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수 고객인줄 알았는데 같은 백화점 직원인것 알면 어떤가요?

. .... 조회수 : 6,644
작성일 : 2022-10-06 22:05:44
백화점서 일하는데요. 알바해요.

다른 브랜드에 가서 샘플 받거나, 제품도 사고 했어요.

외부 고객인줄 알땐 친절했던것 같은데

같은 공간에서 알바하는거 알면 무시하게 되나요?

오늘 직원 식당에서 배식하다가 마주쳤는데

제가 잘가는 브랜드 직원 얼굴이 붏어지는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같은 공간의 다른 브랜드는 이용하지말아야되나 싶네요.


IP : 27.119.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6 10:0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일단 제가 불편해서 안갈것 같은데요 ... 무시하는거 보다는
    솔직히 그사람도 그냥 고객인줄 알았는데 같은 백화점 동료라면 좀 당황했을것 같은데요
    고객을 솔직히 같은 직원 배식장소에서 만난다는 생각을 해봤겠어요
    아예 외부인 고객이라고 생각했을텐데요

  • 2. ...
    '22.10.6 10:09 PM (175.223.xxx.38)

    그 직원이 인식이 낮고 프로가 못되는거죠.
    손님은 손님이지 무슨상관인거요?

  • 3. 그냥
    '22.10.6 10:12 PM (61.254.xxx.115)

    당황했을거 같긴해요

  • 4. ㅇㅇ
    '22.10.6 10:17 PM (218.51.xxx.231)

    보통 나는 어느 매장에 있다고 먼저 말하지 않아요?
    그럼 동료이니 더 잘해주고 나중에 만나도 불편하지 않고

  • 5. ....
    '22.10.6 10:33 PM (222.236.xxx.19)

    나중에 식당이나 직원 휴게실 출퇴근하면서 오고가고 하면서 만날확률이 높기 때문에 먼저 몇층에서 일한다고 이야기 하긴 했을것 같아요 저같아두요.. 저희 회사를 생각해봐도 타 부서 직원들 한번도 같이 근무해본적은 없는데 얼굴 알고 인사하는 사람들은 많거든요...오고가고 하다가 진짜 많이 마주치더라구요
    오늘 아니라 내일도 만날수도 있잖아요...

  • 6. ...
    '22.10.6 10:42 PM (219.255.xxx.153)

    붏어지는것 ===> 이게 무슨 말이예요? 중국인?

  • 7. ㅠㅠ
    '22.10.6 11:01 PM (1.229.xxx.73)

    고객으로 알고 최대한 친절하게 대했는데
    직원이면 좀 더 편하게 동료로 대할 수 있어서 그랬을까요?

  • 8. .....
    '22.10.6 11:42 PM (175.117.xxx.126)

    같은 직장 사람인 거는 보통 미리 말하지 않나요..
    뭐 오다가다 마주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다고 태도가 달라지는 것은 하수고..
    보통은 서로 더 잘해주지 않나요?
    직원 할인이라도 더 해준다든지?

  • 9. ...
    '22.10.7 1:03 AM (175.223.xxx.135)

    알바니까 말씀 안하셨나보네요(대체인력?단기채용?)
    두분 모두 당황하셨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24 엄마아빠예요, 아빠엄마예요? 6 ..... 15:43:50 176
1809123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3 조언 15:43:31 148
1809122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15:42:13 146
1809121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1 ㅇㅇ 15:38:31 162
1809120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1 ... 15:36:04 89
1809119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15:35:31 153
1809118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10 ... 15:33:07 989
1809117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2 .. 15:26:40 214
1809116 작년에 코인에 1억 5천 넣었어요 11 ... 15:26:01 1,257
1809115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11 .. 15:24:58 717
1809114 길고양이 번식이 엄청나요. 8 고양이 15:20:16 373
1809113 기초연금 손봐야 합니다. 3 기초연금 15:16:56 769
1809112 유기견 가족 2 냥이 15:16:20 158
1809111 고소영은 왜 유명세에 비해 그렇게 됐냐면 7 보영 15:14:50 1,122
1809110 제가 이상한걸까요? 자식에대한 마음이 8 아들맘 15:14:15 734
1809109 백상 추모공연 눈물나요 2 14:55:35 1,273
1809108 리쥬란힐러 맞아보신분 질문이요! 2 ㅇㅇㅇ 14:50:35 385
1809107 고양이가 애랑 자는데 꼭 새벽되면 제 방으로 와요 3 냥이 14:48:39 650
1809106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6 ㄱㄴ 14:45:22 745
1809105 진짜 척추협착증을 고치신 분은 없나요?? 7 ... 14:41:37 605
1809104 서울끝 강서 방화동도 분양가 18억이네요 14 ... 14:39:23 1,228
1809103 올리브오일 목이 따가워요 ㅠㅠ 17 00 14:37:33 882
1809102 은행 퇴직연금 14:35:13 221
1809101 만84세 이신데 허리수술 가능 하실까요? 12 14:31:50 776
1809100 하이브가 2월에 꽤 올랐었군요 14:28:16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