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음식파는 허름한집 할머니 주인분들 있잖아요
이렇게 팔아서 남는거 있냐고하면 한결같이 나 먹고살만큼만 벌면돼
그냥 사람들오는게좋고 먹이는게 좋아서 하는거야
하면서 반찬이며 수북히 떠주는거
이거 진심일까요
사람들먹이는게 좋아서 장사하는사람 있을까요 진심으로?
티비나 유튜브 맛집보면..
.. 조회수 : 729
작성일 : 2022-09-27 11:55:48
IP : 118.130.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대료가
'22.9.27 12:05 PM (112.167.xxx.92)안나가니 가능한 가격 허름한 가게든 뭐든 그게 자기 건물이라서 주위 식당가 보단 가격을 낮출수가 있는거죠 근데 흔하진 않고 어쩌다 한두군데 있어 나도 이용하고 있어요ㅎ
작년까지만 해도 칼국수5천원 이젠 6천원 이집이 할머니가 하는 집인데 칼국수도 맛있지만 겉절이를 바로바로 해서 나와 굉장히 맛있어서 손님들 꽉참 나도 먹으면서 요즘 배추가 비싼데 이거 남는 거 있나 미안할지경ㅋ2. 알고보면
'22.9.27 12:43 PM (106.102.xxx.142)그 인심 좋은 할머님이 건물주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유동인구 많아지고, 거기가 맛집 이라고 소문나면, 건물 가격이 확 뛰어요3. ㄹㅇ
'22.9.27 1:47 PM (1.227.xxx.142)그런 곳 보면 혼자 하는 곳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인건비가 크죠.
그리고 채소 박스로 사면 생각보다 저렴해서 손맛만 좋고 인심좋으면 혜자스럽게 담아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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