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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결혼식사를 치맥으로 주대요ㅎ

조회수 : 19,875
작성일 : 2022-10-01 16:55:48
대낮 예식인데ㅎ
접근성도 떨어지는데 주차장이 협소하다 해서 대중교통 이용했더니만
있다는 셔틀버스는 30분 넘게 기다려도 안와서 택시를 불러도 다 거부하고 잡기도 힘들어 겨우 잡아타고 갔네요

검색해보니 거기서 예식하면 뷔폐식 제공한다길래 식대 생각해서 넉넉히 축의금 넣었는데
양가친척만 그 뷔페식이고 기타 하객은 치맥과 치킨무ㅋ
그마저 혼주와 친척들 식사공간도 협소하기 짝이 없어서 친척들도 뷔폐식 못먹고 치맥 자리로 와서 대혼돈의 카오스ㅠ

잔망스러운 신랑신부 이벤트때문에 거기 선택한 거 같은데
주인공은 신랑신부니 그거야 좋고 스몰웨딩 취지도 이해하고 다 좋다 그거예요

하지만 그렇다면 자기들끼리 소소하게 하든가
청첩장에 끝나고 식사는 치맥이니 좋은 시간들 즐기시라 한줄 힌트라도 줬다면 축의금도 그냥 부담없는 선에서 했을텐데
솔직히 좀 당황했네요

그런 거 딱 싫어하는 친구가 자기가 산다며 식사 하러 다른 데 가자 하길래
아니다 더치하자 각출해서 한정식집 가서 점심 먹고 왔네요

차라리 잔치국수라도 한그릇씩 줬다면 좋았을 뻔 했다 싶어요
IP : 218.48.xxx.48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4:57 PM (222.236.xxx.19)

    정말 특이한 식사대접이네요 .. 치맥으로는 상상도 안해본 메뉴네요 ...

  • 2. dlf
    '22.10.1 4:57 PM (180.69.xxx.74)

    어이가 없네요
    그럼 식당 버스로라도 식당으로 이동을 시키지

  • 3. .....
    '22.10.1 4:59 PM (221.157.xxx.127)

    헐~~~~

  • 4. 오~~
    '22.10.1 5:00 PM (182.225.xxx.69)

    헐~~~~~~

  • 5. ㅇㅇ
    '22.10.1 5:03 PM (110.12.xxx.167)

    황당 하네요

  • 6. ...
    '22.10.1 5:04 PM (118.235.xxx.146)

    누구 하나 저짓을 말리지 못 한 거 보면 신랑 신부만 이상한 게 아니라 그 부모들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

  • 7. ㅡㅡㅡ
    '22.10.1 5:07 PM (118.235.xxx.203)


    빈티빈티
    이런말 좋아하지는 않지만

    진짜 빈티!!!!! 나네요 적당한 표현이 없어요
    아무생각없고 어디서 교육이라고는 1도 못받은
    예절이라고는 하나도 모르는 양가부모4명과 신랑신부입니다

    그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이 없었나봐요??

  • 8. ..
    '22.10.1 5:07 PM (117.111.xxx.184)

    양심 없는 신랑 신부네요

  • 9. ㅇㅇ
    '22.10.1 5:14 PM (218.48.xxx.48)

    애들이 거의 다 준비했다 하던데
    부모들도 진짜 어떤 데인지 잘 몰랐을 수도요
    하지만 그렇다기에는 신랑신부랑 부모들은 너무도 입이 귀에 걸려서 ㅎㅎ;;;
    축의금 안받고 직계만 참석하는 예식이면 몰라도 당사들한테만 믿고 맡기면 안된다는 걸 느낌요

  • 10. ..
    '22.10.1 5:22 PM (125.178.xxx.184)

    진짜 양심없네요
    신랑 신부 심지어 양가 부모까지 그게 민망하다는 생각을 하나도 안했다는게

  • 11. .....
    '22.10.1 5:24 PM (119.71.xxx.84)

    아무리 격식 파괴시대라지만 몰상식에 가까운 짓이네요

  • 12. ...
    '22.10.1 5:24 PM (222.236.xxx.19)

    아무리 애들이 준비를 했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뭐 모를까요.. 신랑 신부가 20대 초반에 친구들중에서 아무도 결혼을 안해서 본게 없다고 해도 사촌언니나 오빠 형누나들 결혼하는것들은 봤을거 아니예요
    제기준에서는 저 죽을때까지 치맥으로 결혼식 메뉴가 나오는 결혼식에 가볼일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원글님은 정말 희귀한 경험을 하셨어요 .

  • 13. ㅠㅠ
    '22.10.1 5:41 PM (211.58.xxx.161)

    치맥 ㅠㅠ
    뷔페식해도 치킨있고 맥주있는뎅ㅠ
    이게 뭔꼴이람

  • 14.
    '22.10.1 5:41 PM (125.176.xxx.8)

    치맥을 라던 국수를 하던 이제 자기 일가친척들만 모여서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결혼식도 단촐하게 부담없이 자기들끼리 하면 서로 편할텐데.

