찾는 놀이터(?)는 바로 강남에 있는 한 미용실. 쉬는 날은 하루종일 손톱 손질에서 피부관리,머리를 손질하는 일이 유일한 소일거리다. 한번은 모 여성 댄스그룹이 미용실에 오자,그곳의 원장이 K양에게 “네가 선배니까 후배들 지도편달 좀 해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K양은 큰 목소리로 “언니,지도편달이 뭐예요? 제 앞에선 어려운 말 하지 마세요”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K양이지만 의외로 매니저먼트사에서의 관리는 쉽다. K양이 슬럼프에 빠지면 매니지먼트사의 법인카드를 손에 들려주고 강남의 한 명품백화점에 쇼핑을 다녀오게 한단다. 명품이 가득 담긴 쇼핑백을 양손에 든 K양에게 “자,우리 일해야지?”라고 말하면 CF에서처럼 화사한 웃음을 지으며 “네”라고 방긋 웃는다는 것. 팬들이 사인을 요청하면 “야,파리들 꼬인다”며 그 자리를 피하기 일쑤일 정도로 자유분방(?)한 K양이지만 생존하기 위해 온갖 술수를 쓸 수밖에 없는 연예계에서 잔머리조차 굴리지 않는 거침없는 사고방식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는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연예부

  • 10. ㅇㅇㅇㅇ
    '22.10.7 1:09 AM (221.149.xxx.124)

    백지상태... 백치미가 있는 배우였죠.
    귀엽고 여성스러운 매력은 있는데 지적은 느낌은 전혀 없어서 아쉬운...

  • 11. 원글님
    '22.10.7 1:12 AM (223.39.xxx.252)

    맘이 제맘이고 똑같아요
    마스크 몸매 다 되지만 연기가 좀 어설펐고
    화차에서 이 친구 이제 대성하겠다
    아가씨에서 이제 됐다 너무 기뻤어요
    여배우 폭이 너무 좁고 지겨워지는데
    영화 좋아하는 저는 진짜 너무 기대되고 벅찼어요
    오늘도 남친이랑 김민희 얘기 하면서
    아깝다 예전 좋아했던 이은주 만큼이나 아깝다
    속상해했거든요 사생활이 문제라도
    좋은배우를 스크린에서 못보는 건 참 가슴아파요

  • 12. 원글
    '22.10.7 1:13 AM (220.83.xxx.18)

    ㅠㅠ

    진작 제가 봤으면 팬심 접었는데 변영주 감독이 정말 고생했겠다 싶네요 ㅠㅠ

    이제 조금 약간 저열한 호기심만 남았네요.

    과연 10년뒤쯤에는 어떻게 변할지.....

  • 13. 원글
    '22.10.7 1:14 AM (220.83.xxx.18)

    방구석 1열에서 화차할때 주연대신 변영주 감독이 이선균을 데리고 나온 이유가 있었군요 ㅠㅠ

  • 14. ...
    '22.10.7 1:14 AM (221.151.xxx.109)

    10년 뒤에 다른 남자와 아이낳고 살거 같네요

  • 15. 원글
    '22.10.7 1:17 AM (220.83.xxx.18)

    이은주 가장 안타까운 배우고

    장진영도 안타까운 배우죠.......

    김민희는 ㅠㅠ 지금 위에 기사보고 생각해보니 너무 백지라 감독에 따라 너무 흔들릴거 같아

    스스로 홍상수 감독에게 갈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생각되네요.

  • 16. 그냥
    '22.10.7 1:18 AM (223.38.xxx.44)

    프랑스 여배우처럼 되고싶어서
    유부남 감독의 여자가 되기로 한 것 같아요.
    예술하는 여배우로 어필하고싶어 인생의 무리수를 둔건 아닌지.
    자의식 과잉이나 겉멋아닐까..

