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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어제 자라매장갔는데 여성매장에서 남자둘이..

다ㅡㄹ 조회수 : 27,657
작성일 : 2022-10-02 21:19:52
둘다 키가작고 마르긴했어요
그래도 누가봐도 남자고
남자옷 사이즈가 없어서 여성매장으로 왔다고는 할수없을정도로 평범한 키 약간작은 마른 남자애들(20대였구요)
여성매장에서 둘이 여자옷들을 신나게 입어보더라구요
피팅룸까지 들어가지는 못했는지 그냥 매장내 거울앞에서 이옷저옷 정말 누가봐도 여성스러운 옷들 허리잘록한 자켓이나 슬림한 아우터, 여리해보이는 니트등등 걸쳐보고 또 걸쳐보고 둘이너무 신났더라구요
저만 신기해서 한참 쳐다봤네요 쟤들은 뭐지..
걔들은 뭐였을까요..
트젠? 게이?
IP : 223.38.xxx.92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도있지뭘
    '22.10.2 9:22 PM (118.127.xxx.25)

    제 딸은 남성의류 매장에서 셔츠, 바지 곧잘 삽니다.

  • 2. ㅎㅈ
    '22.10.2 9:23 PM (58.79.xxx.16)

    키즈옷도 입어요. 성별상관없이 사이즈나 디자인 괜찮으면 사구여.

  • 3. ..
    '22.10.2 9:25 PM (118.235.xxx.187)

    옷이 맘에 드나보죠

  • 4. .,
    '22.10.2 9:25 PM (218.50.xxx.219)

    그럴 수 있죠.
    여자가 남자매장옷 입어보고 즐기고 사면
    레즈비언입니까?
    60넘은 저보다 사고가 굳으셨어요

  • 5. ..
    '22.10.2 9:25 PM (220.75.xxx.77)

    트젠이면 어떻고 게이면 어떻겠어요ㅋ
    저는 여름에 쇼핑몰에서 키크고
    어깨 어마어마하게 넓은 숏커트 여자가
    끈 나시 원피스 입고 지나가는데
    계속 저를 처다보길래 뭔가싶어 뒤돌아봤는데
    끈 나시 위에 드러난 넓은 등판에 어마어마한 등드름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생각해보니 여성 옷 처음 입고 밖으로 나온 남자 같더라구요.
    엄청 높은 통굽 하이힐을 어기적 거리는 걸음으로 신고 지나가며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않아 눈치를 살피던거였나봐요.ㅋㅋ

  • 6. ...
    '22.10.2 9:25 PM (14.42.xxx.245)

    브래드피트가 치마 입는 세상인데요 뭐

  • 7. ㅇㅇ
    '22.10.2 9:33 PM (118.37.xxx.7)

    트젠이던 게이던 무슨 상관입니까.
    예쁜 옷 보고 좋아하는데 쳐다볼 일인가요.

  • 8. dlf
    '22.10.2 9:35 PM (180.69.xxx.74)

    지디도 여성복 입잖아요
    요즘은 성별차이 없어요

  • 9. dlf
    '22.10.2 9:36 PM (180.69.xxx.74)

    제 지인도 남성복 이 더 낫다고 많이 입고요

  • 10. 뭐래
    '22.10.2 9:36 PM (1.233.xxx.247)

    저 남자니트좋아해요 170에 55예요. 루즈핏 얼마나 예쁜데
    쉰내나요

  • 11. dlf
    '22.10.2 9:43 PM (180.69.xxx.74)

    피팅룸은 남자쪽 가면 되죠

  • 12. ㅇㅇ
    '22.10.2 9:54 PM (211.36.xxx.39)

    댓글들 엄청 쿨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김

  • 13. 근데
    '22.10.2 10:09 PM (188.149.xxx.254)

    여성옷이 맞나?
    불편할텐데.
    남자 외투 가벼운건 나도 입어요.
    키150에 50.
    남자옷들이 웬지 입으면 편하더라구요.
    여자옷은 좀 끼인달까.뭔가 불편해요.
    그남자애들은 여자옷 되게 불편할텐데...
    참 신기하네요.
    혹시 여성복 디자이너?

  • 14.
    '22.10.2 10:09 PM (220.94.xxx.134)

    요즘애들은 고정관념이 없어요 ㅠ저희딸은 남자옷만입어요 검정아님 흰색으로

  • 15. ㅎㅎ
    '22.10.2 10:12 PM (211.245.xxx.178)

    어제 저는 자라 남성복 코너가서 반하고 왔어요.
    트렌치나 사파리 가디건 등등등..다 맘에 들더라구요.
    여자옷보다 남자옷이 더 맘에 들어서 이것저것 많이 입어봤네요.ㅎ
    몇개는 찜해놨어요. 근데 너무너무 크더라구요.ㅜㅜ
    스몰사이즈는 아예 안나오는거같은데..가디건류만 얼추 맞을까..너무 커서 아쉬웠네요..

