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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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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날씨 너무 좋은데...

456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2-09-23 13:22:47
아까 한 11시즘인가 밖에 나갔다오는데 비가 엄청 쏟아져서 쫄딱 맞고 왔어요..
그러더니 집에 오니 더 세게 오더니 앞이 뿌옇게 보이더라구요.,.그냥 도서관같은데서 기다릴걸
거짓말같이 지금은 파란하늘이네요..헐..
IP : 124.49.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인데
    '22.9.23 1:31 PM (106.244.xxx.130)

    갑자기 바람이 세져서 깜짝 놀랐어요

  • 2. ,,,
    '22.9.23 1:34 PM (211.250.xxx.45)

    경북 동해안인데 덥네요
    사무실 에어컨틀고....긴팔입으려다 반팔입은나 칭찬해

  • 3. ...
    '22.9.23 1:36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날씨 안 좋아요

    하늘만 맑을 뿐 바람이 미친듯이 붑니다

  • 4. 완전
    '22.9.23 1:38 PM (118.235.xxx.233)

    짧고 굵게 옴.

  • 5. .....
    '22.9.23 1:49 PM (175.192.xxx.210)

    바람은 불고 온도는 묘하고 비는 스콜처럼 훅 쏟아지고.. 맘이 갈피를 못잡겠더라고요. 눈물 날거 같고 쓸쓸하고 슬퍼지고..
    점심먹고 한결낫네요. 이런날 그래왔던 감정이라 그러려니 인정하려해도 그 순간은 좀 헤매네요

  • 6.
    '22.9.23 1:49 PM (118.221.xxx.12)

    실내에서 통창 가득히 무성한 초록잎사귀 빗줄기에 강풍에 쏟아질 듯 흔들리는 거 감상
    나오니 쨍쨍 햇빛
    시간차 공격
    끝내주네요.

  • 7. ㅇㅇ
    '22.9.23 1:51 PM (222.234.xxx.40)

    11시쯤 저도 강아지 산책하다 비 쫄닥 맞고 들어왔어요
    지금은 화창하네요

  • 8. 그늘 밑 바람은
    '22.9.23 1:54 PM (59.6.xxx.68)

    시원한데 햇볓은 완전 살을 파고 들어서 따가워요

  • 9. 어쩐지
    '22.9.23 3:43 PM (175.208.xxx.235)

    잠시 딴 동네에서 커피 마시고 집에 와 산책 나가려하니 땅이 다~ 젖었더라고요.
    날씨도 제법 서늘해져서 한낮 긴팔이 하나도 덥지가 않구요.
    비가 꽤 많이 왔었나봐요?
    역시 날씨가 좋아야 살기 좋아요.
    봄, 가을 길고 여름, 겨울 짧은 지역에서 살고 싶네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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