  • 17. 그러니까요
    '22.10.7 1:18 AM (223.39.xxx.252)

    10년뒤에 누구와 살든 그녀 마음이지만
    제일 꽃피울 때 배우로 완전 칭송받을 때 ..
    사랑이든 뭐든 영화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 친구의 행보는 참 안타깝네요

  • 18. ...
    '22.10.7 1:19 AM (73.93.xxx.136)

    물론 여기서는 돌 맞겠지만, 폭풍같은 욕을 그렇게 오래 먹고도 둘이 계속 같이 몇년인가요.

    욕먹을 각오하고, 가지고 다 잃고 계속할 만한 인생의 사랑이라면 그래야지 어떻하겠어요.

    저는 결혼 9년차이고 밖으로 보이기에는 평온해 보이는 삶은 살지만 저런 거부할 수 없는 인연 만나는 거 좀 부럽기도 해요.

    부인이 놔줘야한다고 생각해요.

  • 19. 원글
    '22.10.7 1:20 AM (220.83.xxx.18)

    221님

    ㅎㅎㅎ 그럴지도~

    223님

    뭐 자의식의 과잉이나 겉멋 같기도 해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223.29님

    네 저도 많이 안타까워요.

  • 20. 평민 발언
    '22.10.7 1:21 AM (1.235.xxx.28)

    연예인을 귀족이라 착각하는 김민희
    ==============================
    펌 https://theqoo.net/square/411391903
    그녀는 인터뷰에서 “자기들이 부자와 결혼하면 사랑해서 한 거고, 연예인이 그러면 이상한 관계로 말하는 건 이해가 안간다”,

    “평민들도 그런 것처럼 통장에 든 적금보다 지갑 속의 돈이 더 좋다”며 일반인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했다. 이에 질문자가 “평민이라는 말에 사람들의 거부감을 살 수 있다. 봉건사회도 아닌데…”라며 제지하자 

    “나쁜 의도로 한 말은 아니고요, 그냥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에 대해 말한 거예요. 대중이나 시청자라는 말은 입에 잘 붙지 않잖아요”라며 해명을 했다

  • 21. 원글
    '22.10.7 1:23 AM (220.83.xxx.18)

    1235님

    소속사 엄청 힘들었겠다.... 싶네요 ㅎㅎㅎ 나름 소속사에서 막았을 건데 막은게 이정도라면 -.-;;;

    담당 매니저나 위에 있는 관계자들은 머리 아팠을 듯 하네요.

  • 22.
    '22.10.7 1:25 AM (223.39.xxx.252)

    웃긴게
    남자 배우들은 불륜을 하든
    마약을 하든 바람을 피든
    참 잘도 나오는데
    김민희는 주홍글씨 달고 평생을 살겠죠
    자신이 선택한 삶이니 어쩔 수 없지만
    아휴 그냥 속상해요 다른 영화에서 그 친구를
    볼 수 없다는게 배신감 들어요 영화팬으로요

  • 23. 원글
    '22.10.7 1:27 AM (220.83.xxx.18)

    223님

    제가 원조 페미니스트인데 김민희는 아니예요.....

    스스로 불륜을 떳떳하게 대중에게 드러냈잖아요. 다른 남자배우들은 불륜 한 것 자체는 오리발을 내밀든

    침묵을 지키든 그거 자체는 숨기는데 얘는 떳떳하게 나 했다고 드러내잖아요.

    그러니 주홍글씨 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24. 원글
    '22.10.7 1:29 AM (220.83.xxx.18)

    아무리 예술하는 사람이고 자신들은 사랑이라고 해도 한 가정을 깨뜨린 것은 용납할 수는 없는거죠.

  • 25. 믿거나
    '22.10.7 1:34 AM (125.134.xxx.134)

    말거나 이정재랑 사귀던 시점이 저 찌라시 나온후죠? 이정재가 이뻐할땐 아기다루듯 이뻐했는데
    혼낼때는 따끔하게 혼내고 영화인들 인맥도 연결하면서 공식석상 매너도 많이 다듬고 했던걸로 압니다
    김민희가 안할려고 하는 드라마나 영화도
    미운소리 해가면서 대본 한번 더 읽어보자
    다시 제작사 찾아가라 하고
    왜 민희가 그 어린나이에 결혼까지 하고 싶어했는지 답이 나오는 ㅡㅡ
    물론 헤어지긴 했지만 그녀를 괜찮게 만든데는 이정재의 힘이 크죠.

