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30대후반 40대초반은 엄청 동안이네요

놀람 조회수 : 10,480
작성일 : 2022-09-19 01:33:40

피부 좋고 머리숱도 많고 얼굴도 예쁘고

물론 20대 초중반과 비교하면 피곤할때 나이든티가 나긴

나는데 요즘 예쁜 사람들은 진짜 동안이구나 싶어 놀라요.

제가 어찌 그렇게 동안이냐고 물어보니까 수줍어하면서

관리도 하긴 하지만 타고나는거 같다고 하네요ㅋㅋ

평범한 20대 통통한 아가씨들보다 더 예쁜거 같아요.

번외로 국민가수에 박창근씨도 미남 스타일 과는 아니지만

진짜 동안인듯요. 아주 가까이에서 보는 눈가주름이나

뭐 이런건 어쩔수 없겠지만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다 젊어요.

IP : 118.235.xxx.6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22.9.19 1:37 A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동안 맞는데요
    20대하고 비교는 말아주세요
    20대는 20대로 예뻐요

  • 2. 맞아요
    '22.9.19 1:37 AM (218.237.xxx.25)

    관리안한 30대 초중반 혹은 20대 후반보다 결혼 잘해서 편하게 사는 30대 후 40초반이 더 예쁘더라구요.결국 돈^^

  • 3. 원글
    '22.9.19 1:40 AM (118.235.xxx.61)

    안예쁘고 통통한 20대들 요즘 많아요. 공부가 힘들어서 그런가... 물론 안예쁜 30-40대는 더 많겠죠ㅋㅋ 근데 동안인분들 가끔 보면 진짜 놀라워요. 관리는 다들 기본이니 타고나는것도 맞고 결국 돈인것도 맞지요. 돈으로 맘고생이라도 덜하면 좀 낫죠^^

  • 4. ....
    '22.9.19 1:4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들 아무리 통통하고 안예뻐도 그 특유의 젊음의 혈색이 있다고 봐요. 백날 관리해도 그거 절대 못 따라가죠. 20대는 이십대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행복해했으면ㅋㅋㅋ 물론 저 역시 이십대때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ㅎㅎ

  • 5. 예쁘고
    '22.9.19 1:46 A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안예쁘고를 떠나서 20대를 40대와 비교는 말아주세요
    달라요 달라

    그리고 40대 50대 건강하고 예쁘고 찾다가 데미무어처럼 되는것같아요

    각자 나이대로 건강하게 살았으면 해요

  • 6. 원글
    '22.9.19 1:48 AM (118.235.xxx.117)

    나이들면 20대들 풋풋함 하나로 예쁘다던데 전 50대 후반인데도 풋풋한건 풋풋한거고 미적으로 예쁜건 또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나이가 더들어야 20대가 그냥 예뻐보이나요?
    박창근씨 같은 사람들은 피부과 시술도 안했을텐데 어찌 그리 동안인지 참 미스테리...

  • 7. ㅇㅇㅇ
    '22.9.19 1:51 AM (221.149.xxx.124)

    저 30대인데... 30대 돼보니 알겠더라고요..
    안예쁘고 통통하고 자기관리 안하는 20대들이래도.. 비주얼만 놓고 봤을 땐 30 40대랑 비교 넘사벽이에요.. 그냥 20대라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예쁨.

  • 8. ....
    '22.9.19 1:5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원글님보다 한참 어린데도 이십대는 그냥 예뻐요.

  • 9. ㅇㅇㅇ
    '22.9.19 1:52 AM (182.216.xxx.245)

    요즘은 워낙 시술을 이십대부터 받아요 그래서 그런 이유도 있죠..그러나 몸안이 늙는건 어쩔수없어요..보기에 어려보이는거랑 몸이 늙어가는건 운동을 해도 늙어가는걸 잡을순 없더라구요.그냥 건강하게 늙어간다는것일뿐.

  • 10. 원글
    '22.9.19 1:58 AM (118.235.xxx.129)

    동안비결 물어본분들 너무 공부를 늦게까지 오래해서 피부과 고주파같은 시술은 39살에 약하게 처음 받았고 그전에는 피부과에서 여드름 관리같은것만 받았대요.
    머리숱, 날씬한 몸매, 피부 이 3가지가 자기 연령대에서 동안으로 보이는 비결같아요.