  • 15. 이건
    '22.10.1 5:54 PM (110.10.xxx.67)

    아니지요
    내 결혼식에 온분들에게는 정성스레 대접해야지
    이게 뭐하는짓인지..
    자기들끼리만 하던지..
    정말 무개념이네요
    정말 자신의 결혼식을 축하할 사람만 가는
    경조사 문화가 되기를..

  • 16. ...
    '22.10.1 5:58 PM (221.160.xxx.22)

    신랑신부가 그런걸 알턱이 없고

    그 부모들이 경우없고 무식한거..

    솔직히 잔칫집이라면 풍족한게 미덕이자 센스인데..
    차라리 답례품을 준비 하던가.

  • 17. 헐?
    '22.10.1 6:00 PM (175.223.xxx.89)

    치맥요? 저 닭요리도 술도 안마시는 사람이라 욕나올뻔~~
    품위없게 무슨 치맥

  • 18. ..
    '22.10.1 6:06 PM (110.15.xxx.81)

    민폐아닌가요 그신랑신부요
    그렇게스몰웨딩 할거면 딱직계가족친인척만
    부르는게맞다고보는데요
    자기네들 큰잔치에 손님불려서 머하는짓인가요

  • 19. 격식
    '22.10.1 6:17 PM (61.83.xxx.125)

    스몰로할거면 축의금이나 빋지 말던가 받을건 다받고
    대접은 소홀히하고.
    참 황당하네요.
    젊은 사람들도 꼰대 많은거 같아요.
    그렇게 민폐라고 하는데도 돌잔치 꾸역꾸역하고.

  • 20. 와....
    '22.10.1 6:31 PM (221.140.xxx.132)

    여기 정망 노인들 많은가봐요..치맥에 대한 선호도를 떠나거 메뉴에 따라 축의금을 달리하나요...
    그럼 차라리 식만보고 다른 식당가서 맛난거 드세요

  • 21. 그런가요
    '22.10.1 6:35 PM (121.162.xxx.174)

    전 술도 밖에선 입에도 안되고 치킨도 안 먹는 오십대 후반인데
    귀여운데요
    노모 계신데 만약 모시고 갔다면 이 기회에 그 유명한 치맥하시라 저도 권하고 어머니도 즐거워하셨을거 같은데요
    부페나 갈비탕 한그릇은 솔직히 지겨워서 그냥 나올때 많아요—;

  • 22. 한번 해보니
    '22.10.1 6:38 PM (125.187.xxx.44)

    식장은 교통이 편리하고
    음식이 맛있어야하는것 같아요

  • 23. 와..
    '22.10.1 7:09 PM (59.23.xxx.218)

    똑같은것끼리 결혼했네.
    사돈지간도 결이 같은듯.

    진상가족의 탄생이네.

  • 24. 심하다
    '22.10.1 7:10 PM (188.149.xxx.254)

    이건 가족들의 잔치잖아요.
    치맥은 나중에 젊은이들끼리의 뒤풀이로만 하면 되잖아요.

    결혼식이 어디서 열리느냐에 따라서 들어가는 비용도 달라지는거 당연한거 아닌지요.
    싸구려 예식장에서 한다면 그만큼 손님에대한 식대가 덜들어갈것이니 부담없을거고
    비싼 예식장에선 손님 한명당 거의 10만원선인데, 당연히 더 보태야하는거 아닌지요.

    이걸가지고 트집을 잡다니. 그럼 싸구려 예식하면서 똑같이 받을 욕심 부리는거 아닌지.

  • 25. 장소가
    '22.10.1 7:25 PM (218.48.xxx.98)

    어딘대요?
    전 첨들어봤네요
    치맥이라뇨

  • 26. 얼마전
    '22.10.1 7:34 PM (61.254.xxx.115)

    서울대 교수회관 결혼식 갔다왔는데 머리털나고 그렇게 맛없는 밥상은 처음 봄..

  • 27. 미쳤네요
    '22.10.1 7:41 PM (124.54.xxx.37)

    사회생활 끝내려고 작정한거..ㅋ

  • 28.
    '22.10.1 7:42 PM (61.98.xxx.233)

    치맥은 너무 했어요.

  • 29. 근데
    '22.10.1 7:52 PM (61.254.xxx.115)

    장소가 어디였어요?.알아둬야할듯..

  • 30. 근데
    '22.10.1 7:54 PM (61.254.xxx.115)

    진짜 교통안좋고 주차할 자리없음 짜증나요 있다던 셔틀이 삼십분동안 안오고 택시도 안잡히면 다른손님들도 고생 많았겠는데요..

