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그렇고 사회생활에서도
공격받을 때가 많은 것같아요
수다스럽고 덤벙대고 깔깔웃고 친해지려고 껄떡대고
푼수같죠…
약을 먹으면서까지 이번엔 고쳐보려해요…
다시 세상에 나갈땐
좀더 정돈 돼서 서로 좋은 모습만.,
볼수있는 관계가 많아졌음 좋겠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하나 지키기도 힘든 것 같아요….
소중해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2-10-04 20:40:15
IP : 220.79.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
'22.10.4 8:45 PM (39.7.xxx.87) - 삭제된댓글어떻게 하면 강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로 해요
2. 어떤 타입인지
'22.10.4 9:32 PM (14.32.xxx.215)알것 같아요
나한테 집중을 하세요
남은 내 인생에서 중요치 않아요3. 네
'22.10.5 9:58 AM (220.79.xxx.118)맞아요 나한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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