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매일매일 일이 터지니까
무뎌지고 자포자기 심정이 되는데
물은 서서히 끓어오르고
그 안에든 개구리는 언젠가 죽겠죠
냄비를 벗어나는 일만이 사는 길인데
우리는 이 윤정부라는 냄비에서
언제 뛰쳐나갈 수 있을까요
국민들, 냄비 안에든 개구리 같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2-09-20 22:29:54
IP : 124.51.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
'22.9.20 10:30 PM (220.94.xxx.134)굥정부가 냄비밑에서 불을 피우는거같은 느낌입니다.
2. ..
'22.9.20 10:34 PM (106.102.xxx.5)어 약간 뜨거워졌네라고 생각할시점이 낼모레부터
연준에서 0.75-1프로 금리 올리는순간부터 환율 어떻게되는지 잘보세요3. ᆢ
'22.9.20 10:37 PM (59.14.xxx.40)목요일이 두려워요 ㅠ
4. ᆢ
'22.9.20 10:45 PM (106.101.xxx.52)아닙니다.
정권 바뀌고 조금은 더 희망이 생겼죠.
좌파 선동질에 더 이상은 놀아나지 않습니다.5. 사이비맞네
'22.9.20 10:46 PM (59.14.xxx.40)'22.9.20 10:45 PM (106.101.xxx.52)
아닙니다.
정권 바뀌고 조금은 더 희망이 생겼죠.
좌파 선동질에 더 이상은 놀아나지 않습니다.6. ..
'22.9.20 10:53 PM (116.121.xxx.209) - 삭제된댓글온 국민이 가스라이팅 당하는 듯..
줄리가 난년은 난년이네요.7. 잡혀 먹는 줄 .
'22.9.21 2:37 AM (121.133.xxx.83) - 삭제된댓글아닙니다.
정권 바뀌고 조금은 더 희망이 생겼죠.
좌파 선동질에 더 이상은 놀아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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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걸도 영부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 말곤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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