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아씨들 둘째땜에 보기싫네요

수건지 조회수 : 6,774
작성일 : 2022-09-18 09:24:32
지가 한건갠찬고
지 잣대로 언니며 동생이며 가르치려들려 개ㅈㄹ하는 알쿨중독자

저 배역맡은 배우까지 시러지네요
IP : 175.196.xxx.5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3이
    '22.9.18 9:34 AM (223.38.xxx.94)

    각자의 인생 소용돌이에 휘말리는건데요
    얽히고설키고
    저는 2째커플 좋습니다

    요즘작은아씨들2째얘기가 지속적으로 악의적으로
    올라오는것같아요
    팬도아니고 쇼핑왕루이에서 처음 남지현? 봤는데요
    매력있습니다

    작은아씨들 너무 재밌게 본방사수하며 보고있네요

  • 2. 초록맘
    '22.9.18 9:37 AM (210.178.xxx.223)

    둘째 저도 괜찮던데 여기선 유난히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 3. ㅇㅇ
    '22.9.18 9:40 AM (47.218.xxx.106)

    전 첫째, 세째가 발암 캐릭터인데 참 다르네요
    허영와 욕망에 쩌든 캐릭

  • 4. 초록맘
    '22.9.18 9:42 AM (210.178.xxx.223)

    저도 셋째 캐릭터가 볼때마다 열불나요
    연기를 잘해서겠죠

  • 5.
    '22.9.18 9:42 AM (175.197.xxx.81)

    나름 세자매중 브레인 아닌가요?
    앞으로 뭔가 활약이 있겠지요
    안경 끼고 모자 쓰고 난초 보러 갔을때 아이러니하게도 이쁘더라구요

  • 6.
    '22.9.18 9:43 AM (111.99.xxx.59)

    저도 둘째 괜찮던데

  • 7. 셋째
    '22.9.18 9:46 AM (1.176.xxx.19)

    어제보니 박재상 부부의 민낯을 봤잖아요.
    환청으로 도망가라는 말이 언니들이 있는 집이 아니라 박재상 집이라는걸 곧 깨달을꺼 같아요.

    둘째는 넷플릭스로 자막켜고 봐서 그런가.. 딱히 딕션이 나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는데
    아나운서, 앵커들이 딕션이 좋지 현실에서 뉴스봐도 버벅대는 기자들 꽤 있어요. 정보 전달이 생명이긴하지만 딕션보다 취재력? 그런 기획 능력도 기자에게 중요하지 않나요?

    첫째는 제일 현실적인 캐릭터 같아요. 주변에 잘 휩쓸리고 별의심없이 남의 말 잘 믿고 어느정도 욕망도 있고 기타등등 ㅎ

    첫째임에도 너무 어설프고 귀여운척 좀 얄밉지만 김고은 예쁘다~ 하면서 보고 있어요~

  • 8. ..
    '22.9.18 9:47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남지현..
    연예계에서 그래도 허영없어보이고 제대로된 정신박힌 얼마안되는 연예인중 한명인듯한데...
    왜 이렇게 까이는줄 모르겠어요.
    원글은 둘째 캐릭터가 싫다고 하셨지만.. ㅠㅠ

  • 9. . . .
    '22.9.18 9:47 AM (223.62.xxx.216)

    그정도까진 아닌데...
    이곳에는 과하게 남지현 까는 글이 계속 올라오네요.
    미모 더 안되지만 사랑받는 배우들 있고
    연기력이 논란될만큼 발연기도 아니며
    더 심한 발암캐릭터들도 많았는데
    유독 남지현에게만 이리 성의없이 가혹한 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10. ..
    '22.9.18 9:48 AM (223.38.xxx.125)

    남지현..
    연예계에서 그래도 허영없어보이고 제대로된 정신박힌 얼마안되는 연예인중 한명인듯한데...
    왜 이렇게 까이는줄 모르겠어요.

  • 11. 어제
    '22.9.18 10:00 AM (39.7.xxx.72) - 삭제된댓글

    남지현이 진짜 볼매죠.
    첨엔 좀 낮설다고 해야 할까....근데 이쁘더라고요.
    아역때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딕션은 교정 문제가 아닐까 싶던데...

  • 12. 여기82
    '22.9.18 10:10 AM (211.185.xxx.26)

    거침없는 말과 행동이 부담스러운 걸까요?
    나이든 분들에게는?

  • 13. ㅇㅇ
    '22.9.18 10:14 AM (106.101.xxx.88)

    둘째가 제일 제정신인거같은데..
    저는 첫째가 엄마 성격 물려받았구나 싶어요
    잘믿고 잘 왔다갔다하고..
    셋째는 좀 단단하지만 둘째는 배가좀 부르긴했는데
    이모할머니 영향이큰 반골기질 같은데
    님은 그냥 잘난말하는게 보기싫으신가바요

  • 14. 거 티나게 또 ㅉㅉ
    '22.9.18 10:15 AM (121.162.xxx.81)

    남지현
    믿고 보는 배우라 보기 시작한 드라마...
    반듯한 자연미인에 똑 소리나게 캐릭터 소화중이구만...

