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잘 하는 사람들
책 많이 읽는것과는 상관 없다고 하던데요
1. 네
'22.9.23 9:2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유전입니다.
2. 네2
'22.9.23 9:29 AM (113.199.xxx.130)언어쪽 유전자가 좋은거고 뇌가 그쪽으로 잘 발달된거죠
책많이 읽은거 하고는 다르고요
책많이 읽기로 어디가서 안 처지는 사람도 맞춤법조차 틀리더라고요3. 유전과
'22.9.23 9:33 AM (203.247.xxx.210)부모 언어 환경
4. 독서
'22.9.23 9:43 AM (203.226.xxx.144)논리적으로 말하기/글쓰기는 훈련의 힘이지만,
맞춤법/띄어쓰기는 독서 자체의 힘이에요
책 많이 읽었는데 맞춤법 틀리는 사람 없습니다5. 아뇨.
'22.9.23 9:47 AM (124.53.xxx.169)독서가 왜 도움이 안되겠어요.
충분히 되죠.
그런데 하루 아침에 되는건 아니고
어릴때부터 꾸준히 책 좋아했던 사람들은
말에 논리와 조리가 확실하고
전달력이 뛰어나죠.
평소 책을 꾼준히 가까이 하는 사람들을 얼핏 몇마디 말로
알아볼수는 없다 해도
책과 담쌓고 사는 사람 사람들의 말은 대화 들어가면
확실히 표가 나죠.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굥 콜 쌍을 더올리면 대략 감이 잡히실거에요.6. ..
'22.9.23 9:58 AM (222.117.xxx.76)책 많이 읽으면 좀 도움되죠
기승전결 마무리 확실히 달라요..7. 유전+환경
'22.9.23 10:17 AM (124.243.xxx.12)언어 4대영역중 글쓰기, 말하기 인데
특히 논리적으로 말하기의 내용은
축적된 data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거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도출하고
논거와 자신의 결론을 연결하는 것이 논리적 글쓰기이자 말하기 겠지요~
이는 우수한 글, 우수한 말하기의 사례를 많이 보고듣고
또 스스로 관심분야에 대해 생각을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게 아니라
정독하고 사고하는 연습을 토대로 성장하게 됩니다..
당연히 타고난 재능이 있겠지만, 후천적인 노력이나 환경으로 길러지는 부분이겠죠
같은 내용이지만 글쓰기에 탁월한 반면 말하기가 능숙하지 못한 경우도 있으니 타고난부분이 큰거같긴 합니다만..
이또한 훈련으로 극복할수있죠8. ᆢ
'22.9.23 11:04 AM (175.197.xxx.81)다문 다독 다상량
논리적 말하기에 분명 도움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