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수홍이 불쌍해 보일 줄이야

ㅇㅇ 조회수 : 7,853
작성일 : 2022-10-04 23:04:56
뭔가 뺀질거리는 느낌이어서
그닥 호감 연예인은 아니었는데
저 정도로 심한 상황인 줄은 몰랐네요.
불쌍한 거 맞는거죠?
IP : 118.34.xxx.1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0.4 11:06 PM (121.151.xxx.152)

    연예인들은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늘 생각해요

  • 2. ㅇㅇ
    '22.10.4 11:07 PM (124.58.xxx.229)

    박수홍씨를 보면서 뺀질거린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군요 큰 관심은 없었지만 느껴지는 이미지는 아주 좋았는데..

  • 3. 안됐죠
    '22.10.4 11:07 PM (99.228.xxx.15)

    멘탈이 정상이 아닐거에요.
    가족이 아니라 웬수. 항상 부모반대로 결혼못한걸 한처럼 얘기해서 언젯적일인데 쪼잔하게 계속 말하나 싶더니. 예전부터 가스라이팅이 장난 아니었던거네요. 그때 연끊고 본인인생 살았어야해요. 사람이 너무 나약한듯.

  • 4. ...
    '22.10.4 11:12 PM (110.9.xxx.132)

    전 박수홍 원래 호감형이라 생각해서 너무 안됐네요 ㅠㅠㅠ
    저런 식구들 틈에서 착하고 반듯하게 잘 자하준 박수홍씨 대견하고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 5. ...
    '22.10.4 11:12 PM (110.9.xxx.132)

    자하준-자라준. 오타가 났네요

  • 6. ...
    '22.10.4 11:13 PM (218.234.xxx.192)

    혀를 내두를만큼 이상한 집구석은 분명해보여요. 사람 하나 가스라이팅하고 앵벌이시켰네요. 조카들까지 삼촌돈이 내돈이라고 하고 사망보험금까지...미친 집구석

  • 7. ㅇㅇ
    '22.10.4 11:13 PM (112.161.xxx.183)

    진짜 사랑했던 여자 부모반대해서 헤어졌다길래 성인인데 집을 나오더라도 하지 왜 그랬나 했더니 이젠 알 것 같네요 평생 앵벌이 시킬생각이었겠죠 그부모형제는

  • 8. ..
    '22.10.4 11:13 PM (61.77.xxx.136)

    사람이 뭔가모르게 기가 약해보였는데 저런부모밑에서 커서 그랬나봐요.. 뒤늦게라도 자기 챙겨주는 여자 만나 다행이네요.

  • 9. ㅇㅇ
    '22.10.4 11:14 PM (61.85.xxx.94)

    원래 호감이다가
    클럽 다닌다고 이비자까지 가고 날뛸때는 진상이었는데
    암튼 저 집안은 콩가루네요

  • 10.
    '22.10.4 11:14 P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

    근데. 엄마는 미우새에 왜 나왔을까요?
    부모 형가족이 결혼 절대 못하게 해왔단건데
    헝이 기획사사장였으니 출연고사하면 못찍었을텐데요.
    박수홍이 거기나와서 결혼 하고 싶은여자
    가족이 말려서 팔하나 잘라내는 것처럼
    마음아팠다고 했잖아요
    그.프로부터 박수홍도 뭔가 반항을 한것같아요.

  • 11. ㅇㅇ
    '22.10.4 11:24 PM (118.34.xxx.184)

    박수홍 성격이 우유부단하고 뭔가 답답해 보이더니
    저런 가정환경이란 걸 알고 보니 이해가 되네요.