  • 16. ㅇㅇ
    '22.10.2 10:20 PM (211.217.xxx.54)

    예쁜 옷 입고 좋아하는 젊은이들이네요.
    남녀 따질 것 없어요.

  • 17. 추가
    '22.10.2 10:24 PM (1.235.xxx.28)

    남자 옷 디자인이 대체로 각지고 일자로 헐렁하니
    여자들은 남자 디자인 옷은 많이 입는데
    성인 남자가 여자 디자인 옷 입는 경우는 드물긴하죠.
    제가 같은 상황 봤어도 궁금해 했을것 같기는 한데요?

  • 18.
    '22.10.2 10:26 PM (118.235.xxx.26)

    저는 오늘 편집샵앞으로 걸어오다가 남자가죽자켓 넘 이뻐서 저거 사서 입을까 생각했었어요.남자애들도 여성옷이 이뻐보일수 있죠.

  • 19. 무레
    '22.10.2 10:54 PM (219.248.xxx.53)

    촌스럽고 무례하단 소리 들으니 이제 나와 다른 가치도 있나보다 하세요.

  • 20. ...
    '22.10.2 11:04 PM (121.133.xxx.136)

    아무리 그래도 남자둘이 여자옷을 ㄱ.렇게 많이 입어보는건 좀 이상하긴 하네요 박스티나 큰 잠바면 몰라도 살면서 한번도 본벅은 없네요

  • 21.
    '22.10.2 11:10 PM (1.234.xxx.84)

    헐…우리 178에 허리 28인 대딩 아들 여성복이 더 예쁘다고 가끔 여자옷 사들고 옵니다. ㅎㅎ 컬러풀한 스웨터류나 가디건, 허리가 28이어서 남자 사이즈 안나오는 청바지 중 핏 좋은 것 등요. 스트레이트구요.
    그 매장에 있던 청년들의 성정체성이 뭔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분 같은데 실례되는 행동인지도 모르고 뭘 한참을 봅니까.

  • 22. ㅎㅎ
    '22.10.2 11:15 PM (180.65.xxx.224)

    여기 쿨병걸린 언냐들 많아요

  • 23. 쿨병이래
    '22.10.3 12:11 AM (223.62.xxx.214)

    극도로 촌스러운 도태자

  • 24. ...
    '22.10.3 12:15 AM (124.58.xxx.189)

    이상하게 요즘 여자 옷입고 여자처럼 행동하는 중년,
    청년들을 보는데 트랜스젠더인가 하다 이렇게
    갑자기 자주 출몰(?)하니 유행인가 싶어요.
    마른 중년남이 쫄니트에 여자귀걸이에 여자 몸짓을
    해서 깜짝 놀랐잖아요. 제일놀란 건 60도 넘은
    남자가 검정 스타킹에 핫팬츠 입은거.

  • 25. ㅇㅇ??
    '22.10.3 1:10 AM (125.130.xxx.153)

    트젠이던 게이던 무슨 상관입니까.
    예쁜 옷 보고 좋아하는데 쳐다볼 일인가요.



    당신아들이 남편이 트젠이고 게이면 만족하시겠어요?
    무슨 신세대 사고인냥 말같지도않은 소리하고 있네
    트젠 게이 쿨하게 인정하면 열린마인드라고 누가 알아주나요? ??

  • 26. 차별금지
    '22.10.3 1:25 AM (104.129.xxx.227)

    어쩌고 하면서 요새 비행기 승무원도
    남자가 여성복 입을 수 있다잖아요.
    외국에서 남자가 하이힐에 화장하고 돌아다니던데
    우리나라도 곧 그러겠어요.
    이제 시작인가 보네요. 세상이 희한해져 가요.

  • 27. 이영자도
    '22.10.3 1:26 AM (217.149.xxx.4)

    남자 옷 매장에서 남자 옷만 사요.

    제발 누구나 자기 돈으로 맘 편하게 사고 살게 냅두세요.

    Live, and let live!

  • 28. 울아덜
    '22.10.3 2:10 AM (71.212.xxx.86)

    고딩인제 아직도 작아서
    자라 여성용으로 라지 사줘요
    그 중에서도 오버사이즈로 나온 것들은 잘 맞더라고요...ㅠ.ㅠ

  • 29.
    '22.10.3 3:42 AM (61.80.xxx.232)

    좀 웃기긴 하네요ㅋ

  • 30. 여기 댓글도
    '22.10.3 7:10 AM (202.14.xxx.177)

    못지 않네요. 쉰내?? 똥내나는 댓글이네요.

