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저는 한식 탄수화물이 최고~~

...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22-10-03 10:06:40
이번 연휴에 가족들이 없어서 냉장고에 있는거 대충해서 먹었어요

그래도 꼬박꼬박
아침은 샐러드랑 콘프레이크
점심겸 저녁은 고기-탄수화물 없이. 그리고 과일
커피 2-3잔씩 마시고
운동도 하고 휴식도 모처럼 했는데

이틀을 그렇게 하고 나니 뭔가 속이 깔끄럽고..편하지 않은 느낌.
게다가 왜이리 신경질이 나고 찌뿌둥한지

오늘 아침에 소고기 국물 푹 내서 떡만두국 먹고나니 속도 너무 편하고 기분도 좋아지고 기분도 몽글몽글 행복하네요
저는 역시 한식. 그리고 국물이 있어야...
IP : 152.99.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10.3 10:14 AM (183.97.xxx.179)

    저는 님보다 더 심해요.
    쌀이 가장 좋은데,
    쌀은 밥으로 먹는 게 제일 기뻐요.
    오늘 아침엔 떡만두국을 먹긴 했어요, 편해서 ㅋㅋ

  • 2. 밥순이
    '22.10.3 10:15 AM (211.108.xxx.147)

    밥심이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 3. 포만감
    '22.10.3 10:24 AM (121.133.xxx.125)

    때문 아닐까요?

    따지고 보면, 콘플레이크. 과일 다 탄수화물이잖아요.

  • 4. ㅇㅇ
    '22.10.3 10:34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한식을 먹어야 많이 먹고 포만감도 생겨요
    전 농담삼아 한식 하나도 없는 곳에 한달 살다오면 삐쩍 마르겟다고 할정도로 한식이 좋아요

  • 5. 아놔
    '22.10.3 10:43 AM (218.37.xxx.214)

    나 아는 사람도 과자랑 과일 끼고 살면서 탄수화물 안먹는다고 발뺌하는데...ㅋㅋ

  • 6. ...
    '22.10.3 10:48 AM (152.99.xxx.167)

    뽀인트는 탄수화물이 아니라 국물요..
    뜨듯하게 한그룻 마시고 나니 얼마나 행복한지..

  • 7. 여태 국물없이
    '22.10.3 11:04 AM (210.99.xxx.88)

    밥 먹었는데 찬 바람 부니 뜨끈한 국이 땡기긴해요

  • 8. 제목엔 탄수화물
    '22.10.3 12:03 PM (59.6.xxx.68)

    그래놓고 포인트가 탄수가 아니라고 하시면…

  • 9. 나이드니
    '22.10.3 1:16 PM (180.69.xxx.74)

    한끼는 밥에 국물이 필요해요 ㅎㅎ

  • 10. 신토불이
    '22.10.3 4:12 PM (211.216.xxx.238)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맞아요맞아!
    50초반인데 다이어트겸 간단히 먹는다고 먹는 빵,커피 샐러드 이런거는 오히려 속이 차가워지는것 같아요.
    부대끼고요.
    살도 오히려 조금씩 더 찌고 찌뿌등?하고 몸무게도 안내려가고요.
    며칠을 그렇게 먹다가 뭔가 허하고 기운이 딸려서 아점,저녁을 한식메뉴로만 먹어봤는데...
    세상에나...속도 편하고 든든하면서 덜 까칠해지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그냥 집밥으로만요.국종류는 건더기만 먹고요.
    김.콩나물.오이.두부.목살구이.계란...이런 평범한 재료들인데요.
    역시 우리몸엔 우리꺼가 최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52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25:24 248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4 부침개 04:54:17 387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209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3 쇼핑 04:41:26 600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5 엄마 03:27:56 561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6 집값정상화 02:34:37 1,250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1,532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421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654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4 .. 01:21:08 3,302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659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302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54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435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888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730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2,293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5 여론조작세력.. 00:20:09 2,295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451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159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3,443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448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567
1802175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1 2026/03/1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