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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언니가 보이스피싱당했는데 돈못찾겠죠..ㅠㅠㅠ

가을 조회수 : 18,768
작성일 : 2022-09-26 17:08:27
지난주금욜 천오백만원 입금했대요
경찰서신고하고 돈 못찾겟죠..ㅠㅠ
혹시 같은 경험있으신분 계실까요
며칠사이 얼굴이반쪽이 되고
엄청자책하고..ㅠㅠ
4시에 경찰서 나오라했다는데 ..
제발 찾을수있었음 좋겠어요 ..ㅠㅠㅠㅠ

IP : 39.7.xxx.24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9.26 5:10 PM (211.179.xxx.229)

    못찾을 확률이 높습니다
    맘비워야죠
    경험담이예요 ㅠ

  • 2. ..
    '22.9.26 5:10 PM (106.247.xxx.105)

    아이고~ 예전엔 보이스피싱을 왜 당하나 했는데
    요즘은 진짜 별별 수법이 다 있다보니
    젊은 사람들도 많이들 당하는거 같아요
    부디 꼭 찾을수 있길 바래요...

  • 3. ㅠㅠ
    '22.9.26 5:11 PM (61.74.xxx.175)

    주변에 천오백 당한 지인 두명 있는데 못찾더라구요
    엄청나게 자책 하고 괴로워 해서 옆에서 보기도 애가 타요
    진짜 사람 영혼을 터는 악질 범죄에요

  • 4. ㅠㅠㅠ
    '22.9.26 5:12 PM (211.36.xxx.31)

    빨리 잊고 건강챙길 수 밖에요.
    찾기는 힘들어요

  • 5. ...
    '22.9.26 5:12 PM (125.190.xxx.212)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니 ㅠㅠ
    확률적으로 찾기 힘들어요..
    추스릴수 있도록 원글님이 옆에서 힘이 되어 주세요.

  • 6. 그게
    '22.9.26 5:14 PM (49.186.xxx.249)

    제가 예전엔 저런 걸 왜 당하나 했는데, 당할수 밖에 없도록 지능족이고 교묘하더라구요. 아무쪼록 잘 이겨내세요. 힘 내세요. 끝이 아닙니다.

  • 7. 억단위
    '22.9.26 5:14 PM (125.132.xxx.178)

    억단위로 당하신 분도 알아요...
    찾으셨으면 좋겠다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냥 평생의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추스리세요.

  • 8. 원글
    '22.9.26 5:18 PM (39.7.xxx.247)

    못찾는다고 바야겟네요..ㅠㅠ
    안그래도 갱년기라 여기저기 아파병원다니고
    예민해져 있는데 보이스피싱까지 당하니
    형부는 괜찬다고 액땜했다 하라는데
    본인이 내가 당할줄은 몰랏다고...
    나쁜놈들..ㅠㅠ ㅠ

  • 9. ㅇㅇㅇ
    '22.9.26 5:19 PM (203.251.xxx.119)

    못찾더라도 신고는 하세요

  • 10. ....
    '22.9.26 5:22 PM (182.225.xxx.221)

    요샌 보험 관련 피싱전화 엄청 오더라구요
    받자마자 정신 쏙빼놓게 블라블라 조심하세요 바로 차단하시고요

  • 11. ..
    '22.9.26 5:24 PM (223.39.xxx.151)

    저희 엄마도 당했는데 소액이었지만 자책이 심하셨어요.
    의사인 분도 41억 보이스피싱 당했다는 기사 타이틀을 얼마전 봤는데..그게 본인탓할 일이 아닌거같아요
    폰을 터는게 해킹수준이더라구요

    오픈뱅킹 절대 안해야겠다는 생각, 공공기관인척 지원금 준다, 대출금 개선해준다는 등의 링크주소를 절대 안눌러야겠다는 생각만 할 뿐ㅠ

  • 12. ..
    '22.9.26 5:25 PM (223.39.xxx.151)

    자책하지말라고 위로해주시길요

  • 13. ...
    '22.9.26 5:26 PM (211.215.xxx.144)

    언니가 힘드셔서 말씀 안할수도 있는데 보이스피싱을 어떻게 당했는지 알려주시면 우리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일단 경찰에 신고하고 입금한 계좌도 사기계좌로 신고.. 하셨겠죠???