  • 11.
    '22.9.19 2:01 AM (220.94.xxx.134)

    갱년기쯤 부터 급격한 노화가 옵니다. 그전까지는 잘관리하면 되지만 갱년기오면 막을수가 없음

  • 12. ㄴㄴ
    '22.9.19 2:04 AM (221.149.xxx.124)

    전 볼 피부, 입가 피부 입매쪽으로 안 처진 거, 눈밑 안 꺼진 거, 앞광대 쪽 살 안 꺼지고 피부 안 처진 거, 아이홀 안 꺼진 거. 이런 걸 동안으로 보거든요...
    30대 중반 이후에는 제가 언급한 이 동안 조건들에 완벽히 들어맞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심지어 연예인들도.. 아무리 필러 넣고 지방 넣어도 입매 피부 처진 자국은 보이더라고요..

  • 13. ----
    '22.9.19 2:07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20대들이 훨씬 이뿌죠. 비교를 할수가 없죠.

    근데 저는 30 중반 이후에 돈을 잘 벌기 시작하고 그 전엔 맨날 공부하고 일에 치여서 가꿀 시간도 부족하고 돈도 적어서 가꾸고 신경을 못썼어요. 이제 여유가 있으니까 제일 잘 어울리는 옷도 잘 사고 마사지도 받고 피부과도 필요할때 가고 잠도 많이 자고 좋은 음식만 먹고 머리관리도 비싼곳에서 받고 네일하고 운동도 헬스장 비싼곳 가서 맨날 사우나하고 운동하고 그러니까 솔직히 어릴때보다 이쁘진 않아도 여유롭고 좋아보이는것 같아요.

  • 14. ----
    '22.9.19 2:13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눈이나 이마는 주름이 아직은 없고 볼은 앞광대있고 입쪽은 쳐진건 없고 눈밑이나 눈은 원래 들어간 눈이 아니라서 안꺼져서... 막 아직 훅 얼굴이 갔다 그런 느낌은 안드는데, 입 쳐지고 얼굴 쳐지더라도 전 상관 없는거 같아요. 얼굴보단 등라인 팔뚝 그런데가 두툼해지고 두턱되고 그러면 샤프한 맛이 떨어지니까 그런게 더 걱정되고... 동안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나이들었는데 얼굴만 팽팽하면 더 이상할거 같아요. 그냥 몸이 두툼하고 퉁퉁하지만 않게 늙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최대한 잘 걸어다니게 건강하면 좋겠네요.

  • 15. ----
    '22.9.19 2:15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눈이나 이마는 주름이 아직은 없고 볼은 앞광대있고 입쪽은 쳐진건 없고 눈밑이나 눈은 원래 들어간 눈이 아니라서 안꺼져서... 막 아직 훅 얼굴이 갔다 그런 느낌은 안드는데, 입 쳐지고 얼굴 쳐지더라도 전 상관 없는거 같아요. 얼굴보단 등라인 팔뚝 그런데가 두툼해지고 두턱되고 그러면 샤프한 맛이 떨어지니까 그런게 더 걱정되고... 동안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나이들었는데 얼굴만 팽팽하면 더 이상할거 같아요. 그냥 몸이 두툼하고 퉁퉁하지만 않게 늙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최대한 잘 걸어다니게 건강하면 좋겠네요. 20대랑 비교는 어불성설이죠. 근데 그래도 전 나이들어도 곱게 드신 분들 참 좋아보이고, 어릴때 있던 매력이 아니라 나이들면서 또 잘 나이드는 느낌으로 여자보다는, 사람으로 여유로워보이고 사나워보이지 않고 자기스타일이 있고 주관있어보이고 자세좋고 건강하게 매력적이면 좋은것 같아요.

