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애들 용돈 얼마주시나요?

대학생 조회수 : 4,340
작성일 : 2022-09-20 21:21:42
신입생이고 비대면일땐 50만원 줬어요.나갈일이 없으니 그만큼만 줘도 남았는데..

이번학기 학교가고 아이 스캐쥴을 보니 수업듣고 식사+까페=2만원이네요.교통비 만원 하면 1일 3만원. 학교만 다녀도 50만원이예요..
주말에 놀기라도 하면 5만원 훌쩍.

아직 올한해는 놀고싶다고 해서 알바는 안하는데 보통 얼마가 적정용돈일까요.
IP : 211.248.xxx.14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애
    '22.9.20 9:25 PM (115.143.xxx.46)

    라 친구들이랑 디저트도 먹으러 다니고 자잘한 쇼핑도 하니 백만원 훌쩍 넘게 쓰네요. 그래봤자 하루 3만원… 일 년은 맘껏 즐기라고 알바하지 말라고 했는데 부족한가 봐요.

  • 2. ...
    '22.9.20 9:28 PM (220.75.xxx.108)

    2학년인데 먹고 마시는 돈으로만 50줘요.
    입학하면서 내내 비대면일 동안 학교를 전혀 안 갔는데도 다달이 그렇게 줬더니 통장에 돈이 엄청 쌓여서 당분간은 충분할 거 같아요.
    교재비 교통비 옷값 핸드폰비등 추가비용은 모두 다 제가 냅니다.

  • 3. Ijlk
    '22.9.20 9:30 PM (211.245.xxx.37)

    전 넘 적게 주나봐요
    기숙사 있고 용돈 40 만원 주고
    미술학원 알바를 금토 하고 있어요~~
    그럭저럭 쓰고 있는지 더 달라 소리는 없네요
    2학년입니다

  • 4. 어머
    '22.9.20 9:51 PM (121.123.xxx.11)

    저는 집에서 다니는데 50만원 땡인데요
    한번도 작게 준다고 생각 안해봤는데요
    중간 중간 물어봐도 돈 안 모자른다고

    돈모아서 해외여행간다고 알바 주말에 하긴 해요

  • 5.
    '22.9.20 9:51 PM (180.228.xxx.130)

    기숙사에 식사까지 결재됐는데도
    50만원은 써요.
    옷도 사 주고요.
    물가가 넘 비싸요.ㅠㅠ
    몸이 약해 알바는 못하고
    공부는 열심히해서 장학금은 받네요

  • 6.
    '22.9.20 10:01 PM (121.190.xxx.189)

    30주는데..
    많이 모자를거 같아서 50으로 올려주려고요.
    장학금받겠다고 엄청 열심히 하네요.
    장학금 받으면 그만큼 통장에 넣어주겠다고 했거든요.

  • 7.
    '22.9.20 10:15 PM (211.109.xxx.118)

    30주는데..
    교툥비,의류비 다 제가 주고 미대라 수업하면서 필요한 물품비도 제가 다 대요..
    적은가요?
    전 적정하다 생각해요.
    조부모나 친척에게받는거 다 자기알아서 쓰고..
    여기 물어본들 답이없죠..
    내가 줄수있는 한도에서 주는거니..
    울아이 알바도 안해요.
    용돈은 거의 취미활동비(그마저도 틈틈히 제 돈으로 세이브)입니다.

  • 8. love
    '22.9.20 10:41 PM (220.94.xxx.14)

    30주는 분들 뭐져
    집에서 다니는건가요
    저 47세 학생때 80받았어요
    밥만먹고 살순없어요

  • 9. 자취생
    '22.9.20 11:03 PM (59.8.xxx.220)

    집값 빼고 180만
    집에서 다니는 학생이랑 비교할수 없겠죠

  • 10.
    '22.9.20 11:22 PM (106.101.xxx.48)

    대학생 용돈을 요새 이리 많이 주나요??
    오래전 30 받았는데 주변 그런 친구들 많았고
    과외하고 알바하고 잘 살았었는데

    요새 애들 안낳는 이유가 있네요;;;

  • 11. ..
    '22.9.20 11:32 PM (39.124.xxx.115)

    요즘 기준으론 적다 하실거 같지만 기숙사 있는 아이 50줍니다.
    대신 장학금 나오는건 터치안하고 잘했다하고 아이가 쓰게 냅둬요.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거나 그게 안되면 알바를 해서 벌든가 아니면 아껴쓰든가 해야지요.
    애들이 부모 노후 책임지는 세상도 아니고 마냥 화수분 노릇하긴 싫네요.

  • 12. 공부도 해야죠
    '22.9.21 12:05 AM (220.86.xxx.165)

    옛날이랑은 많이 달라졌죠
    대학을 가도 예전 우리때보다 훨씬 공부를 많이 해야 살아남는 시대라 알바하면 그만큼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고 장학금도 못받더라구요.
    차라리 공부해서 장학금 받는게 더 낫겠다 싶어서 알바는 하지 말라고 했어요.
    휴대폰비,교통비,옷값빼고
    하루 두끼 식사,간식해서 일주일에 17만원 주는데
    화장품사달라는 말은 안하네요.

  • 13. ..
    '22.9.21 3:51 AM (211.176.xxx.188)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카드만 줬어요

  • 14. 대1
    '22.9.21 9:50 AM (211.216.xxx.57)

    여자아이고 보름에 20씩 주고 총40 줍니다. 옷이랑 교재는 사줍니다.
    주말에 알바해서 적금 들고. 비상용으로 엄카 하나 줬는데 거의 안쓰네요. 그냥저냥 지낼만 하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6 주식 폭락 기다린 분들 .... 08:05:28 52
1802205 광신도들의 전쟁 0000 08:05:11 16
1802204 박은정 의원은 이래서 보완수사권 반대하는 것인가? 1 ... 08:04:44 31
1802203 주식. 정규장 시각에 낸 주문이 종일 유효하나요? ........ 08:02:09 101
1802202 오늘 주식장 1 ... 07:56:11 496
1802201 이 쇼핑몰사진;;; 1 ㅔㅔ 07:55:56 305
1802200 영상에 나오는 핀셋 어떻게 사요? 3 피지핀셋 07:54:30 190
1802199 오는 겉옷 뭐 입으시나요 1 ㆍㆍ 07:54:05 123
1802198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2 vvv 07:51:34 201
1802197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4 ㅇㅇ 07:45:12 309
1802196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어쩌다 07:45:06 378
1802195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7 ... 07:41:20 251
1802194 교회가 타락했네요 9 ... 06:30:20 2,617
1802193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1 나이 06:08:55 689
18021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25:24 891
1802191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7 부침개 04:54:17 1,244
1802190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6 역사책 04:51:33 602
1802189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6 쇼핑 04:41:26 2,328
1802188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0 엄마 03:27:56 1,279
1802187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6 집값정상화 02:34:37 2,432
1802186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15 .. 02:33:52 2,978
1802185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4 검찰개현난제.. 02:08:44 672
1802184 (해초) 감태아세요 2 바다 02:05:54 1,179
1802183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5 .. 01:21:08 5,206
1802182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2 아니 01:05:30 2,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