  • 14. 사기범죄
    '22.9.26 5:29 PM (125.132.xxx.178)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사기범죄들이 악질적인게 돈보다도 이렇게 스스로 자괴감을 느끼게해서 정신적 타격을 입히니까 그런 것 같아요. 보이스피싱 비롯 사기범죄들 형량 더 높여주고 엄하게 다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 15. ㆍㆍ
    '22.9.26 5:31 PM (119.193.xxx.114)

    제일 중요한 건 건강입니다.
    형부도 괜찮다하셨다니 다행이구요.
    자책하지말고 그냥 교통사고 당한 것 같은 거라고
    운이 잠깐 나빴다고 위로해주세요.
    그걸로 건강까지 잃으면 안되죠.
    힘내시길요!

  • 16. 그래서
    '22.9.26 5:40 PM (175.193.xxx.50)

    오히려 연세드실 수록 아이폰이 낫지않나 해요.
    적어도 링크눌러서 뭐가 깔리진 않으니까요.

  • 17. 나야나
    '22.9.26 5:41 PM (182.226.xxx.161)

    어쩌다가 그러셨을까요ㅜㅜ 진짜 망할놈들 남의돈 가져다가 천벌받았으면 좋겠어요

  • 18. 엊그제
    '22.9.26 5:46 PM (112.167.xxx.92)

    보이싱피싱이 왔음 아직은 느낌으로 알아내지만 나이 들수록 기력 떨어지면 모를지도

  • 19. ...
    '22.9.26 5:47 PM (211.232.xxx.208)

    보이스 라는 영화를 보니 정말 보이스피싱 하는 자들의 범죄행각이 잘 나와있는데 안 속기 힘들겠더라구요. 확보한 개인정보에 특화된 대본에 확인한다 해도 힘들어서 맘먹고 덤비는 피싱에는 정말 속을 수 있겠더라구요...

  • 20. 경험자
    '22.9.26 5:52 PM (106.102.xxx.221)

    어쩌다... 안타깝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잡을까 희망을 가지고 경찰서갔는데 못잡는다네요.

    더 기분 나빴어요 경찰들말에... 이미 의지도 없는듯

  • 21. 에효
    '22.9.26 5:56 PM (118.235.xxx.243)

    못찾아요 ㅜ
    우리오빠 경찰인데 친인척들 5명은 이거로 상담 ㅠ
    오천까지 날리신분 계시더라구요

  • 22. ㅇㅇ
    '22.9.26 6:02 PM (218.51.xxx.231)

    보이스피싱을 지금 가려낼 수 있는 나이라고 자만하지 마세요.
    나이가 많고 어리숙해서 당하는 게 아니에요.
    대학 교수들도 걸린대요. 저도 걸릴 뻔한 적 있는데 그게 정말로
    홀까닥 넘어가게 하더라고요.
    딸한테는 이혼한 남편(애아빠) 이름으로 물건 구입했다는 스미싱 문자가 왔다던데
    만약 문자여서 찬찬히 보지 않고, 전화로 아빠 이름 대며 뭐라고 했으면
    바로 낚였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 23. ...
    '22.9.26 6:09 PM (14.138.xxx.159)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구요.

    물건구입 했다는 문자 링크 클릭안해요.

    동생이 휴대폰 해킹당한 적 있어서 모바일뱅킹도 안하고, 인터넷뱅킹만 해요.
    (전세자금 줄때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제 친구 남편도 교수인데, 갑자기 남편이 수업 휴강까지 하며 제 친구더러 은행가야 한다고 해서
    얼른 보이스피싱인 거 알고 막았대요. 자기 남편 어쩜 이렇게 멍청하냐며 한숨을...ㅜㅜ
    그 순간 판단이 잘 안서니 주위사람에게 한번 얘기해 봐야 정신?들 거 같아요.

