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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아이 밴드 톡에ㅠㅠ

속상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22-09-21 01:22:06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혹시나해서 내용은 지울께요
댓글나온 조언들 참고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겠습니다


IP : 114.204.xxx.7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2.9.21 1:28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어머님은
    채팅방 나오세요.
    애들 사이에서 뭐하는 겁니까
    애 폰으로 바꿔주던가

  • 2.
    '22.9.21 1:32 AM (125.189.xxx.41)

    그러게요..
    울 아들 6학년때 생각해보면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지들끼리 알아서...
    그러면서 크는거죠..
    어른이 왜 관여하나요..

  • 3. ...
    '22.9.21 1:32 AM (211.202.xxx.163)

    민감한 시기에 저 멘트도 학교선생님께 상담 제보하기에 충분하고요. (증거로라도 가볍게 전화상담이라도 해두세요. 이런일이 있는데, 심하진 않지만 아이가 힘들어한다. 전체적으로 카톡밴드매너 주의부탁드린다고요. 그래야 다음에 또 그랬다고 할때, 그애 죄질이 나쁘다고 선생님이 보시니까요.) 그리고 절대 말대꾸하지말고 가만 둬보세요. 더 심한말 하면, 바로 캡쳐해서 학폭신고하세요. 학폭전단계에서 학교장재량으로 멈춰지기도 하는데, 저런 되바라진애들은 제대로 뭔가 진행 시작만해도 싹 멈춰요. 저런애들은 부모도 사납기 마련이니 절대 직접 전화나 얘기마시고 꼭 선생님 통해서 전달하세요. 힘내시길

  • 4. ㅇㅇ
    '22.9.21 1:40 AM (45.67.xxx.44)

    우선 선생님과 상담해보세요.
    캡춰는 해두시구요.

  • 5. 원글
    '22.9.21 1:47 AM (114.204.xxx.70) - 삭제된댓글

    일단은 지켜 보려구요
    제가 밴드 톡을 본건 잘못이지만 저 아이는 계속 아이들에게
    다른아이들 단점을 들쳐내서 공개적으로 같은학급친구들에게
    여론을 조성한다는 점입니다!!
    아주 나쁜 행동이잖아요?

  • 6. 원글
    '22.9.21 1:53 AM (114.204.xxx.70)

    저도 톡을 본건 잘못이구요
    일단은 지켜보려구요
    저 아이의 나쁜점은 학급친구 단점을 들춰내서 공개적으로
    얘기를하고 “얘들아 그렇지 않니? ”이렇게 여론을 조성하는 거지요
    또 그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구요

  • 7. 뭐라구요?
    '22.9.21 2:15 AM (99.99.xxx.148)

    가만히 있으라구요 ???
    저런애 중학교 가면 어찌 되는지 아세요??
    님아이 왕따시켜요 그때 학폭 가고 싶으세요?
    지금도 왕따 조성 . 따돌림 .
    카톡 캡쳐 하시구요 주의주세요.
    되바라지게 진짜 웃긴 여자애네요.

  • 8. 아이고
    '22.9.21 2:21 AM (180.65.xxx.254)

    싹을 자르지 못할망정 냅두라니요.
    엄마가 봐서 다행인 상황이구만..
    저거 놔두면 진짜 심해져요...

  • 9. 초등학교때부터
    '22.9.21 2:30 AM (222.239.xxx.66)

    그러면 어쩐대요.
    당사자있는데서 여론조성이라니...진짜 나쁘네요
    중학교 같은곳 될까봐 겁날듯

  • 10. 원글
    '22.9.21 2:32 AM (114.204.xxx.70)

    일단 아이가 가만히 있으라해서 참고 있구요
    요즘 아이들에대해 잘 모르시는분들은 예민한반응이다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데 밴드톡을 본 결과 그 여자아이는 지 행동이 얼마나 나쁜지
    알아야해요
    일단 성급하게 나서서 일 안그르치게 하겠습니다!!

  • 11. 캡처
    '22.9.21 3:38 AM (211.215.xxx.21)

    무조건 해두세요.
    섣부르게 나서시면 더 교묘해집니다. 내색마시되 철저하게 지켜보세요, 가능하면 원글님 자녀도 모르게요.

