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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집가는 버스안에서

오십중반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2-10-04 16:30:46
삼십대에 막연한 불안에(삶 돈ㆍ건강ㆍ아이들ㆍ 미래ㆍ대출)
간호조무사 일년공부해서 자격증만 따두었고
근 20년이 지나서 한의원에 지원 무대뽀로 ..
면접오래서 감
무경력 나이중년 등등 핸디캡에도 그냥 기대크게안하고 지원
전화받기로 손님응대 시뮬레이션, 좀 구체적으로 면접봄 (am I hired already??)
합격연락 기대해도 될까나?
IP : 222.239.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22.10.4 4:38 PM (182.220.xxx.239)

    잘 되실거에요

  • 2. ㅇㅇ
    '22.10.4 4:57 PM (14.52.xxx.159)

    화이팅! 잘 되실거예요. 222222222

  • 3. ㅇㅇ
    '22.10.4 5:48 PM (112.161.xxx.183)

    오십대 은근 선호하는거 같아요 이직률이 낮아서 그런듯

  • 4. 저도
    '22.10.4 6:58 PM (39.118.xxx.118)

    50중반인데요. 이 나이에는 면접기회조차도 잘 없는데 원글님 면접도 보셨으니 좋은 연락 오길 기대해 봅니다. 원글님 합격하시면 후기 올려주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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