  • 12.
    '22.10.4 11:27 PM (125.185.xxx.9)

    부모 말 잘듣는 아이였겟죠...근데 어느순간 정신을 차릴려고 하니까...저 난리가 난거구요

  • 13. 안거죠
    '22.10.4 11:34 PM (115.21.xxx.164)

    팔을 잘라낼 정도의 아픔이라던 여자와 헤어지는게 아니라 반대하던 형네가족과 부모과 거리를 두고 본인 소신대로 결혼하고 아이낳고 남들 하는 것처럼은 살았어야 했다는 것을요

  • 14. ...
    '22.10.4 11:40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박수홍씨 멀리서 자기아는척만해도 모르는사람한테도 자동으로 인사를할정도로 겸손한 사람이에요. 굉장히 부드럽고 결이 고와요.어떤 이유에선지 저평가 된게 박수홍씨고 그집안에서 돌연변이같은 사람이에요. 누구랑 같이있어도 사람을 편하게 해줘요 박수홍씨 고아원미담 들어보셨죠? 진짜 너무너무 착한사람이에요.

  • 15. 좋아했는데
    '22.10.4 11:42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최근까지도 부모님걱정할까봐~ 이러는 기사에 박수홍자체도 문제가 있다..느꼈어요.

  • 16. 젤 이상
    '22.10.4 11:46 PM (74.75.xxx.126)

    박수홍 엄마도 미우새에서 보면 부드러워 보였는데 다 쑈였나요? 대국민 사기극?

  • 17. ㅇㅇ
    '22.10.4 11:59 PM (119.203.xxx.59)

    애비가 정상이 아님. 어릴때부터 폭행 당했다던데 ...
    오죽하면 대질심문에 방검복을 입고 갔겠어요. 그 전에도 칼로 협박하고 칼부림했다는거잖아요.
    그런집안환경에서 착하게 큰게 기적같아요.
    박수홍너무 불쌍해요. 아기도 낳고 행복해지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47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139
1808946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8 ? 17:20:02 361
1808945 어버이날. 몇시간후 펑 해요. 아는 이 볼까봐. 3 대나무숲 17:15:24 868
1808944 시총1위 기업이 찌라시 던져놓고 1 도박판 17:13:41 468
1808943 수면마취했는데 평소 느낌과는 달라서 힘들었어요 6 땅지하 17:06:20 582
1808942 실속가격 팩트 추천해주세요( 왕건성) 4 라ㄴ즈, 정.. 17:03:11 236
1808941 사진편집을 잘못해서 보냈어요 1 아..놔.... 17:01:41 194
1808940 대박난 한강 버스 근황 8 .. 17:00:43 1,374
1808939 정형근 "한동훈이 길길이 날뛰는 것 이해하기 어렵다&q.. 5 헬마라이브 17:00:37 510
1808938 식탁물가 너무 비싸요 7 ㅇㄷ 16:58:28 544
1808937 남편이랑 싸워서 밤에 나가고 싶은데 주차자리요 11 ㅠㅠ 16:53:31 1,020
1808936 주식 투자해서 얻는 수익금은 따로 관리하세요 아님 재투자 하세요.. 5 ㅇㅇ 16:53:10 706
1808935 김용남 "조국과 단일화 없을 것…범죄 알레르기성 반감&.. 11 ........ 16:52:50 527
1808934 인간관계에서 부담이 많아요 4 어떤고민 16:50:33 647
1808933 꽃병 꽃 오래가게 하는 방법요. 5 .. 16:50:15 484
1808932 뉴질랜드가 원래 큰 대륙 ㅁㄴㅇㅎ 16:49:06 198
1808931 급여일이 일요일인 경우 6 또도리 16:43:58 661
1808930 국힘은 다음정권 무조건 잡을자신있나봄 9 황당하네 16:40:44 590
1808929 조국혁신당, 차규근, 국민의힘이 끝내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 1 ../.. 16:35:41 399
1808928 중단발 cs컬펌 손질 어떤가요 2 16:34:54 346
1808927 식탁 벤치의자에 쿠션을 놓으려 하는데요 4 원단 16:34:31 199
1808926 대구 롯데백화점 식당 추천해주세요 추천 16:31:24 86
1808925 점점 변명만 많아지는 제미나이 6 어쩐다 16:30:23 870
1808924 보유 종목 9 주식 16:28:50 991
1808923 편의점 운영해보신 분 8 .... 16:23:53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