    나이먹고 연기도 나아지고 촬영장에서도 어른스러워지고 괜찮았는데 어쩌겠어요.
    본인이 그런 남자 찾아갔는데 ㅡㅡ
    누굴 탓해요.

  • 26. 흠냐
    '22.10.7 1:34 AM (1.235.xxx.28)

    떳떳하게가 아니라 뻔뻔하게 겠지요.
    우리 나라뿐 아니라 세계 어디 나라에서도 유부남이랑 저러고 다니면 손가락질 받으니.

  • 27. 테나르
    '22.10.7 1:35 AM (175.211.xxx.235)

    어쨌거나 예술감독 만나 계속 국제 영화제 불려가고 상받는데 그게 왜 모든걸 버린건가요
    오히려 영리하게 필요한걸 움켜준거죠

  • 28. 원래
    '22.10.7 1:36 AM (223.39.xxx.198)

    부부처럼 살지 않았어요
    홍감독은 늘 여자가 있었고
    김민희가 너무 임팩트가 쎘고
    남처럼 사니까 당당했겠죠
    편드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예전에 그 부인은 홍감독이랑 이혼하는게
    맞았어요 주홍글씨는 당연한거지만
    이미 관계가 끝난 사이에 법적부부 끝까지
    안놓는 그 부인도 이해 안됩니다
    이미 김민희 전에도 끊임없이 여자 있었어요
    이미 부부관계가 끊나고 남처럼 사는데
    끝까지 안놔주는 그 부인도 참 안타깝죠

  • 29.
    '22.10.7 1:38 AM (175.209.xxx.151)

    화차 진짜 김민희 아니면 누가 할까 싶은영화죠
    그 영화 후 못 벗어나는 듯한 느낌 … 배우 현실 모두

  • 30. 원글
    '22.10.7 1:40 AM (220.83.xxx.18)

    1235님

    네 뻔뻔이 더 맞겠네요.

    175님

    글쎄요. 아무래도 영화가 예술이라고는 하지만 제작비나 지원이 있어야 하는데 계속 흥행실패 아닌가요?

    영리하게 움켜쥐었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자기나름의 역량을 못 알아본 것 같기도 해서...

    (뭐 또 인성이나 행동보면 감독들의 노고로 만들어진 캐릭터 같기도 하고 -.-;;;;)

    한때 엄청 미래가 궁금한 여배우긴 했는데 지금은 뭐 그냥 어쩌다 한번쯤 기억날때 생각해보는 사람으로...

  • 31. 원글
    '22.10.7 1:42 AM (220.83.xxx.18)

    125님

    솔직히 이정재에 대해서 별로 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

    이정재 옆에 있다보니 나름 옷차림에 대해 관심은 가졌겠다 싶다는 정도로....

  • 32. 그렇게
    '22.10.7 1:47 AM (1.235.xxx.28)

    가진게 많은 사람들이라 이혼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돈도 돈이지만 홍상수 죽으면 영화 저작권 70년이 내 자녀가 온전히 받게 해야 할텐데
    현부인도 아무리 마음 떠난 남편이래도 이혼까지 하면 새부인하고 내 딸이 유산 싸움도 할 거고 저작권도 나눠야하고.
    저라면 하나뿐인 자식을 위해서도 지금 시점에서는 이혼 안해요.