    희안하게 82에서만 주기적으로 견제글이...

  • 15.
    '22.9.18 10:27 AM (119.192.xxx.156)

    원글님이 그런가보죠?

    보통 지극한 혐오를 보일 땐 내가 누구 때문에 상처 받아 그런다 어쩐다 하는데 보면 본인도 더하면 더했지 그 못지 않게ㅜ남한테 그러고 있더라구요.

    싫어죽겠는데 거울로 보는 것 같으니 얼마나 더 싫겠어요.

  • 16. ..
    '22.9.18 10:30 A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전 둘째 캐릭터가 싫은 게 아니라 남지현 발음이 너무 싫어요.
    입에 사탕 물고 말하나 싶게 혀짧고 사투리 쓰는 것 같은 발음이요.
    진짜 거슬림.
    제발 발성 좀 고치고 나왔음 좋겠어요.

  • 17. 저는
    '22.9.18 10:31 AM (210.100.xxx.239)

    셋째 캐릭터가 싫어요
    어쩜 그렇게 이기적인지
    언니들도 하느라고하는데
    박지후배우는 키가 한150쯤 되나봐요
    김고은이랑 서있는데 머리하나는 작은느낌

  • 18.
    '22.9.18 10:36 AM (61.100.xxx.10)

    2째는 뭐인지
    그럼 3째?
    지적하고 싶지않지만
    눈에 보여서

  • 19. 둘째가
    '22.9.18 10:40 AM (221.138.xxx.122)

    젤 정신차리고 바르게 해결해보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난 첫째 싫어....

  • 20.
    '22.9.18 10:41 AM (61.255.xxx.232)

    전 남지현 너무 예쁘다 하며 보고있는데;;;;

  • 21. 도덕적으로
    '22.9.18 11:03 AM (121.165.xxx.112)

    제일 순수한 캐릭이죠.
    사건 해결은 둘째가 할것 같구요.

  • 22. ..
    '22.9.18 11:15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둘째 쇼핑왕 루이보고 좋아하게 됐어요
    작은 아씨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주연 조연 모두 괜찮던데
    더 엉망진창 드라마도 좋다고 하면서
    유독 작은아씨들만 패는 느낌.

  • 23. 왜 그래요
    '22.9.18 11:16 AM (116.32.xxx.73)

    둘째 연기잘하고 이쁘기만 한데요!

  • 24. ,,
    '22.9.18 11:24 AM (220.120.xxx.199)

    남지현 선덕여왕이나 쇼핑왕루이에서 너무 좋았는데요.
    크면서 하악이 비대칭으로 커지면서 너무 남상이 되었네요.
    일반인도 그정도로 턱이 비대칭이면 수술 생각 간절하겠더라구요.
    하악이 오른쪽으로 삐뚤어지면서 치열 교합도 안맞아 발음도 세구요.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좋아하는 배우임에도 신경쓰여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 25. ㅠㅠ
    '22.9.18 11:31 AM (121.160.xxx.214)

    첫째, 셋째가 자기 물욕 때문에 일 치고 다닌느거
    막느라 고생하는 인물인데요
    둘째 없으면 저 드라마는 극저질이고 전파낭비에요

  • 26. 셋다
    '22.9.18 11:40 AM (125.128.xxx.76) - 삭제된댓글

    다른 방식으로 좀 짜증나는 캐릭터라 사람들이 이입해서 보기 좋겠더라구요. 다들 좀 특히 더 거슬리는게 있잖아요 그게 첫째냐 둘째냐 셋째냐의 차이인듯요. 저는 첫째가 너무 짜증나요 ㅋㅋ 딱 고모할머니 말처럼 실실 웃는게 싫어요 결국 고모할머니 말처럼 멍청하게 웃으면 뺨밖에 더 맞겠어요. 둘째 무대뽀인것도 가끔 아 왜저래 싶지만 멍청한게 더 싫어요. 자매가 셋 다 완벽한 선역이 아니고, 첫째는 엄마 허영닮고 둘째는 아빠 술버릇 닮고 셋째도 뭐 분간못하고 부자친구집에 계속 있는거 보면 각자 자기만의 허영과 고집에 빠져있는 것 같아요

  • 27. 딸들
    '22.9.18 11:50 AM (220.125.xxx.76) - 삭제된댓글

    세명다 성격 이상해요 ㅎㅎㅎ

  • 28. 그랑베이
    '22.9.18 12:32 PM (122.32.xxx.100)

    둘째 괜찮던데..