  • 16. -----
    '22.9.19 2:15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눈이나 이마는 주름이 아직은 없고 볼은 앞광대있고 입쪽은 쳐진건 없고 눈밑이나 눈은 원래 들어간 눈이 아니라서 안꺼져서... 막 아직 훅 얼굴이 갔다 그런 느낌은 안드는데, 입 쳐지고 얼굴 쳐지더라도 전 상관 없는거 같아요. 얼굴보단 등라인 팔뚝 그런데가 두툼해지고 두턱되고 그러면 샤프한 맛이 떨어지니까 그런게 더 걱정되고... 동안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나이들었는데 얼굴만 팽팽하면 더 이상할거 같아요. 그냥 몸이 두툼하고 퉁퉁하지만 않게 늙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최대한 잘 걸어다니게 건강하면 좋겠네요. 20대랑 비교는 어불성설이죠. 근데 그래도 전 나이들어도 곱게 드신 분들 참 좋아보이고, 어릴때 있던 매력이 아니라 나이들면서 또 잘 나이드는 느낌으로 여자보다는, 사람으로 여유로워보이고 사나워보이지 않고 자기스타일이 있고 주관있어보이고 자세좋고 건강하게 매력적이면 좋은것 같아요. 매력적인 여자로 아둥바둥하면 나이들어 좋아보이지가 않고 멋진 하나의 사람으로 거듭나려 노력하면 보기가 좋은것 같아요.

  • 17. dlf
    '22.9.19 2:18 AM (180.69.xxx.74)

    40 초반까진 노화진행이 느려요
    중반 넘어가면 확 다르더군요

  • 18. ㅇㅇㅇㅇ
    '22.9.19 2:22 AM (221.149.xxx.124)

    진짜 나이는 못속여요..
    동안이라는 산다라박도 장나라도 심지어 소시 윤아까지도 .. 입매는 20대때랑 다르게 조금씩 처진 게 보이더라고요. 정확히 말하면 입매라기보다도 볼이 조금씩 늘어져서 입가로 서서히 내려오는 거..요새는 다이어트 때문에 입가 볼살 처지는 20대들도 많아서 .. 하관 라인이 둔탁해 보이니까 앞턱에 필러 많이들 넣죠.

  • 19. ㅇㅇ
    '22.9.19 3:20 AM (96.55.xxx.141)

    맞아요ㅋ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다 젊어요.
    그래서 관리 안하면 티가 납니다.
    일에 치여 시간 없어 바쁘게 살거나 아이 낳고 아이에게만 올인해서 자신에게 소홀해지거나 집안일이나 건강으로 마음고생하면 또래들보다 훅 가는거 같아요

  • 20.
    '22.9.19 3:33 AM (91.72.xxx.45)

    지금 나이 곱하기 0.8 해야 예전 나이라잖아요.
    40은 32살
    50은 40살

    얼추 비슷한거 같아요.

  • 21. ㅇㅇㅇ
    '22.9.19 3:52 AM (73.254.xxx.102)

    풋풋한건 풋풋한거고 미적으로 예쁜건 또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
    맞아요.
    하지만 예쁜건 예쁜건데 20대같은 동안은 아닐걸요.
    솔직히 연예인도 다 그 나이로 보여요.
    그냥 예쁜거죠.
    늙었다고 안예쁘진 않죠.
    흔히들 예쁜거와 동안을 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 22. 마크툽툽
    '22.9.19 6:41 AM (110.9.xxx.42)

    통통한 20대도 뚱뚱한 20대도
    너무너무 예뻐요!

  • 23. 전..그래서
    '22.9.19 6:49 AM (121.175.xxx.161)

    분위기가 멋스러운 여자가 되고싶어요. 탕웨이처럼..ㅎㅎ

    아무리 동안이라해도 40대는 20,30대랑 같이 있으면 젊음이 이쁘더라구요..

    저도 41살인데 부쩍 나이드는게 아쉽고 그래요 ㅠㅠ

  • 24. 윗님말
    '22.9.19 7:04 AM (223.38.xxx.123)

    동의.
    40초까지는 관리안해도 30초, 중이랑 구분안되는 사람들 그래도 꽤 많은데 40중반 무렵에는 빼박 40대로 보이더라고요.

  • 25. ㅎㅎ
    '22.9.19 7:15 A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30후반 40초까진 동안에 이쁘긴해요.
    물론 관리잘하고 그런경우죠.
    주로 애 엄마들인데 어쩜 다들 ㅎㅎ
    대단지고 여유있는거도 맞고 그런듯요.

