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순엄마 잠시 지내실 곳 있을까요

...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22-09-24 11:39:38
혼자 몇개월-1년 정도 지낼 공간이 필요합니다. 
비용은 월 100만원-150만원 정도 예상하구요. 

혼자 거동은 잘 하시지만, 
혼자 계시는건 좀 불안해서요. 

좋은 곳 소개 부탁드립니다. 
IP : 182.228.xxx.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4 11:41 AM (180.68.xxx.145)

    요양원 아예신경안쓸꺼면 요양병원

  • 2. ㅇㅇ
    '22.9.24 11:42 AM (116.42.xxx.47)

    글을 좀 구체적으로 쓰셔야죠
    지역이며 요양원을 알아보신다는건가요

  • 3. dlf
    '22.9.24 11:42 AM (180.69.xxx.74)

    펜션도 장기 거주면 그정도에 가능한데
    식사는 혼자 가능하신가요

  • 4. ㅡㅡ
    '22.9.24 11:43 AM (39.7.xxx.57)

    혼자 계시는 게 불안하시다면 돌봄을 원하시는건가요?

  • 5. dlf
    '22.9.24 11:44 AM (180.69.xxx.74)

    암환자들 가는 요양원 괜찮던대요

  • 6. 대대적인
    '22.9.24 11:48 AM (180.75.xxx.155)

    집수리라도 할 모양인가봅니다.

  • 7. 왜?
    '22.9.24 11:49 AM (118.235.xxx.44)

    팔순노모 자식들이 두세달씩 번갈아 모시고 계셔도 되겠구만요..

  • 8. 아프지
    '22.9.24 11:51 AM (220.75.xxx.191)

    않으신거죠?
    그럼 요양원 요양병원은 아니고
    단기임대 오피스텔

  • 9. ...
    '22.9.24 11:54 AM (118.37.xxx.38)

    혼자 계시는게 불안하다며
    혼자 계실 공간을 알아보시는건가요?
    좀 구체적으로...
    식사 돌봄도 원하시는건지요?

  • 10. 줌마
    '22.9.24 12:00 PM (61.254.xxx.88)

    요양원구하시나봄.
    건강한 사람은 못들어갈텐데.....

  • 11. 아서요
    '22.9.24 12:02 PM (220.75.xxx.191)

    멀쩡한데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들어가면 환자 됩니다
    주변환경 중요해요
    돈만내면 받아주는곳도 있지만
    절대 반대임
    오피 얻고 도우미 일주일에
    두세번 몇시간씩 쓰세요
    그 돈이면 대충 될듯

  • 12. 답변
    '22.9.24 12:11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어머님은 혼자 잘 거동하고,
    식사도 잘 하십니다.

    오피스텔 얻도 도우미 쓰는게 제일 좋겠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 13. 멀쩡한 노인도
    '22.9.24 12:12 PM (116.45.xxx.4)

    요양원이나 요양 병원 들어가면 거기 계시는 분들과 비슷해집니다.
    잘 걷던 분도 못 걷게 돼요.

  • 14. ...
    '22.9.24 12:14 PM (182.228.xxx.67)

    혼자 잘 지내시지만,

    연세가 많아서 주변에 사람들이 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혼자 밥하고 반찬하고 드시고.. 그런건 잘 하십니다.

    댓글들 보니,
    오피에 도우미가 제일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15. 혼자 계시는 게
    '22.9.24 12:14 PM (116.45.xxx.4)

    나을 것 같아요.
    노인들 많이 사는 주거 시설을 알아 보세요.
    어떤 연유인지요?
    집안에 집 고친다고 하고 부모 내쫓은 자들이 있어서요.
    그런 건 아니겠죠.

  • 16. 글 쓰는 동안
    '22.9.24 12:16 PM (116.45.xxx.4)

    댓글 달렸네요.
    다행입니다.