  • 33. 저는
    '22.10.7 1:49 AM (115.140.xxx.4)

    원글님이 이상하네요
    연예인 인성 좋기 힘들고 대본 만들어 인터뷰 해요
    김민희는 순수해서 그냥 생각하는 그대로 말하기 유명했어요
    연예인들은 스스로 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영리하니까 감추고 사는겁니다
    김민희는 그냥 자기하고 싶은 연기를 만들어 했고
    욕먹을거 알고 사랑을 선택했어요
    이 말 저말 다 댓글 달면서 김민희 까네요
    그 배우가 어찌 살든 냅두세요
    저 윗분 말처럼 그 부부는 예전부터 부부처럼 안살았고
    아무리 불륜이라 해도 연기는 잘합니다
    불륜도 같은게 아니죠 어차피 남처럼 사는 사람이랑
    잘사는 사람들 갈라놓는거랑 같나요
    설씨 송씨 잘만나오는데 저는 그게 더 구역질나요
    별 오지랖을 다보겠네 ㅋ

  • 34. 원글
    '22.10.7 1:49 AM (220.83.xxx.18)

    223님

    부부가 부부처럼 살지 않았다고 해서 부부가 아닌 것이 아니잖아요.

    부부가 의리로 살던 죽지못해 살던 그전까지 파기하지 않은 신성한 계약이에요.

    그전에 부인에게 설득을 하던 협조를 구걸 하던 소송을 하던 끝냈어야 하는 문제였죠

    홍상수 감독이 ㄱ ㅅ ㄲ 인게 그거고요.

    거기에 놀아나는 김민희 (뭐 그정도밖에 안되니..) 그래서 팬심 접었고요 ㅠㅠ

    대신 다른 감독에 의해 다르게 꽃필 수 있는 배우로서의 얼마큼 클지의 역량은 궁금했고요.

    그렇습니다.....

  • 35. 그러니까
    '22.10.7 1:51 AM (115.140.xxx.4)

    남들의 의견도 수렴을 하든가
    뭐 이건 되니 이건 안되니
    원글이 왜 참견 이냐고요 보고있으니 진찌 웃기네

  • 36. 원글
    '22.10.7 1:58 AM (220.83.xxx.18)

    115님

    다른 영화에서 캐스팅이 안되니 안타깝다는 거죠.

    연기 잘하지만 (감독의 역량이 크다는 말도 나오지만)

    홍상수 뮤즈로 끝나야 될 것 같아 안타깝다고요.

    그리고 여기서 오지랖 부리지 어디서 오지랖 부리겠어요....ㅋㅋㅋ

    설씨 송씨는 아예 안보고 살아요. 설씨 연기는 박하사탕이 가장 좋았죠......그 이후로는 구태의연해요.

    송씨는 아예~ 연기력에서는 제외고요.

  • 37. 원글
    '22.10.7 2:01 AM (220.83.xxx.18)

    115님

    다른 분 의견 다 수렴하고 찬성하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제가 뭐 이건 되고 안되고 그래요?

    다른 남자들 비교하길래 그 남자들은 불륜 저지른 것을 숨기거나 침묵 지키고

    선행 몇번하고 자기 죗값 덮을 착한 선행 몇번하고 나타나는데

    김민희는 아주 당당하게 불륜중이다 라고 나서고 있으니까

    주홍글씨는 당연한거라고 한거죠....

  • 38. 그리고
    '22.10.7 2:03 AM (115.140.xxx.4)

    부부는 그러면 안된다가 어디있어요
    따로 살고 보지도 않고
    그들이 유명하니 질타를 받는 건 당연하고
    한국에 안들어오고 살면 됐지
    그럼 자식두고 이혼은 왜해요 애들 상처받게
    결국 그것도 이기적인거지
    그 와이프가 끝까지 안놔주고 재산때문에 붙들고 사는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 홍이 자식한테 재산 안주겠어요
    김민희도 돈 많은데 뭐가 아쉬워서 ㅋ
    그냥 옹심 부리는거지 유명한 최씨도 세컨데리고 당당한데
    그건 뭔가요 사람들이 잣대가 여기 다르고 저기 다르고
    자기들이나 잘 사세요

  • 39. 그거야
    '22.10.7 2:07 AM (115.140.xxx.4)

    내 가정 훌륭한데 어떤 여자가 들어와서
    깨면 돌겠죠 그냥 그들만의 세상인데
    님이 뭐가 맞다 안맞다 하는게 웃기죠
    뭐 상관있어요? 누가 뭐하고 살던
    자기 잣대가 무조건 옳다 하는 원글님 시선이 말이 됩니까
    무슨 교장선생 훈화도 아니고 저도 불륜 극도로 싫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어요 그런것도 이해 못하면서
    꼰대처럼 이러쿵 저러쿵 케이의 피곤해