  • 31. ㅋㅋ
    '22.10.1 11:42 PM (116.121.xxx.197)

    누구 하나 저짓을 말리지 못 한 거 보면 신랑 신부만 이상한 게 아니라 그 부모들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222222
    82쿡 이런댓글 좋음 ㅎ

  • 32. ..
    '22.10.1 11:44 PM (39.117.xxx.82)

    위에 심하다는분
    가족잔치면 가족만부르지
    뭣하러 친구 직장동료 불러서 쌩고생시켜요
    마인드그지같네진짜

  • 33. ......
    '22.10.1 11:49 PM (175.117.xxx.126)

    치맥이 컨셉이면 가족 친척도 치맥을 주든가
    기족 친척은 뷔페식이라니
    흠.....할많하않..

  • 34. 바람소리
    '22.10.1 11:51 PM (59.7.xxx.138)

    거기 어딥니까?
    저희집 포함 10월에 혼사가 3번이에요
    걱정됩니다

  • 35. ㅇㅇ
    '22.10.2 12:07 AM (106.101.xxx.2)

    누구 하나 저짓을 말리지 못 한 거 보면 신랑 신부만 이상한 게 아니라 그 부모들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333333

  • 36. 어허
    '22.10.2 12:59 AM (125.130.xxx.23)

    그런 동떨어진 곳이면 운전해간 하객들이 많을 텐데
    운전은 어떡하라고 맥주를...

  • 37. ...
    '22.10.2 1:27 AM (222.236.xxx.19)

    맞네요 .진짜윗님처럼 운전해서 간 하객들 많을텐데 운전은 진짜 어떻게 하라고 다들 대리 운전 불러서 집에 가라는건지 ..그렇게 힘들게 고생고생해서 간예식에서 치맥이라니..ㅠㅠㅠ 보통은 교통 주차 음식은 꼭 체크해서 보잖아요. 아무리 컨셉이라도 윗님처럼 귀엽다는 생각 자체가 안들고
    오늘 하객으로 간 하객들이 두고 두고 이야기 할 거리는 되겠네요 .ㅠㅠ 저런 뒷담화 거리를 왜 만들어주나요
    축하 받아야 될 자리를요...

  • 38. ????
    '22.10.2 2:17 AM (188.149.xxx.254)

    ..
    '22.10.1 11:44 PM (39.117.xxx.82)
    위에 심하다는분
    가족잔치면 가족만부르지
    뭣하러 친구 직장동료 불러서 쌩고생시켜요
    마인드그지같네진짜//

    내 글 어디에 그 결혼 옹호의 말이 있습니까?
    주제파악을 제대로해야 오해가 없겠죠?

  • 39. ..
    '22.10.2 3:42 AM (104.28.xxx.90)

    친인척과 다른 하객을 분류해서
    식사메뉴 급을 달리했다는게 놀랍습니다
    욕 먹어도 싸네요

  • 40. 베스트글이니까
    '22.10.2 4:49 AM (116.123.xxx.191)

    각출 아니고 갹출요
    그나저나 고생하셨네요.

  • 41. ...
    '22.10.2 5:58 AM (119.198.xxx.150)

    그나마 컵라면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 42. 평생못잊겠다
    '22.10.2 6:20 AM (121.125.xxx.92)

    독특하고 독특하네요

  • 43.
    '22.10.2 6:47 AM (118.36.xxx.24)

    결혼식때 밥 그따위로 주는거 아닙니다
    덕담은 고사하고 욕 한바가지 ㅊ먹었겠네요

  • 44. ㅇㅇ
    '22.10.2 7:09 AM (175.207.xxx.116)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 마디 하세요

    우리는 괜찮았는데.. (예의상 말하는 거 표나게)
    그날 다른 손님들 표정이 안좋더라
    심지어는 욕도 했어..(진심 걱정어린 말투로)
    따로 전화로 사죄인사해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우리는 뭐 괜찮아.. 좋은 말로 하면 독특한?
    우리는 진짜 괜찮아 (괜찮을리 있겠냐!!!)

  • 45. ㅠㅠ
    '22.10.2 7:22 AM (59.10.xxx.178)

    반이상은 차 가지고 갔을텐데
    미리 언질을 주던지
    너무 배려 없네요

  • 46. 나만 행복하면 돼
    '22.10.2 8:04 AM (61.105.xxx.165)

    위가 안좋아서 치킨 못먹는데.
    그 결혼식 갔으면 굶었을 듯.
    행복하고 기분이 좋으면
    보통 남에게 잘 해주고 싶지않나요?
    친척은 부페.
    지인들은 치맥.
    시가가 치킨집할까요?

  • 47.
    '22.10.2 8:28 AM (116.32.xxx.73)

    결혼식에 축하하러 오는
    손님들 대접을 저따위로 하는 집은 처음 봅니다
    부모들이나 당사자들이나 무개념!!!