  • 24. 은행에서
    '22.9.26 6:20 PM (211.245.xxx.178)

    일볼때 은행원이랑 경찰이 말려도 할머니들 고집부리는거 여러번 봤어요.
    은행원들 얘기가 아무리 말려도 절때 안듣는데요..
    저도 언제 당할지 몰라 무섭더라구요..

  • 25.
    '22.9.26 6:38 PM (106.102.xxx.29)

    친정언니는 찾았어요 그놈들이 통장에서 돈을 미쳐 못뺐답니다

    근데 경찰이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어요 그래도 신고 꼭 하시고 찾길 바랍니다

  • 26. 전 10년전
    '22.9.26 6:41 PM (110.8.xxx.64)

    3백 5십 당했어요. 그때 그 수법이 아주 전형적인 애 납치 되었다고 하는건데 전화내려놓는 순간 아.피싱이었구나 알정도 였으니 그 순간엔 정말 몰랐어요. ㅠ. 무슨무슨 학원에 아들이 다니지??하며 애우는 소리 잠깐 ..그리고 그냠엔 통장 잔액 바로 입금한 기억외엔 없었어요....저도 모르는 전번 절대 안보고 문자메세지들 바로 삭제 합니다.

  • 27. 그리고
    '22.9.26 6:42 PM (110.8.xxx.64)

    경찰서 지능팀이 따로있는데 가나마나 괜한 희망 갖지마시고요.잊는게 최선인데 ㅠ.힘들죠.

  • 28. 맞아요
    '22.9.26 7:23 PM (118.235.xxx.32)

    10년전엔 보이스피싱 대본이 주로 아이 다쳤다 납치됐다 였고,
    몇년전부터는 휴대폰 액정깨졌다로 바뀌었죠.
    영화 보이스보면 취업면접생들에게 합격 문자 보내며 청년무슨기금에 보중금넣어야한다고 사기치던데 합격이든 당첨이든 뭐든 다른 전화로 확인 의심해봐야 해요.
    당근 고가 거래도 보이스피싱 조직이 들어와 있으니 주의해야하구요.

  • 29. 후라이팬
    '22.9.26 7:27 PM (39.7.xxx.187)

    https://naver.me/xR0vZmw7

  • 30. 원글
    '22.9.26 8:35 PM (125.177.xxx.42)

    댓글들이 많이 달려 놀랬어요
    위로와 격려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카카오뱅크 은행 저금리대출
    국가지원사업을 사칭한 국가정책자금을 사칭한
    신종보이스피싱 이네요
    크지않게 사업하는데 요즘힘들어
    1년이자를 지원해준다 뭐 이런거 였나봐요
    혹시나해서 금감원으로전화도 했는데
    여자가받아 확인하니 맞다고..
    벌써 다 털린거죠 ..ㅠㅠㅠ
    다들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 31. 조선족
    '22.9.26 9:46 PM (175.119.xxx.110)

    유입되고나서 아주 개판 됐어.
    한국범죄놈들이랑 짝짝꿍 에휴.
    상상이상의 수법이 날로 진화하는데 큰일임. 걸리면 사형때려야...

  • 32. ㅇㅇ
    '22.9.26 11:38 PM (175.207.xxx.116)

    너네 진짜 거기 맞냐, 공문서 보내봐라..
    이런 요구에
    기관 직인 찍힌 공문서까지 집으로 보냅니다.
    말투도 예전에는 조선족인지 바로 알 수 있었지만
    요즘은 너무도 매끄럽고 유창해요
    또 지들이 먼저 조심해야 된다는 말 하면서
    이러이러한 거는 노출하면 안된다고 알려주면서
    접근해요

  • 33. 조선족 말투 억양
    '22.9.26 11:58 PM (14.5.xxx.73)

    이제 안먹혀서 안쓴지 오래됐어요
    전부 유창한 한국억양 말투에요
    어플 깔라고 유도하면
    신한. 국민등 은행홈피가 열리지만
    조작된 가짜에요
    거기 정보 입력하면 다털려요

  • 34. 확인전화는
    '22.9.27 12:08 AM (211.215.xxx.144)

    다른 폰으로 해야해요 이미 전화가로치기앱이 깔려있어서 해킹당한 폰으로 하는 전화는 피싱범들이 다 받는거에요 영화 보이스에도 나왔죠.

