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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영화 킹덤. 보신분 계시나요?

혹시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2-09-20 00:57:33
어릴때 이정도 영화는 봐줘야한다며
한잔하고 극장가서 졸면서 보다가 놀래서 깼다가 다시 졸리다
소리에 깼다가
영화가 공포 스릴러여서 제대로 졸지도 못하고 시간은 안가고 ㅋㅋ
그영화보고 새벽 첫차타고 집에 갔었네요 ㅎㅎ
IP : 112.150.xxx.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0 1:00 AM (68.1.xxx.86)

    병원 세탁실 근무하던 다훈증후군 직원들 나온 영화 아니였나요?

  • 2. 아마도
    '22.9.20 1:03 AM (112.150.xxx.31)

    그랬던것같아요 ^^
    잘은 기억안나지만 ^^

  • 3. 저요.
    '22.9.20 1:13 AM (182.209.xxx.113)

    극장가서 봤어요.
    취향타는 긴 영화지만 저는 재미있었어요

  • 4.
    '22.9.20 1:1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 엄청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3편이 아직 안나왔죠?
    늦게라도 나오길!!!!!

  • 5.
    '22.9.20 1:18 AM (118.32.xxx.104)

    반가워요!!
    저 두번이상 본듯요
    엄청 재밌게 보고 좋아하는데 마지막3편이 아직 안나왔죠?
    늦게라도 나오길!!!!!

  • 6. ㅇㅇ
    '22.9.20 1:32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눈먼 댄서의 노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일거예요.
    뛰어난 감독이라 해도, 영화에 묘한 불쾌감이 있었는데요.
    그모친이 예술가의 자손을 얻고 싶다고,
    일하는집 독일피아니스트와 동침하고
    낳은아이를 평생 남편 밑에서 키웠대요.
    그자식이 라스 폰 트리에.
    그 가정에 존재했을,
    뒤틀린 욕망과 기묘한 불협화음, 긴장감이
    영화와 겹쳐진다고 느껴져요.

  • 7. ㅇㅇ
    '22.9.20 1:36 AM (106.101.xxx.222)

    눈먼 댄서의 노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일거예요.
    뛰어난 감독이라 해도, 영화에 묘한 불쾌감이 있었는데요.
    그모친이 예술가의 자손을 얻고 싶다고,
    일하는집 독일피아니스트와 동침하고
    낳은아이를 평생 남편 밑에서 남편 친자인양
    속이고 키웠대요.
    그자식이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장성한후 찾아간
    피아니스트 친부는 자식으로 인정 안한다고
    더이상의 인연을 거부했다네요.
    어릴때 그 가정에 존재했을,
    뒤틀린 욕망과 기묘한 불협화음, 긴장감이
    영화와 겹쳐진다고 느껴져요.

  • 8. ..
    '22.9.20 1:41 AM (223.38.xxx.125)

    호기심가득 안고 극장갔었는데.. 공포영환데 너무 지루해서 상영내내 졸았던 기억만. ㅠ

  • 9.
    '22.9.20 1:46 AM (118.32.xxx.104)

    라스폰트리에 좋아하는 감독!
    딱 작품세계만!
    유로파부터 브레이킹더웨이브 등등 웬만한건 다 본듯요~
    사생활 말 많던데 그 독특한 작품세계 너무 좋아했어요

  • 10. ㅠㅠ
    '22.9.20 1:51 AM (124.53.xxx.58)

    찝찝하고 무서웠던 기억..
    스웨덴 영화였던가요..?
    음....동경했던 북유럽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 영화..

  • 11. ???
    '22.9.20 1:52 AM (223.62.xxx.4)

    눈먼 댄서의 노래…요?

    어둠 속의 댄서를 잘못 기억하신 듯.
    원제도 이겁니다.

  • 12. ...
    '22.9.20 5:38 AM (1.224.xxx.213)

    완전 좋아했어요. 1편 극장에서 보고 반해서 2편때 한밤중에 상영하는거 보러갔다는. .. 러닝타임이 길어서 영화 중간에 인터미션도 있었어요.. ^^ 덴마크어도 모르면서 그당시 인터넷으로 riget검색해서 열심히 정보 찾아보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어떤 공포영화보다 가장 무서웠어요. 저한텐. 무서우면서 웃기기도 하고.

  • 13. ..
    '22.9.20 6:30 AM (68.1.xxx.86)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라 기이하고 심령스럽다
    싶은 샹각이었지 피갑칠같은 공포영화가 아니라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다시 보고픈 영화.
    도그빌도 봤는데 니콜 키드만이 진정 연기를 좋아하는
    배우구나 싶었고 안하고싶은 연기도 있을텐데 마음도 들었어요. 같은 감독인 것은 지금껏 몰랐어요.

  • 14. 혹시
    '22.9.20 7:26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 꼭대기에서 여자애가 내려다 보는 장면 있지 않았나요?

  • 15. Sunnydays
    '22.9.20 7:26 AM (86.135.xxx.85)

    라스폰 트리에 감독
    미투 무슨 사건이 있었던거 같은데요.

  • 16. ㅇㅇ
    '22.9.20 7:47 AM (121.136.xxx.249)

    독특해서 기억에남아요
    1편만 봤는데 그 이후 시리즈도 있어요?
    왜 난 몰랐지
    다음편 굉장히 기대했는데..

  • 17. 오오
    '22.9.20 8:56 AM (220.85.xxx.140)

    라스폰트리에
    킹덤

    저 집에 DVD 로 사놨다는
    넘나 재미있죠 ?
    라스폰트리에 어렸을때 찍은 영화라
    젊은 감독얼굴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완전 좋아합니다

  • 18. ...
    '22.9.20 11:32 AM (171.224.xxx.19) - 삭제된댓글

    그 영화에서 피뭍은 손으로 차안에서 유리창을 탁 찍고 내려오는 걸 봤는데 얼마후 타이타닉에서 다른 의미로 차안에서 유리창에 손 찌고 내려오는 거 보며 혼자 극장에서 큭큭 웃었어요.
    근데 진짜 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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