    열린 마인드를 그렇게 밖에 표현 못해요??

  • 31. 쿨병맞는데?
    '22.10.3 7:13 AM (221.155.xxx.119)

    레깅스 입은 여자는 극혐하는 아줌마들이 여자옷 입은 남자는 이해한다?
    ㅋㅋㅋㅋㅋ
    여자는 남자옷 입고 다녀도 보통의 남자는 절대 못해요
    시대가 변했어도 여전히 입은 옷차림으로 사회적 지위나 성정체성을 결정하잖아요
    크로스드레서 남편과 아무렇지 않게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아줌마들이 얼마나 될지?

  • 32. 아이고
    '22.10.3 7:55 AM (222.120.xxx.110)

    쿨한척 댓글들 쩌네요. 여자옷 매장에와서 남자둘이 여자옷입고 좋아하고 있는게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구만요.
    그들이 지디같은 연예인이래요?

  • 33. ...
    '22.10.3 8:47 AM (121.166.xxx.19)

    장기자랑이나 행사용 그런거 사는거 아닐까요

  • 34. 게이든
    '22.10.3 8:54 AM (125.182.xxx.65)

    트젠이든 타인에 피해 안주면 상관 맙시다.

  • 35. 허걱
    '22.10.3 8:55 AM (121.182.xxx.161)

    그런 생각 할 수 있지만
    -신기해서 한참 쳐다봤네요-에서 놀랐어요.
    누구든 그리 빤히 쳐다보는 건
    촌스럽고 무례한 거에요.
    아무리 신기한 거 봐도.한참을 빤히 쳐다보지 맙시다
    자라매장이 있는 대도시에 오가며 사는
    형편이라면 그 정도 교양은 갖춰야죠.

  • 36. ...
    '22.10.3 9:15 AM (1.227.xxx.209)

    어떤 아줌마가 청바지에 밝은색 컬러 들어간 니트 가디건 입고 에코백 메고 머리 파마했는데 목덜미에 가격택이 붙어있길래 조용히 말해주려고 가까이 다가가서 얘기해줬는데 돌아보니 남자라서 깜짝 놀랬어요. 남잔 줄 알았으면 그렇게 가까이서 말 안 했을 건데ㅜ

  • 37. 별~
    '22.10.3 9:20 AM (116.37.xxx.37)

    키크고 마른 남자조카..발이 작고 칼발인데
    패션센스 좋아서 여성샌들 사서 신고왔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자기싸이즈에 맞는거면 무얼 사도 상관없지요

  • 38. ㅇㅇ
    '22.10.3 9:45 AM (123.111.xxx.211)

    샤이니의 키같은 스타일인가 봐요
    저라면 연예인만 그러고 다니라는 법은 없으니 걍 그런가보다 했을 거 같아요

  • 39. ㅡㅡ
    '22.10.3 11:28 AM (211.176.xxx.73)

    어휴 춥다 추워...쿨병도 유분수지

  • 40. 얼마나
    '22.10.3 11:46 AM (182.216.xxx.172)

    인생이 무료하고 심심하면
    남의 입는것 사는것 관찰하고 다닐까요?

  • 41. 이상
    '22.10.3 12:00 PM (115.22.xxx.125)

    이상하구 말구요 남을 관찰하다기보단
    다들 사용하는 거울앞에서 대놓고 남자가 여자옷을

    글로는 다들 쿨하신데 자라매장가보세요 ~글케 쿨하게 대하게될지

  • 42. ㅋㅋ
    '22.10.3 12:05 PM (115.40.xxx.123)

    쿨병걸린 여자들 이 말이 넘 웃기네요 ㅎ

  • 43. ....
    '22.10.3 2:10 PM (1.237.xxx.142)

    내 가족일만 아니면 얼마든지 쿨할수야 있겠죠
    그러고보니 우리 애 츄리닝 바지도 여자거긴하네요
    지금 키가 여자들 평균키고 싸이즈가 아동용 사기도 어른거 사기도 딱 애매한 시기라 남녀공용 제일 작은거나
    여자거 사면 싸이즈가 딱이거든요
    색감이나 모양등이 남자거와 묘하게 다르고 입혀놓으면 뭔가 이쁘긴 이뻐요
    애는 몰라요 알면 안입려고할거니까

  • 44. ㅋㅋㅋ
    '22.10.3 2:27 PM (211.36.xxx.183)