  • 17. ..
    '22.9.24 12:16 PM (123.214.xxx.120)

    http://www.peace637.com/main/main.html
    강화도라 좀 먼데 괜찮았어요.
    하숙 같은 시설이라 보시면 돼요.

  • 18. 경험자
    '22.9.24 12:21 PM (116.45.xxx.4)

    노인 혼자 계시면 누가 오는 것도 좀 불안한 건 사실이에요.
    저희 할머니 요양사 입에 혀처럼 굴더니
    제가 그날 늦잠 자서 방안에 있는데 할머니가 문 열어주니 할머니만 계신 줄 알고 할머니한테 대하는 말투부터 달라지더군요. 어르신 어르신 존중하는 척하다가 갑자기 귀찮고 짜증나는 뒷방 노인이 됐더군요.
    기가 막혀서 녹음할까 하다가 문 열고 나와보니 얼굴 빨개지고 당황하는데 진짜 사람이 그럴 수가 있는지.......자식도 부모 버리는 세상에 남한테 뭘 기대할까요.

  • 19.
    '22.9.24 12:25 PM (182.228.xxx.67)

    엄마를 내쫓다뇨 ㅜ.ㅜ
    절대 그런거 아니랍니다.

    모두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하겠습니다.

  • 20. sarah
    '22.9.24 12:44 PM (221.138.xxx.204)

    유투브에서 보니 단기 거주할 수 있는 실버타운 있더군요
    식사 제공되고 친구분들 사귀실 수도 있으니 좋을듯 합니다

  • 21. 실버타운에
    '22.9.24 1:18 PM (14.32.xxx.215)

    게스트룸있어요
    외국에서 친척오면 그리로 모셔요
    밥도 나오고 노인천지니까 편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444 부처님오신날 가볼만한 강원도쪽(울진출발) 사찰 추천 부탁드려요~.. 강원 10:41:52 11
1810443 커피 쿠폰 질문 저도 드려요. 5 릴리 10:34:09 178
1810442 급할때 뿌리는 방향제?효과좋은거있나요? 3 오잉 10:32:17 86
1810441 선거판의 블랙코미디 허허 10:32:13 72
1810440 부동산이 15억 올랐는데 불평불만 .. 10:31:30 217
1810439 divorce 이혼 앞에 왜 a가 붙나요 7 .... 10:30:33 360
1810438 주변 경제력 좋은 친구들 특징 11 10:29:12 600
1810437 결혼상대자에게 사주를 묻는 문제 12 .... 10:28:23 202
1810436 요란한 앞집 2 산만해 10:26:30 312
1810435 매불쇼의 심리 4 심리팔이 10:25:41 252
1810434 삼성전자 노사협상 어찌될까요 2 ㅇㅇ 10:23:12 455
1810433 삼성전자 아침에 풀매수했어요 7 ㅇㅇ 10:23:02 1,033
1810432 핸디형스팀다리미 추천부탁드려요 ㅇㅇ 10:20:57 52
1810431 이 자켓 좀 꾸꾸? 클래식해보일까요? 5 ,,, 10:15:47 427
1810430 유미의세포3 2 bb 10:14:13 276
1810429 자세를 바꿀때 귀에서 소리나는 이명이요 이명 10:08:59 140
1810428 어제 주식 드림랜드 글쓰신분 4 미장 10:06:33 709
1810427 세월호 기념관 예산은 2838억입니다 34 ... 10:06:06 580
1810426 스승의날, 커피vs케잌 쿠폰 어떤게 나은가요? 14 -- 10:05:05 386
1810425 미국주식 엔비디아 6 미국주식 엔.. 10:04:29 756
1810424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사랑해줄 줄 안다 6 자유 10:01:50 452
1810423 아파트벽을 뜯어보니 2 10:00:14 602
1810422 나솔사계 이런저런.... 4 .... 09:59:26 482
1810421 고범연 교정치과 비용이 많이비쌀까요? 6 교정 09:58:27 221
1810420 여기서 sol ai 반도체top2플러스 추천해주신분 6 .... 09:56:46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