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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가 현숙이었다 하신 분 있으세요?

나쏠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22-10-06 18:37:18
물론 백조(현숙)와 오리(저요ㅎㅎ) 라는 차이가 있지만
저도 같은 공간에서 저를 좋아했던 4명의 남자가 있었는데
그때 어리버리한 남편을 좋아했어요.
아무것도 볼게 없었는데... 
이상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결혼하게 되었고 
어제 나쏠 보면서 내가 현숙이 상황이었다고. 
당신이 영철이 상황이었다면서 
당신을 구제한 것이라고 하니까 
인정을 안하네요 ㅠㅠ 
에효... 지금은 역전되어 남편이 잘 나가고....
그때의 나는 없네요.
IP : 117.16.xxx.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 얘기지만
    '22.10.6 7:10 PM (220.74.xxx.155) - 삭제된댓글

    어제 현숙이는 얼굴 여기저기 많이 고치ㄴ 얼굴이더만요.
    치아교정만 안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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