  • 40. 원래
    '22.10.7 2:08 AM (223.39.xxx.190)

    여기 피곤해요 워워하세요
    토닥토닥

  • 41. ...
    '22.10.7 2:12 AM (175.126.xxx.149)

    홍삼수감독이 만약 인간의 한계 즉 치매라던지 등등 인간존엄 열악한 상황에 처했을시
    홍감독의 똥기저귀 갈아주고 끝까지 버텨주고 곁을 지켜준다면

    그들은 사랑하였네라

    하겠오

  • 42. 원샷
    '22.10.7 2:15 AM (1.235.xxx.28)

    115님 왜 그렇게 화나셨어요..? 2222222

    여기 자유게시판인데

  • 43. ???
    '22.10.7 2:17 AM (175.194.xxx.92)

    여기 거론되는 내용 중에 레스토랑은 김민희씨가 하던 곳이 아니었어요.
    일 마레.
    검색해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 44. 원글
    '22.10.7 2:20 AM (220.83.xxx.18)

    115님

    정말 왜 그렇게 화가 나셨나요?

    그냥 주홍글씨를 왜 김민희 한테 다냐고 해서 답글 단것 뿐인데요.

    불륜의 정도라고 해도 이렇게 무모하게 벌인 김민희가 안타깝다는 건데 ..

    그리고 저 꼰대에요.

    꼰대니까 그 부인이 이혼 안해주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가 가니까 더 김민희가 안타까운 거죠.

    (자식이라 재산 안주려는 부모 많아요.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175님

    넵~ 저도......175님말에 100% 동의

  • 45. 원글
    '22.10.7 2:23 AM (220.83.xxx.18)

    175님

    일마레 이정재가 낸거 맞고요. 그때 김민희가 엄청 내조했다고 들었어요.

    지금 읽어보니 김민희가 낸거처럼 적혀 있네요. 수정할게요~

  • 46. ???
    '22.10.7 2:31 AM (175.194.xxx.92)

    일 마레는 전여친인 채연희라는 분이 같이 했어요.
    6년 사귀었다는 분.

  • 47. 원글
    '22.10.7 2:33 AM (220.83.xxx.18)

    아구~~~~~~~

    아예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었네요......지송...

    삭제해야 겠네요. -.-;;;;

  • 48. 뭘 드러내요
    '22.10.7 3:24 AM (14.32.xxx.215)

    둘이 깐느가서 하도 따로 만나고 드러내고 난리라서
    아가씨 팀들이 제발 영화제에서라도 자중하라고 했는데
    입출국도 팀이랑 따로 하고 홍상수랑 해서 다 뽀록난거에요
    동종업계에서 매너가 싹퉁바가지였죠
    이제 뭐 홍상수 뮤즈도 아니고 제작부장이던데요 ㅋㅋ

  • 49. 원글
    '22.10.7 3:35 AM (220.83.xxx.18)

    오오오오~

    그런 비화가 있었군요....

    에궁 뮤즈도 아니라 제작부장이라.... 넘 안타깝네요. -.-;;;; (자업자득인건가요? ㅠㅠ )

  • 50. 좀 안됐긴 했어요
    '22.10.7 4:24 AM (99.241.xxx.71)

    김민희는
    자존심만 쎄고 머리나쁘고 스스로 머리 나쁜거 알아서
    자존감은 엄청 낮은 타입의 사람 같아요

    솔직히 홍상수가 외모보고 끌릴 스타일은 전혀 아니잖아요.
    단 하나 힘이라면 지식인인척하는 말빨일텐데
    사실 자존감이 어느정도만 되도 거기에 넘어가 그 외모를 참아주진 않죠.
    김민희 본인이 자기자신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자존감 낮고 겉멋 심해서 스스로 인생을 망친 케이스로 보여요.

    왜 자기인생 안살고 누구의 뮤즈로 삽니까?
    지금이 19세기도 아니고.