  • 48.
    '22.10.2 8:43 AM (14.47.xxx.167)

    그냥 부모님만 모시고 부페에서....하지...
    뭐하러 하객은 불러서 치맥을??? ㅠㅠ
    놀랍네요

  • 49. 미친 것들이네요
    '22.10.2 9:00 AM (116.34.xxx.234)

    축의금 돌려달라고 하세요.
    진짜 돌았나봐

  • 50. ㅁㅇㅇ
    '22.10.2 9:03 AM (125.178.xxx.53)

    헐 차 갖고 온사람은 그나마 맥주도 못마시구...

  • 51. ㅇㅇ
    '22.10.2 10:04 AM (187.190.xxx.109)

    요즘 신부들에게 인기있다는 강남 어느 예식장갔는데 골목골목들어가고. 발렛파킹은 되었만 이상하게.협소하더군요. 음식도 일반 결혼식보다 못하고. 아주 소수를 부르면 모를까 부몯.ㄹ이 좀 돠는 사람들이라 하객은 많은데 애들이 그런 예식장을 선택해서는. 정말 별로였어요

  • 52. ...
    '22.10.2 11:13 AM (14.32.xxx.134)

    거지 스몰웨딩 다녀오셨군요. ㅎㅎ
    자기들 비용만 줄이고 하객 수와 축의금은 그대로 받는 요상한 스몰웨딩

  • 53. ㅁㅇㅇ
    '22.10.2 11:35 AM (125.178.xxx.53)

    주대요 X
    주데요 O

  • 54. ..
    '22.10.2 11:41 AM (49.168.xxx.187)

    스몰웨딩이라면서 청첩장은 남들처럼 돌리는건 모순이죠.
    가증스럽네요.

  • 55. ..
    '22.10.2 11:52 AM (1.227.xxx.209)

    본인들 결혼식 축의금만 챙기고 모든 하객들과 연을 끊겠다는 고도의 계략같은데요

  • 56. ??
    '22.10.2 11:56 AM (221.140.xxx.80)

    어느곳인지 다녀오신분은 없나봐요?

  • 57. ㅋㅋㅋ
    '22.10.2 12:35 PM (14.38.xxx.59)

    본인들 결혼식 축의금만 챙기고 모든 하객들과 연을 끊겠다는 고도의 계략같은데요 2222222

    그렇지,않고서야 이런 미친짓을 대놓고 할리가

  • 58.
    '22.10.2 12:43 PM (119.67.xxx.249)

    요즘 스몰웨딩이랍시고 허접하게 하는 걸 거지웨딩이라고 하더라구요
    거지웨딩 체험하고 오신 듯 하네요

  • 59.
    '22.10.2 1:26 PM (115.41.xxx.196)

    양가친척은 뷔폐고 다른 떨거지들은 치맥인게 문제.
    양가친척은 많이 챙겼군요. ㅎㅎ
    자리 없어서 같이 앉았다니 누군 뷔페음식 먹고 누군 치맥...신랑신부에게 다음에 언질은 줘야할듯요

  • 60. 저라면
    '22.10.2 3:14 PM (61.254.xxx.115)

    그집에 전화해서 한마디 해요 운행한다던 셔틀은 30분 지나도 안오고 택시도 잡기 힘들더라 근데 치맥 그거 내주변사람들 다 욕하고 흉보더라 그건 아닌것 같더라...

  • 61. 아니
    '22.10.2 4:17 PM (61.254.xxx.115)

    밥먹으러 가는게 목표는 아니죠 주말에 시간허비하고 돈봉투 챙겨가는게 일단은 정성이고 마음 아닌가요?봉투 그돈이면 훨씬더 맛난거 사먹죠 호텔 결혼도 가봤지만 동시에 수백개 나와야하니 미리 만들고 식었고 결혼식 음식이 잘나와봤자 아닌가요 밥먹는게 목표는 아니다만 배고플시간이긴 하고 너무 맛없음 본전 생각나더라고요 봉투에 너무 많이했나 싶고요 치맥은 진짜 아니에요 젊은이들끼리 뒤풀이 하러 오라는거면 모를까

  • 62. 뒤에서
    '22.10.2 4:34 PM (116.41.xxx.121)

    흉 엄청 보겠네요
    그런결혼식 화장실가면 아주머니들 엄청 욕하더라구오

  • 63. ...
    '22.10.2 4:34 PM (1.237.xxx.142)

    저럴거면 부르질 말고 지들끼리 하든지
    손님 대접을 거지같이 하네요
    양쪽 친척은 또 부페식이라잖아요
    본데 없는거죠
    봉투는 필요했나보네

  • 64. ..
    '22.10.2 4:56 PM (221.154.xxx.59)

    반백년 살며 그런 예식장 식사는 첨들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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