  • 29. 보지마세요
    '22.9.18 1:09 PM (175.193.xxx.75)

    가운데서 중심 있는 둘째 좋아요

  • 30. 배역떠나서
    '22.9.18 1:12 PM (175.119.xxx.110)

    남지현 너무 예쁜데. 성형도 안하고 흔하지 않은 마스크.

  • 31. 원글이이상해
    '22.9.18 1:49 PM (180.228.xxx.213)

    둘째 연기도 좋고
    성형없는 얼굴도 넘 좋던데
    뭘 이리 까대나요
    각진턱도 프랑스배우느낌나고 너무 이쁘드만요
    좀더 나이들면 너무 매력있겠다 싶던데요

  • 32. 오 윗님
    '22.9.18 2:40 PM (175.119.xxx.110)

    찌찌뽕. 맞아요 프랑스배우 느낌22222

  • 33. 남지현
    '22.9.18 4:05 PM (58.124.xxx.240)

    이런글은 한두명이 주기적으로 올리는건가요
    저는 남지현때문에 봅니다
    연기,외모 다 좋아요
    이만큼 까일게 없는데 글이 참..

  • 34. ooo
    '22.9.18 4:21 PM (180.228.xxx.133)

    술 마시고 주사부리는거 싫어해서 짜증날때도 있지만
    배우 자체는 문제 없다고 보는데
    주기적으로 외모나 발성으로 까는 글이 올라오네요.
    천편일률적으로 코에 분필 박고
    이마에 뽕 넣고 눈 트고 애교살 집어 넣은
    성형 얼굴만 배우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머리 텅 빈 성형 얼굴이 아닌 잘 생긴 얼굴이라 생각해요.
    연기력도 안정적인데 발음으로라도 까야 직성이 풀리는지
    어쩜 이리 비난 일색인지 한심해요

  • 35. 세자매
    '22.9.18 6:20 PM (217.149.xxx.133)

    모두 발암 캐릭터죠.
    남지현은 남상에 발음도 웅앵거리고
    얼굴이나 연기가 답답해요.

    어쩜 자매 셋이 전부 하나도 안 닮고
    분위기도 따로 놀고

    국 하나를 다 같이 하는게 아니라
    셋 다 딴 드라마 찍는거 같아요.

  • 36. ..
    '22.9.26 9:25 AM (223.62.xxx.5)

    괜찮은대요 갈수록 더 안정적이고 소화 잘 해요 당황스러운 건 첫째 김고은이 아주 미인이라는 컨셉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85 민주당것들 노무현전대통령 이름 올리지마라 3 ... 23:26:40 94
1802784 대통령 시장 방문 영상 말이에요 7 ㅇㅇ 23:20:56 351
1802783 EBS에서 영화 관상 하네요 ㅎ 1 ㆍㆍ 23:16:45 217
1802782 유시민작가 다음주에 메불쇼에 나온다니까 8 ... 23:16:05 456
1802781 카이스트 학부생이 10억기부 1 키키 23:12:00 806
1802780 문프 평산책방 이번호 재밌어요! 3 ㅇㅇ 22:51:57 380
1802779 "국민 재산 7% 날아갔다" 소환 된 '李 환.. 7 .... 22:50:01 1,530
1802778 검찰개혁 법사위 안으로 빨리 통과 시켜라.. 18 딴짓하지말고.. 22:49:49 325
1802777 진통제도 인듣는 척추 협착증은 어찌해야 하나요 11 조언구함 22:46:32 651
1802776 5살 된 아들인데, 매일 참을 인자 새기는거 정상이죠??? 13 ... 22:45:38 949
1802775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다 37 이젠인정 22:41:54 722
1802774 저도 주식 질문: 어떤걸 매도할지 8 .. 22:38:31 1,015
1802773 칭찬받은 홈메이드 햄버거 8 간단선생 22:36:38 798
1802772 사춘기 아이 이성친구 교제 어떻게 하시나요? 2 ... 22:36:13 233
1802771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3 00 22:33:18 253
1802770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2 ........ 22:32:47 678
1802769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6 ..... 22:29:57 568
1802768 풀리지 않는 화 2 ... 22:29:47 774
1802767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5 ㅇㅇ 22:28:06 3,890
1802766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3 ... 22:24:18 985
1802765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3 Dd 22:21:52 982
1802764 뉴민주는 내각제(이원집정부제) 엄마인가요? 1 뉴언주 22:21:47 196
1802763 남자든 여자든 키크면 계급 계층 높아보임 5 이름셔 22:18:46 1,384
1802762 두쫀꾸 가고 버터떡이래요 9 .. 22:15:48 1,924
1802761 내각제 꿍꿍이?? 6 ㄱㄴ 22:12:10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