  • 51. ..
    '22.10.7 4:29 AM (125.186.xxx.181)

    저도 화차보고 적잖이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연예인 사생활에 관심없는 저는 그녀의 연기는 좀 보고 싶어요. 홍상수 스타일의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 52. ㅋㅋㅋㅋ
    '22.10.7 6:17 AM (121.162.xxx.174)

    지도편달을 모르는게 아니라
    저런 데서 지도펀달 찾는게 우스워 꼬는 상황인데요?
    김민희 작품이 적어 좋고 말고도 없지만
    저 기사는 빤하고 또 뻔해서 니가 무뇌아 소리가 절로 남

    김민희 원래 옷 잘 입었습니디
    그리고 그렇게 남자에게 좌지우지되는 여자. 다시 말해 남에게 휘둘리는 스타일이면
    늙고 지겨운(영화 싫어합니다 감독 말 많아서) 영감과
    세상의 기준 아닌 일을 오래도록 못 벌리죠

  • 53. ...
    '22.10.7 7:23 AM (222.236.xxx.135)

    김민희 어릴때 노희경 작가의 바보같은 사랑에서 새끼마담?같은 역할한적 있어요. 백치미에 사랑스러움까지 묻어나서 될성싶은 싹이 보였어요. 그때 연기 칭찬하던 기사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열일하지 않고 그때도 게으르게 하고 싶을때만 일하는 이미지가 있었어요. 이정재,이수혁등 긴 공개연애는 지속되고.
    큰 계산이 없어보여요. 욕심도 없고.
    패션감각도 좋고 재능도 있어보이는데 근성없는 이미지.
    원래 연애는 길게 하는 타입같은데 출구가 없어보이니 안타깝죠.
    그럼에도 영화감독들이 민희야 돌아와라 외쳐준건 밉지않은 구석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 54. ...
    '22.10.7 7:41 AM (222.239.xxx.66)

    오히려 저는 아무관심없었다가 화차보고 오호 놀라고 홍상수랑 이렇게까지 오래 가는거보고 또 놀래고 그전처럼 멋모르는 대답하고 헤헤하던 김민희는 더이상 없지싶어요. 둘의 끝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커플이예요.
    이왕에 용기낸 사랑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김민희는 그게 잘 어울려요.

  • 55. Dd
    '22.10.7 7:47 AM (106.101.xxx.124)

    예전에 그녀랑 일했어요. 뭔가 맘이 쓰이고 매력있는 아가씨였죠.
    이정재가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 준 걸로 알고 있어요.
    홍감독은 ㅜ 아휴 너무 안타깝지만 이리 오래 가는 거 보면
    이또한 인생인가보다 싶어요.

  • 56. 햐햐햐
    '22.10.7 8:10 AM (124.5.xxx.96)

    영식이 옥순이같이 남눈에 보이는데 이해 안되는 커플이죠.
    남 눈에 갸우뚱하고 커플관계로 힘든 가족이 있고
    지 눈에 보석이면 그게 사랑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해외영화제 상 받는거...글쎄요. 김기덕 꾸준히 받아온 거 보면
    무슨 기준으로 주는지 모르겠던데
    인정욕구 채우는데 그게 도움이 되나부죠.
    상대가 쓰는 언어 드립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어느 정도 되는 사람은 듣기만 해도 빵 터지는데
    뭐랄까 보그 병신체의 한국어판? ㅎㅎ
    나는 솔로 보니 내팔자 내가 꼬는 사람의 특징이
    사람볼 줄 모르고 사회성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나만 좋으면 좋아가 성인이 갖고 사는 모토 맞나요?
    전두엽 발달 문제죠. 그런데 기가 막히게 그런
    사람을 찾아내서 자기 신체 욕구든 경제 욕구든
    이용해 먹는 사람이 있는 것도 신기해요.
    애정적으로든 사이비 종교로든

  • 57. 00
    '22.10.7 8:17 AM (124.50.xxx.85)