  • 35. ...
    '22.9.27 3:00 AM (118.37.xxx.148)

    저도 그런종류 문자받고 일부러 전화해본적 있는데,, 상담원이 여자이고 정말 상담원(?)같은 말투였어요.

    대출을 무조건 비대면에 본인들이 전송해주는 앱을 설치해야 대출된다고 하더라고요.

    대면 아님 안한다 했더니 아쉬운건 네쪽이니 그럼 하지말던가 식이라
    당장 자금융통하셔야 하는 분들은 속을거 같긴했어요.

    이런 대출눙자는 통신사에서 다 필터링 해서 막아야 되는데 본인들 MMS매출에 도움되니 나몰라라 하는 것도 문제에요.

  • 36. ㅇㅇ
    '22.9.27 7:54 AM (116.127.xxx.4)

    보이스피싱은 아니고 언니가
    동네에서 사귄 여자 한테 8천만원 사기 당했는데
    경찰에서도 못 받는다고 포기 하라고 하더군요

  • 37. 금감원
    '22.9.27 9:34 AM (110.70.xxx.187)

    확인전화는 일반전화나 공중전화로 걸어보셨음 아셨을텐데..보이스라는 영화보면 금감원.경찰서등 번호 바로 연결되게 그놈들이 가짜로 운영하잖음.

  • 38. ....
    '22.9.27 9:50 AM (14.52.xxx.1)

    모르는 번호는 전 아예 안 받아요. 그게 상책.
    급하면 문자 보내겠지 라고 생각하고 쿨하게 차단합니다.

  • 39. ㅇㅇ
    '22.9.27 11:05 AM (211.114.xxx.150)

    여기 학굔데 학교 샘들도 보이스 피싱인 줄 모르고 돈 송금하러 나가야 한다고 교감샘한테 외출하겠다고...

  • 40.
    '22.9.27 11:57 AM (61.80.xxx.232)

    쳐죽일 보이스피싱것들 천벌받아라 돈아까워ㅠㅠ

  • 41. 도대체
    '22.9.27 1:14 PM (38.26.xxx.6)

    통신사에서는 왜 안거르죠?
    매출 때문이라면 진짜 비양심인거죠.

  • 42. ,,,
    '22.9.27 1:32 PM (118.235.xxx.21)

    보이스피싱 판사도 당했다더군요 이

  • 43. ..
    '22.9.27 2:47 PM (175.119.xxx.68)

    저도 전화 안 받아요
    010 일반 전화도 안 받아요.
    가족 지인들은 번호를 아니 그건 빋고요 택배는 알아서 경비실 문앞이라 그것도 안 받아요

  • 44. ...
    '22.9.27 3:58 PM (124.53.xxx.243)

    찾기 힘들어요ㅜ

  • 45. 안타깝
    '22.9.27 4:25 PM (116.34.xxx.109)

    아는 언니.,
    6,7년 전에 3,000만원 이체 확인 누름과 동시에
    '이거 아닌가?!' 퍼뜩 정신 났는데, 이미 늦었...ㅜㅜ
    그 이후 남편에게 꼬리 내리고 삽니다..ㅠㅠ
    다른 친구는 딸이 문자 해서 급히 80만원 보내 주라,
    핸폰 고장 나서 친구 폰으로 문자한다고. 해서
    송금하고 보니...ㅜㅜ
    저는 요즘 웬 국제전화람서 문자가 오는지..
    하다하다 요샌 교통 벌칙금 내라고 010번호로 문자가 오고..
    에구 ㅡ
    세상이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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