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 오빠 남동생만 신 났네요

이런 조회수 : 6,513
작성일 : 2022-09-30 11:21:53
반반은 여자 손해라 난 몸만 가서 부딪히며 내 인생 개척할테니 엄마아빠돈은 오빠 남동생 다가져 이건가요?
그런 여동생 누나 가진 남자형제는 무슨 복인가요?
누나 여동생이 알아서 다 포기하는데 자기한테 완전 몰빵이네요
왜 그런 법으로도 인정안하는 상황을 여자는 스스로 만들죠?
시가에 대한 적개심에?
난 시부모돈은 내돈 아니라 관심없고 내부모 돈 공평하게 나눌꺼에요
많으면 많은데로 작으면 작은데로 콩한쪽도 공평하게
없으면 못나누는 거구요
시부모돈은 남편네 형제가 알아서 할일이고
내 몫있는 내집에서 당당하게 살아야죠
IP : 182.231.xxx.1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가 나쁜건지
    '22.9.30 11:25 AM (125.132.xxx.178)

    이 정도면 머리가 나쁜건 지 아님 나빼썅이든지..

  • 2. 아아
    '22.9.30 11:25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요새 20대 애 하나 많아야 둘이에요.
    왜 이러세요? 알아서 살게 내비두세요.
    아들은 이쁘고 어린 애 찾고
    엄마는 반반 해올 능력녀 찾으면
    둘이서 합의를 좀 보세요.

  • 3. 그냥
    '22.9.30 11:28 AM (118.235.xxx.199)

    요새 20대 애 하나 많아야 둘이에요.
    왜 이러세요? 알아서 살게 내비두세요.
    아들은 이쁘고 어린 애 찾고
    엄마는 반반 해올 능력녀 찾으면
    둘이서 합의를 좀 보세요.
    방송에서도 10살 차이 이내
    능력있는 누나 찾는 총각도 있던데요.

  • 4. 내말이요
    '22.9.30 11:29 AM (59.15.xxx.53)

    결국은 남자형제 도와주는 꼴이죠

    바보짓인거에요

  • 5. 유전자뭐줌?
    '22.9.30 11:31 A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남이고 여고 이쁘고 잘생기면 줄서요.그중 픽하면 되고

  • 6.
    '22.9.30 11:32 AM (124.5.xxx.96)

    못생겨서 집사고 시집간 우리 시누 잘하는 소리

  • 7. 나는
    '22.9.30 11:36 AM (118.235.xxx.97)

    내부모돈 공평히 나눠왔는데 남편은 시부모돈 불쌍한 동생 다줘야한다고 일원도 도움안받으려하니 그것도 열받더구만요.

  • 8. ㅎㅎ
    '22.9.30 11:36 AM (124.51.xxx.24)

    요즘 누가 유산을 아들한테 몰빵하게 그냥 둬요?
    요즘 애들 계산 잘해서 절대 뱃기지 않는데
    언제적 호구 같은 소릴 하는지
    결혼을 하든 안하든 유산은 반반이에요.
    그리고 제대로된 부모라면 자식 차별하지 않죠.

    원글은 어떤 세상을 살고있는거에요?
    지금 20~30대 잘 모르죠?

  • 9. ㅋㅋ
    '22.9.30 11:44 AM (106.101.xxx.31)

    그런경우는 친정에 별거없는경우여서
    난 친정돈 탐안내 시댁돈이 내돈 이러는거지
    친정이 가지게 좀있으면 절때 남자형제 몰빵소리 안해요.
    걱정마세요~

  • 10. 쉰세대
    '22.9.30 11:48 AM (1.234.xxx.22)

    시가... 아들인 남편 빈몸으로(그러면서 예단도 요구), 시누 몇천해갔어요
    시누 남편도 몇천이니 반반인거죠
    유산 똑같이 나눠 가져가요
    친정.. 다 몇천 해줬죠 전 남편이 빈손이니 반반을 넘어선거고...
    유산도 3남매 똑같이..
    양쪽 집들 다 친정오빠,남동생만 신난거 없어요

  • 11. 요새
    '22.9.30 12:14 PM (118.235.xxx.156)

    여자도 집안 돈 갖고가요..
    돈 없어서 포기해봐야 몇 천인거면 몰라도
    근데 그런 효녀병 걸린 사람 거의 없음

  • 12. 영통
    '22.9.30 1:52 PM (106.101.xxx.72)

    이 댓글 웃기지 않아요?

    "못생겨서 집사고 시집간 우리 시누 잘하는 소리"

    반반..반대파에..이 글처럼며느리들이 있군요
    시누가 집 사 가서 자기 남편 몫 줄어서..
    역시 단순하지가 않군요

  • 13. ..
    '22.9.30 3:06 PM (39.124.xxx.115)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대부분 경우 자기보다 조건이 좋은 남자랑 결혼하잖아요.
    그래서 친정 시가 재산 공평히 나누는것보다 친정은 남자형제들에게 몰빵하더라도 친정보다 잘 사는 시가에서 아들들한테만 상속이 되는게 더 유리하다는 계산을 한거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54 새벽 반려견 기침소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 12:34:21 52
1791753 가난한 집 남자랑 결혼하는거 ?? 12:33:13 128
1791752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12:33:05 150
1791751 아이 학원 상담했는데요... 1 12:31:28 65
1791750 차전자피,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2 .. 12:31:00 184
1791749 만날 설거지... 1 설거지마왕 12:27:43 182
1791748 아들부대에 해외파가 많긴하네요 2 000 12:26:46 323
1791747 티빙.디즈니둘중 어떤게 1 kt 12:21:01 78
1791746 이재명 대통령 2월1일 오늘 아침 트윗 6 화이팅 12:17:04 539
1791745 맥도날드 저렴히 한끼 때우러 갔다가 3 12:16:29 605
1791744 광대에 난 흑자?같은거요 2 L0000 12:15:25 210
1791743 우인성 너 나와! 법원 앞에 모인 시민들 [176차 촛불 행진만.. 1 촛불행동펌 12:13:40 336
1791742 엄마의 남진 아저씨. 9 온당 12:05:19 701
1791741 실버바 살까요? 8 opop 12:01:14 484
1791740 무당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8 임모씨 11:59:44 963
1791739 인간복제도 충분히 가능했겠네요 4 11:58:29 532
1791738 남편 좀 딱해요 28 .... 11:54:07 1,495
1791737 쇼핑몰 하고싶은데 2 11:51:29 344
1791736 파크골프 하시는분~~ 1 50대 11:45:59 328
1791735 李, '위안부 혐오 단체 압수수색에 ' " 사람 해치는.. 15 그냥 11:45:49 791
1791734 KT 고객 혜택받으세요 5 ... 11:44:30 745
1791733 매불쇼 시네마지옥 좋아 하시나요 9 ㅓㅏ 11:40:42 575
1791732 도둑의 아내(1991년 명작 드라마 10부작) 5 문학드라마 11:37:04 867
1791731 테일러 푸룬주스 어느새 이렇게 묽어졌나요??? 변비비켜 11:36:32 128
1791730 나라를 통째로 먹으려했던 로펌 전한길 헛소린지 뭔지 11:32:37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