  • 12. 허허
    '22.9.21 4:57 AM (14.5.xxx.73)

    a아이 중학교 가면
    어떻게 될지…
    지켜보심이 맞을거 같습니다

  • 13. 못돼처먹은 A
    '22.9.21 5:31 AM (211.215.xxx.21) - 삭제된댓글

    자기 의견도 똑바로 얘기안하는 아이

  • 14. ᆢz
    '22.9.21 6:40 AM (112.155.xxx.109)

    일단 증거화보 꼭해두시길…

  • 15. 그거
    '22.9.21 6:51 AM (118.235.xxx.153)

    학교폭력입니다.

  • 16. 어머
    '22.9.21 7:02 AM (14.47.xxx.167)

    카톡에서 밴드톡으로 바뀐 것일 뿐
    사이버 폭력 이잖아요
    저렇게 하다가 왕따시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증거잡고 초장에 잡아야지요...
    어쨌든 다른 애들 일에는 나서지 않는게 좋아요. a 못됬네요
    그 다른아이 따 시키려다 못하니 님 딸 저격하는 건지........
    저도 증거 일단 확보하고 애한테 만약 학교에서도 a가 이상한 행동 하면 다 기록하라고 하겠어요

  • 17. 읏ㅇ
    '22.9.21 7:05 AM (180.65.xxx.224)

    첫댓 두번째댓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나 있어요
    저거 따돌림이에요
    좀 애매하긴한데 한명 특정지어어서 얘기하면 안되는거에요

  • 18. ...
    '22.9.21 7:14 AM (211.179.xxx.191)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게 어른 빠지라는 분들은 뭘 모르시네요.

    저거 중학교 가면 온라인 학폭 예시로 나오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저 카톡방에 있는것만으로도 동조자 될수 있고요.
    저런 멘트후에 점만 찍어도 공범 됩니다.

    증거 여러개 확보하시고 한꺼번에 선생님께 제보하세요.

    원글님 아이 타겟 잡고 있으니 분명 또 그럴겁니다.
    한번 혼나봐야 중학교 가서 안그러죠.

  • 19.
    '22.9.21 7:20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동네엄마들이고 애들이고 저런식으로 왕따 만드는 겁니다
    힘있는 엄마 애에게 미움 받으면 저런식 흐름 만들고
    거기에 동조하고 또 잘못 한줄 모르고
    같이 흉보고 거짓소문 내고
    저런식으로 흘러가죠~

  • 20.
    '22.9.21 7:21 AM (58.231.xxx.119)

    동네엄마들이고 애들이고 저런식으로 왕따 만드는 겁니다
    힘있는 엄마나 힘 있는 애에게 미움 받으면 저런식 흐름 만들고
    거기에 동조하고 또 잘못 한줄 모르고
    같이 흉보고 거짓소문 내고
    저런식으로 흘러가죠~

  • 21.
    '22.9.21 7:27 AM (223.39.xxx.127)

    와~ 저 두 댓글은 희안하네요. 이런건 가만히 있는게 아니에요. 저런 아이들 특성은 참으면 찐따. 취급하는거에요. 자기가 힘이쎄서 꼼짝 못한다고 생각하고 허세 부리면서 일진이 되는거죠

  • 22. ... ..'.
    '22.9.21 7:28 AM (180.71.xxx.78)

    학교폭력 맞습니다.
    우선 아이에게 설명하고 선생님과 상담하세요
    가만히 있다니요.
    싹을 잘라야합니다.

  • 23.
    '22.9.21 7:41 AM (210.205.xxx.208)

    학교폭력입니다 ᆢ캡쳐해서 증거 남겨두세요 ᆢ가만히 계시면 안됩니다

  • 24. ......
    '22.9.21 7:49 AM (118.235.xxx.252)

    가만히 있으라는 분들 뭔가요???

