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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유학 따라가는 엄마도 있나요?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22-09-18 09:03:48
자녀가 낯선 환경에서 적응할때까지 같이 있어주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IP : 223.62.xxx.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야
    '22.9.18 9:06 AM (1.227.xxx.55)

    당연하죠.
    케어해야할 다른 아이가 없다면 초반에 따라가죠.

  • 2. 당연
    '22.9.18 9:10 AM (39.7.xxx.187) - 삭제된댓글

    기러기 아빠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

  • 3. 많죠
    '22.9.18 9:15 AM (70.106.xxx.218)

    많아요 ..

  • 4. 집이
    '22.9.18 9:19 AM (180.75.xxx.155)

    여유있으면 같이가서 좀 큰집얻어서 같이 살면서 케어해주면 좋겠지만
    비자가 제일 문제겠지요.
    얼마전에 자녀 교환학생 따라가고싶다는 엄마 댓글로 엄청 쿠사리먹더군요.

  • 5.
    '22.9.18 9:20 A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올라가는 아들 유학 보낼때는 통상적으로 같이 안가고 혼자 보내나요?
    지인이 같이 간다고 하는데 궁금해서요

  • 6. 애들엄마들
    '22.9.18 9:27 AM (124.56.xxx.204)

    많죠. 제 주변도 애들 대학 보내고 들어오신 분 있으세요.

  • 7. 동남아
    '22.9.18 9:28 AM (180.75.xxx.155)

    18세미만 아이가 유학하면 부모중1명 가디언비자 나오는 곳 있어요.
    제가사는 곳도 그런데라 엄마가 애들데리고 유학나와요.
    미국이나 유럽 다른 나라는 모르겠네요. 이런제도가 있는지.

  • 8. ㅇㅇ
    '22.9.18 9:32 AM (116.42.xxx.47)

    연예인들 기러기아빠 많잖아요

  • 9. 어린 자녀 말고
    '22.9.18 9:43 AM (223.62.xxx.36)

    석사 유학 따라가는 경우는 없나요?

  • 10. 동남아
    '22.9.18 9:49 AM (180.75.xxx.155)

    남편이 석사공부하러 오는데 부인과 아이 동반비자는 본 적있는데(일찍들 결혼하는 무슬림국가 중에 종종있어요)
    석사라면 나이가 꽤있는데 엄마가 뭘 돌봐주나요?

  • 11. ㅇㅇㅇ
    '22.9.18 9:49 AM (221.149.xxx.124)

    석사유학을 따라가요?ㅎㅎ
    애가 귀찮아할걸요..
    그 나이 쯤 되면 타지에서라도 학업은 알아서 해야죠.
    고등학교때까지는 보딩 아니라면 부모가 따라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애에 따라서 (애가 좀 많이 노는 애라면..절제못하는 애) 대학교 때도 따라가는 게 좋다고 생각은 해요.
    그치만 석박은 아니죠.... 부모가 따라가줘야 할 정도라면 석박 과정 하는 건 어렵겠죠. 부모가 따라가줘야 할 정도로 체력 약한 게 문제라면 그것도 문제고요.

  • 12. ....
    '22.9.18 9:51 AM (106.102.xxx.86)

    석사요???

    아이고 ...
    남편하고 같이 사는게 싫으신가요????

    아님 아이가 장애가 있나요?

    그것도 아니면 ... 언어가 안되나요?

  • 13. ..
    '22.9.18 9:55 AM (58.121.xxx.201)

    학사 머치고 외국으로 유학가는 자녀도 따라갑니다
    부부사이 안좋은 부부 별거 아닌 별거 구실 생긴거죠

  • 14. ...
    '22.9.18 9:55 AM (58.148.xxx.122)

    처음 유학 갈 때 가서 세팅 도와 주느라
    한두달 있는 경우는 봤어도
    장기적으로는 비자가 안나오는데 어떻게요?

  • 15. 석사유학이면
    '22.9.18 9:59 AM (59.6.xxx.68)

    그냥 남편과 살기 싫어서 핑계김에 가는거네요
    그 나이면 자녀가 엄마 따라오는게 싫을 나인데요

  • 16. 보긴 봤어요
    '22.9.18 10:02 AM (106.102.xxx.164)

    홀어머니에 외동딸
    최소 1000억대 이상 부잣집 이에요
    대출 없이 강남에 큰 건물만 4채 있으니까요
    음악 전공한 딸래미 석사 유학갈 때 엄마가 같이 가더라고요
    관광비자로 최대로 있다가 오는 식으로요

  • 17. ...
    '22.9.18 10:12 AM (220.118.xxx.213)

    석사때라도 부모가 따라가서 도와주면 정서제으로 안정되고 공부도 잘 하겠죠. 졸업 가능성이 높아질 거에요. 박사과정 같은 경우 중도탈락이 꽤 되거든요.

  • 18. 자녀가
    '22.9.18 10:32 AM (121.133.xxx.125)

    싫엉하지 않나요?

    울 아들은 싫어하는 눈치던데요.ㅜ

    저라도 싫겠어요. 향수병과 좀 다른데

    어머니가 영어에 능통해서

    아이 현지 생활에 도움을 줄 정도인가요?

    친구는

    아이 집계약. 인테리어. 가구 사 나르고 조립.은행일
    이런거 다 해주거든요.

    그 정도먼 모르는데

    밥하고 빨래. 청소 정도로는

    아이가 요청하면 가셔도 좋겠고요

  • 19. 석사든
    '22.9.18 10:58 AM (1.235.xxx.154)

    학부든 박사든 따라가는 분 계세요
    제가 보니 두부류인데 여기 한국이 싫어서
    아님 진짜 아이 뒷바라지 하고 정착하는거 도와주려고
    대체로 미성년아님 같이 안가죠

  • 20. 따라가서
    '22.9.18 11:07 AM (223.62.xxx.34) - 삭제된댓글

    거기 언어 되고 혼자 다니고 문제 해결하고 다닐 정도 되면 뭐 함 가 보시고,
    아니면 애한테 짐되죠.

  • 21. ..
    '22.9.18 11:59 AM (125.186.xxx.181)

    군대도 따라가는 사람 있대요. 부대 주변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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