    원글님이 쓴 원글에 동의합니다. 관심이 조금도 없었는데 화차영화보고 오~하다가 아가씨 보고 와~
    홍상수와 연애로 엮이지 않았으면 한국의 좋은 배우로 볼 수 있었는데.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 58. 같이 일해본..
    '22.10.7 8:36 AM (58.124.xxx.240)

    친구의 말로
    위에서 글처럼 같은느낌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이중적인 연예인 많은데 그냥 편한대로 사는 스타일

    요즘 저런사람이 오히려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대로 드러나는

  • 59. ㅇㅇ
    '22.10.7 8:42 AM (124.49.xxx.217)

    저도 김민희 배우로 아까워요
    인간성이야 모르겠고... 아무튼 배우로는 참 좋은 배우죠 그만하면... 연출이나 감독 등이 좋아할 만해요 현장 인성이야 어떨지 몰라도 비주얼이 주는 특별한 느낌이 있고 색을 입히는 대로 입혀지는 배우니까요... 그거 배우로서는 굉장한 재능입니다
    처음에 발연기라고 하는데 저는 순수의 시대 부터 싹을 봤었네요... 참 아까운 배우죠
    자의식이 없다고 할까... 원글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겠어요 본인의 자아랄까? 그런 게 없다시피 투명한 것, 그게 아이러니하게도 배우로서는 정말 정말 큰 재능이고 축복인데(완전 반대의 예가 김태희죠 자기 인생은 야무지게 꾸려나가지만 배우로서는 도무지 비워지질 못하는) 그런 성격이니 주변 환경 및 만나는 남자에 따라 확확 바뀌는 거죠...

  • 60. 노희경
    '22.10.7 8:56 AM (125.134.xxx.134)

    드라마도 안한다고 했다가 이정재한테 엄청 혼나고 다시 작가 찾아가서 하게 된 드라마죠. 이정재가 자상할땐 따뜻한 삼촌인데 혼낼때는 좀 무서웠다고 그 외에 카메라 도는 앞에서 디바같은 행동을 해서 엄청 혼나고 ㅎㅎ
    차라리 이정재랑 끝까지 갔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연기를 떠나 촬영장에서의 매너나 상대배우에 대한 배려도 있어 까다로운 감독들도 참 이뻐했다고합니다. 아주 어릴때도 철딱서니 없고 지식이 짧아 머리나쁜티를 내서 그렇지
    누군가 잡아주었을때 이전과 다르게 성장한걸 보면 나쁜여자는 아닌것 같어요
    근데 이정재는 어떤 매력이길래
    김민희도 사람만들고 지금 여친과도 오래 사귀는지 ㅎㅎ

  • 61. 정신차려
    '22.10.7 9:27 AM (122.36.xxx.22)

    본인이 백치 새대가리라는 열등감이 있어선지
    홍의 이력과 학벌 말빨에 홀랑 넘어간듯
    홍의 실체를 파악했으면 그만 발 빼야지
    왜 그러고 주저앉았는지
    화차이후 배우라 불릴만 했는데
    아깝긴 합니다

  • 62. ㅇㅇ
    '22.10.7 10:24 AM (218.158.xxx.101)

    저는 데뷔때부터 다른 배우랑은 다른 자기만의 느낌이 있었던 김민희가 좋았고
    연기로 까일 때도 연기못한다는 생각은 안했던것 같아요.
    잘 할 수 있는 배우로서의 감성? 가능성이 충분히 보였던 배우였거든요
    이후에 진짜 배우로 인정받아서 좋아보였고
    홍상수랑 사랑에 빠진 김민희도 딱 김민희 스럽다 싶어 나쁘지 않습니다.
    많은 영화 출연 안하면 어때요.
    배우에게도 일뿐 아니라 자기 인생도 사랑도 있는건데
    사랑한다는데 어쩨요. 그런 사랑도 있는거죠.

  • 63. ㅎㅎ
    '22.10.7 12:54 PM (118.235.xxx.177)

    감정은 있고 이성이 없으면 그게 사람인가요?

