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환절기 비염

ㅠㅠ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22-09-24 10:01:57
정말 미치겠네요.
가만히 있어도 코가 간질간질, 계속 훌쩍거리고 주변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금새 연신 재채기하고 맑은 콧물이 줄줄 흘러요. 눈도 너무가렵구요.
이비인후과에서 약 처방받아 먹고 자기 전에 따로 또 1알을 먹는데도 그러네요. 아마 약 안먹으면 난리나겠죠.
어제부터 작두콩차 끓여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잘때 수면양말도 신기 시작했구요.
최대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있으니 좀 낫긴 하네요.
이 환절기가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IP : 118.223.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24 10:08 AM (61.105.xxx.11)

    저도 지난주 난리더라고요
    지르텍 먹으니 좀 낫긴 해요
    일주일 심하더니
    이제 좀 괜찮네요

  • 2. ..
    '22.9.24 12:48 PM (58.121.xxx.201)

    작두콩차 끓여 미지근하게 수시로 마시고
    간질간질 신호오면 지르텍 한알 먹어요
    근데 자꾸 가격이 오르네요
    봄에 4천원이더니 지난주에 5천원 이게 맞는 가격이겠죠??

  • 3. 그러게요
    '22.9.24 12:49 PM (14.47.xxx.167)

    우리애도 환절기 되니 바로 숨소리가 달라져요
    작두콩차 끓여먹여봐야겠어요

  • 4. ..
    '22.9.24 4:39 PM (220.86.xxx.137)

    글을 늦게봐서.. 이 글 보실라나.. 식약처 인증 받은 코유산균 있어요. 남편 그거 먹였더니 확실히 괜찮아졌다고. 울 아이 며칠전부터 훌쩍훌쩍하길래 냉장보관 남은 거 삼일 먹였더니 훌쩍이는 거 줄었어요. 근데 겁나 비싸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겨울이 04:48:48 1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04:19:45 174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1 ㅇㅇ 04:12:22 270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1 .. 03:54:15 502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600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 03:36:35 161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726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368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4 00:32:41 1,618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610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4,270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4 ... 00:09:16 766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2 잘될거야 00:05:20 559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6 .. 00:04:07 1,955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708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559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162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825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758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593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64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327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621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1 소나기 2026/05/15 2,330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7 ........ 2026/05/15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