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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구씨 심정을 알겠어요

22 조회수 : 3,675
작성일 : 2022-09-18 10:31:19

저에게 의지하는 형제

짜증나는 지인

모두에게서 벗어나서 인터넷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는

오지에 살고싶은 심정입니다 요즘

제가 원인인거 아는데

이놈의 성격은 잘 바뀌지가 않네요


IP : 121.136.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2.9.18 11:30 AM (180.70.xxx.21) - 삭제된댓글

    공감합니다
    저만 쏘옥 나와서 아무도 모른곳으로 가고싶어요
    지긋지긋하고 더러운 생각만하는 남편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아들
    요즘 같은 공간에 있기가 너무 힘들어요

  • 2. 22
    '22.9.18 12:02 PM (121.136.xxx.24)

    맞아요. 갱년기라 더 심한듯 해요.
    자전거 타기 유일한 낙이네요.
    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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