  • 64. 나도한마디
    '22.10.7 2:02 PM (122.46.xxx.251)

    김민희가 바보같은사랑에 나왔었나요?
    연기 드럽게 못하다가
    노희경의 굿바이솔로에서 확 달라진 연기여서 다들 놀랬죠
    이때가 이정재와 결별직후였어요
    이정재 김민희 둘다 외모 전성기여서 진짜 잘 어울렸어요
    김민희가 소녀느낌 벗고 여성의 성숙미로 탈바꿈한게 이정재와의 결별이라고 생각해요
    전 김민희 5425 광고부터 눈여겨봤는데 평생 철없이 살거 같았는데 이정재가 많이 바꿔놓았죠
    지금은 안습이고요

  • 65. 화차니
    '22.10.7 2:41 PM (125.186.xxx.54)

    연기 대단하다 어떻다 하도 그래서 봤는데 그 정도까진 모르겠던데
    그래도 외모가 매력은 있었어요 개성있으면서 사랑스럽고
    근데 그마저 불륜으로 와장창..이미지가 중요한 국내에서
    앞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 최근보니 나이도 먹었던데

  • 66. ㅁㅁㅁ
    '22.10.7 3:05 PM (211.51.xxx.77)

    N세대 최고 스타 K양 별명 ‘무뇌아’
    이 기사가 김민희양이고 사실이라면 약간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연기는 곧잘하는것 보면 또 그쪽 지능은 발달한건가싶기도 하고...

  • 67. ----
    '22.10.7 4:00 PM (211.215.xxx.235)

    자산의 생각과 자기가 하는 말이 얼마나 창피한지도 모르는걸 지껄여대는걸,
    솔직한거라고 두둔해주는 분들 웃기네요.
    하여간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이 82라고 하지만
    김민희가 연기를 잘한다??????????
    화차의 그 역할은 역 자체가 워낙 좋아서 왠만한 배우 누가 해도 좋았죠.
    거기서 김민희가 특별히 연기를 잘했다니 금시초문이네요

  • 68.
    '22.10.7 4:18 PM (103.163.xxx.62)

    그냥 학식 짧고 생각 없는 돌대가리죠.
    다행히
    외모라도 좋게 태어나서 모델하다가 배우..
    생각이 없다고 착한 건 아니죠.

    돈걱정 없이 홍상수랑 살면서 상수가 시키는대로 하고
    할배가 주는 작품도 찍고 편하게 살고팠나보죠

  • 69. 공감
    '22.10.7 4:33 PM (221.140.xxx.139)

    여기야 뭐 그래봐야 상간녀라고 강점이입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그리고 화차 이전에
    김민희를 배우로 만든 것 중

    노희경 작가의 굿바이 솔로가 있었죠.

  • 70. 공감
    '22.10.7 4:35 PM (221.140.xxx.139)

    굿바이 솔로.. 오잉?
    화차.. 오~?
    아가씨 .. 와~!

  • 71. ㅇㅇ
    '22.10.7 5:23 PM (223.62.xxx.34)

    화차보다 굿바이솔로에서부터 연기가 확 달랐어요
    이재룡 상대역 잘소화했고 화차-연애의온도
    연기좋았죠 그뒤는 못봐서 ..

  • 72. 여기
    '22.10.7 6:42 PM (39.7.xxx.146)

    무식한 아줌마들이야말로 무뇌아.

  • 73. 그게
    '22.10.7 10:19 PM (61.254.xxx.115)

    굿바이 솔로부터 연기 잫아졌다 평 들었어요
    바보같은 사랑은 나온지도 몰랐고

  • 74. 아가씨
    '22.10.7 10:48 PM (14.32.xxx.215)

    와 했단 것도
    솔직히 문소리 나와서 낭독하니 공기가 달라지던데요
    데뷔작 김태리에 비해 딱히 뭐 압도적이지도 않았고
    주연급이 노출연기 시키는대로 한게 와 ~스러운 정도

  • 75. 00
    '22.10.8 12:57 AM (175.211.xxx.140)

    김민희 아가씨에서 장난없었는데
    무뇌라니.. 그
    정도 성장하기가 쉽나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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