    할머니 커뮤 이미지 벗어나려고 그런가
    왜케 쿨내 쩔어요;;
    쿨할게 아닌거에도 쿨한척 하고 그러셔요;;;;
    솔직히 남자들 끼리 여성복 보고 좋아라 하는거 이상해보이는거 맞는데

  • 45. ..
    '22.10.3 2:28 PM (183.100.xxx.139)

    솔직히 자라 여성복은 유니섹스 스타일도 아니라서..
    거기 여성복 코너에서 여자옷 입어보고 있는 남자들 있으면 엄청 튈텐데 ㅎㅎㅎ 실제로 봤으면 특이하다고 생각했을거면서, 인터넷이라고 엄청 클한척 하네요... ㅋㅋ

  • 46. ㅋㅋㅋ
    '22.10.3 2:31 PM (211.36.xxx.183)

    솔직히
    지디도 너무 여성스러워져서 매력없어짐...
    지디는 미소년같은 그 느낌이 좋앗는데..
    이젠 할머니 같아져서.... 20대부터 주욱 일편단심
    지디 좋아했는데 이젠 갈아 탐요

  • 47. .......
    '22.10.3 2:38 PM (180.65.xxx.103)

    게이죠

    할머니 커뮤 이미지 벗어나려고 그런가
    왜케 쿨내 쩔어요;;
    쿨할게 아닌거에도 쿨한척 하고 그러셔요;;;;
    솔직히 남자들 끼리 여성복 보고 좋아라 하는거 이상해보이는거 맞는데
    2222222
    팩폭

  • 48. ..
    '22.10.3 3:22 PM (175.119.xxx.68)

    자라는
    그동안 청바지랑 세일때 티 쪼가리 하나 사는거 말고는
    그 외엔 여자인 저도 소화 못 하는 옷이 대부분인데
    남자들이 기웃기웃이면 질문할만 하네요


    봐 놓았던 여친 옷 고르러 왔는지 ..
    피팅룸 앞에 가면 부인 여친 기다리는 남편 남친 이 많아요

  • 49. 경험자
    '22.10.3 3:35 PM (113.61.xxx.132)

    제가 패션을 좋아하는 멋쟁이 남사친이 있는데
    주로 명품만 입고 라운드나 브이의 단색 니트를 매우 좋아하는 남자였는데.
    니트가 포인트.
    늘 제가 중가의 국산 라운드 단순하고 얇은 니트를 사입고가면.
    얼마줬냐 물어보면,얼마줬다하면 놀래면서 늘 하는말이.

    여자들은 이가격에 이렇게 질 좋고 얇은 니트도 살수도있고 좋겠다.
    왜 남자옷은 아주비싸지않으면 원단이 안좋을까.
    이거 100사이즈있냐 있음 사다줘라.어차피 라운드니깐.

    이런적이 많아서 전 그분들 맘 이해해요.

  • 50. 아줌마
    '22.10.3 3:49 PM (116.125.xxx.164)

    저는 살이 쪄서 남자사이즈로 가야 편해요

  • 51. 진짜
    '22.10.3 4:47 PM (118.235.xxx.237)

    쿨병걸린사람들 약도 없네요.
    반대로 덩치 큰 여자둘이 남자옷매장가서 저러고 있어도 음~~그럴 수있어~~할 수있어요?
    이상한건 이상하다 말해요. 뭘 다 이해하는척들이에요?

  • 52. 초...
    '22.10.3 5:23 PM (59.14.xxx.42)

    그럴 수 있죠.
    여자가 남자매장옷 입어보고 즐기고 사면
    레즈비언입니까?
    60넘은 저보다 사고가 굳으셨어요
    22222222222222222222
    헬쓰장에서도 덩치 좋은분들
    남성들이 입는 헬쓰옷 입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해요

  • 53. ...
    '22.10.3 7:08 PM (211.217.xxx.242)

    관종 유튜버?

  • 54. ㅇㅇㅇ
    '22.10.3 8:09 PM (218.39.xxx.62)

    2022년이면 쟤들 무슨 이벤트 하나? 연극하나? 유튭? 선물 사러 왔나 등등이 일반적인 생각 같은데
    레즈니 게이니 섹슈얼 생각만 하는 거가 섹스성애자들이나 하는 생각이지요.

  • 55. ..
    '22.10.3 8:16 PM (125.184.xxx.21)

    쿨병환자들 빼고는 대부분 의아하게 쳐다볼 상황 맞아요. 아주 그냥 댓글만 보면 엘에이 게이 밀집지역 주민인줄 알겠네요.

  • 56. ㅇㅇ
    '22.10.3 8:21 PM (45.92.xxx.11)

    맨날 댓글로 쌈이나 하는 할미들
    게시판이 쌈 아닌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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