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겨집어 까발리는 이
1. 그냥
'22.10.2 10:40 AM (118.235.xxx.228)만나지 마세요 빈정 상하면서 왜 만나나요
2. ..
'22.10.2 10:40 AM (68.1.xxx.86)자기 소개 하냐고 꼽 줘버려요.
3. 세상 하고많은
'22.10.2 10:4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사람중에 왜 하필 그런 잉간하고 엮이나요
4. ㅇㅇ
'22.10.2 10:43 AM (39.7.xxx.51) - 삭제된댓글그런 인간인 줄 알았나요 ㅎㅎㅎ
살다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잖아요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엄청 친한척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저러더라고요?
어딜가나 있어요5. dlf
'22.10.2 10:43 AM (180.69.xxx.74)한반 확 ㅈㄹ 하고 끊어요
6. 둘이
'22.10.2 10:46 AM (218.38.xxx.12)있을때는 잘 하다가 꼭 여럿이 모이면 큰소리로 나에 대한 불만을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더라고요 꼭 이르는 것처럼요
7. ..
'22.10.2 10:47 A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말만하면 너는 키크잖아
미쳐버리는 줄
안봐요
키크고 말랐으니 짜져있으라는..8. ㅇㅇ
'22.10.2 10:47 AM (106.101.xxx.2)그냥 유전자가
빅 마우스.
자기 좁은틀로 상대방
왜곡되게 규정짓기 놀이중.9. ,,,
'22.10.2 10:48 AM (118.235.xxx.120)둘이 있을 때와 여럿 있을 때 다르게 행동하는 애들은 주로 좀 질 떨어지는 사람들이죠. 여럿 있을 때는 굉장히 센 척 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질 나쁜 사람이니 끊어 내세요
10. ㅇㅇ
'22.10.2 10:50 AM (39.7.xxx.51) - 삭제된댓글꼭 이르는 것 처럼, 맞아요맞아요
왜곡되게 규정짓기 놀이중? 그런 놀이도 있어요? 듣고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잘 되거나 부러운 일 생기면 꼭 저런 식으로 분위기 반전해서 제 면을 깍더라고요?11. 자기생각을
'22.10.2 10:51 AM (218.38.xxx.12)내가 말했다고 덮어씌우는데 진심 미친년이구나 했음
ㅇㅇ엄마(저요)가 그러는데 자기는 애들옷 남이 입던거 얻어입히는거 싫어한다며?12. ㅇㅇ
'22.10.2 10:56 AM (39.7.xxx.51) - 삭제된댓글질 나쁜 사람이군요. 겉보기는 하하호호 사람좋아보이는데
겪어보면 상대방이 무한 복종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