  • 26. ㅜㅜ
    '22.9.19 7:23 AM (122.36.xxx.85)

    45세 되니 그냥 40대 아줌마에요.ㅜㅜ
    40초까지는 진짜 젊고.생기도 있고. 풋풋함이 남아 있었어요.
    에고..

  • 27. ㅇㄹㅇ
    '22.9.19 8:23 AM (211.184.xxx.199)

    40대를 어찌 20대에 비교하나요
    평범 통통한 아가씨들이라도
    대화해보면 40대랑 에너지가 달라요
    전 어린 친구들이랑 일하는 직업이라 잘 압니다.
    제 주변에 날씬하고 이쁜 40대 많지만
    20대랑 비교는 ㄴㄴ

  • 28.
    '22.9.19 8:31 AM (117.111.xxx.27)

    우리회사 20대는 왜 안이쁠까.. ㅜㅜ

  • 29. 맞아요
    '22.9.19 8:42 AM (106.102.xxx.180)

    저도

    44세까지는 아가씨소리 들었어요

    딱중반되니 아줌마소리 들었구요

    평생안늙는줄알았잖아요

    그런착각 깨준게 45세

  • 30. ...
    '22.9.19 9:40 AM (1.241.xxx.220)

    저도 43되니 애없이도 어머님 소리 듣네요.
    심지어 옷도 추리닝이라 그닥 나이가 드러나는 옷도 아니었는데.

    어린 친구들은 피부가 수분을 머금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피부보면 대강 나이를 알겠더라구요

  • 31. ...
    '22.9.19 10:17 AM (218.53.xxx.129)

    20대 살 있어도 날씬 40 50이랑은 라인이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30 계약금 1억원을 그냥 받게되는 상황인대요 계약 20:48:06 80
1789929 다주택자 중과는 비규제 지방도 해당되나요 1 ㅇㅇ 20:45:17 85
1789928 아파트 취득시기 어떤걸 봐야하나요? 궁금 20:44:19 32
1789927 저는 누군가를 애틋하게 사랑해본적이 없나봐요 ㅇㅇ 20:43:44 77
1789926 박성재 측 "류혁 증인 기각을"…재판장 &qu.. 1 이진관판사화.. 20:43:35 135
1789925 청문회보다보면 잡기술이 참 많네요 3 .... 20:43:01 96
1789924 이 스트리트 공연 보셨나요? ... 20:40:40 53
1789923 답장 너무 늦게주는 당근판매자 3 에잉 20:32:49 249
1789922 결혼을 할려면 남자에게 좋은 직장이 필요하죠 3 결혼 20:30:54 380
1789921 슈가 참 마음아픈 영화네요 ㅇㅇㅇㅇㅇ 20:27:48 450
1789920 두쫀쿠 어디서사도 맛 비슷비슷한가요? 6 ........ 20:27:46 513
1789919 아니 진짜 공급부족 맞아요?? 2 sㅎㅎ 20:26:45 657
1789918 내란범들이 나중에 풀려날 가능성은? 1 혹시.. 20:26:13 95
1789917 전재산을 저평가 지역에 투자한 결과 dd 20:23:11 543
1789916 집 매매가 처음인데, 계약금이랑 중도금은 다들 어떻게 마련하세요.. 4 매매 20:19:24 343
1789915 주식시장과 다르게 경기 안 좋은 건 사실입니다. 8 성장율 20:18:26 817
1789914 인천지검 부천지청 '쿠팡 엄성환' 단 한 번도 안 불렀다 2 내그알 20:12:12 430
1789913 주식으로 부자되는 법 7 ㅅㅅ 20:11:06 1,168
1789912 미국 멜라토닌은 다른가요? 5 !멜멜 20:09:59 590
1789911 아주 좋은 들기름을 선물 받았는데 4 들기름 20:08:27 760
1789910 삶이 지루하고 우울해요. 나만의 기쁨을 찾고 싶어요. 8 기쁨 20:07:29 947
1789909 박성재 변호사가 유명한 전관이라는데 10 20:01:48 1,022
1789908 중학생 핸드폰 사용 시간 여쭤봐요. 1 .. 19:59:28 163
1789907 어이없는 샤넬 5 19:57:58 1,536
1789906 잠깐 나가서 걸었는데 갑자기 피로해요 추워요 19:56:17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