    아주 대표적인 사이버폭력 학교 폭력 맞습니다.
    애들이 아직 어려서 학교 폭력이라고 인지 못하는 거예요.
    저 방에서 그 뒤로 얘기하는 다른 모든 애들도 학교 폭력 가해자의 공범 취급 될 수 있는 아주아주 무서운 일인데
    저 방 아이들이 어려서 모르는 거예요.
    저 반 아이들 엄마들이 뭘 몰라서 저러고 있지, 뭣 좀 아는 엄마들 같으면 벌써 난리났어요.
    애꿎은 우리 애까지 공범 만든다고 ..

    더더욱 죄질이 나쁜 건,
    자기가 찍어서 괴롭히려던 아이를 감싸니까,
    감싼 아이를 다음 타겟 삼아 괴롭히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러면 다음 타겟 된 원글님 아이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아이들이 학습했거든요...

    카톡 전부 캡쳐하시고..
    원글님 맘 단단히 먹으세요.
    학폭은, 아예 건드리지 않으려면 몰라도, 건드리려면, 끝까지 갈 각오하셔야해요.
    중간에 사과받고 끝낸다 그런 물렁한 생각 가지고는 시작도 하지 마세요.
    저 애랑 분리해야 끝나는 거예요.
    저 애를 강제전학 시켜야 끝나는 거고
    그게 안 되면 최소한 저 애를 다른 반으로 보내달라 해야해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학년말마다 학교에 전화해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으니 저 애랑은 같은 반 만들지 말아달라 하고
    중등 입학시에도 학교에 이런 애랑 이런 일 있었으니 같은 반 만들지 말아달라 해야됩니다.
    미리 말 안 하면 알아서 원글님 아이 보호해주는 거 절대 없어요.
    한 해라도 같은 반 되면 피해는 원글님 아이가 고스란히 뒤집어 씁니다.

    학폭 대처 관련해서 잘 정리된 인터넷 글 많이 찾아보시고
    반드시 남편분하고 학교 찾아가세요..
    학교는, 엄마가 오는 것보다 아버지가 오시는 것을 훨씬 더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
    분리해달라고 하세요.
    분리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 25. 아유
    '22.9.21 8:05 A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야만의 시대를 사셨던 나이 많은 분들인듯
    그러니 며느리 사위한테 막말하고 언어폭력인지 모름

  • 26. 아유
    '22.9.21 8:07 AM (118.235.xxx.153)

    야만의 시대를 사셨던 나이 많은 분들인듯...그러니 며느리 사위한테 막말하고 언어폭력인지 모름...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정신적 학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신체폭력만 존재...

  • 27. ...
    '22.9.21 8:18 AM (183.100.xxx.209)

    지웠지만 대충 짐작가는데,
    절대 가만 있으면 안됩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학폭입니다. 참으면 점점 더 심해집니다.

    애들은 뭘 모르고 그냥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당장 담임선생님한테 알리고 해결해달라고 하세요.
    엄마가 강하게 나가야 해결됩니다. 경험자입니다.

  • 28. 나라도
    '22.9.21 8:27 A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나라도 저애 학폭 걸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정신과 가서 진료받으시고 밴드 증거 남기시고요.
    저 아이는 학폭으로 걸어서 반에서 퇴출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죄질이 아주 나빠요. 왕따 주동자, 사이버 폭럭, 명예훼손, 모욕 등

  • 29. 나라도
    '22.9.21 8:29 AM (118.235.xxx.153)

    나라도 저애 학폭 걸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정신과 가서 진료받으시고 밴드 증거 남기시고요.
    저 아이는 학폭으로 걸어서 반에서 퇴출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죄질이 아주 나빠요. 왕따 주동자, 사이버 폭럭, 명예훼손, 모욕 등
    담임이 밴드 만들고 관리 안했으면 교사도 처벌 면하기 힘들고
    학군지같으면 학교 대판 한번 뒤집어지는 일인데...

  • 30. .....
    '22.9.21 12:52 PM (118.235.xxx.138)

    노파심에서 다시 쓰는데요..
    반톡에서 그 아이 (는 물론 다른 아이도) 나가기 전에 빨리 캡쳐하세요..
    그 아이 프로필도 캡쳐하시고요..
    나가고 나면 프로필이 미상.. 으로 떠버려요..특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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