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보시나요?
...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22-09-16 20:27:44
자식 키우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IP : 222.116.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6 8:36 PM (223.62.xxx.25)중간에 듣기 힘들어서 껐어요. ㅠ
2. ..
'22.9.16 8:37 PM (223.62.xxx.83)애가 예민한 건가 진짜 많이 우네요
3. ᆢ
'22.9.16 8:38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엄마 너무 힘들듯 해요 울딸 몇분듣고 방으로 가버렸어요
4. 원글
'22.9.16 8:47 PM (222.116.xxx.229)저렇게 어떻게 사나요
꼭 해결책 찾았으면 좋겠어요 ㅠㅠ5. .....
'22.9.16 8:55 PM (49.171.xxx.28)저건 아니죠
저렇게 우는 애는 그 누구도 못 감당해요
시청자로 일이분 저 울음 소리 듣는것도 숨이 막히는데 부모면 거의 죽음이죠6. ㅇㅇ
'22.9.16 8:59 PM (59.18.xxx.136)지능에 문제가 잇어요 딱보기에.
지적장애가 잇는듯7. ..
'22.9.16 9:03 PM (112.159.xxx.188)너무 울어서 다른데로 돌렸어요ㅜ
8. 음
'22.9.16 10:25 PM (49.164.xxx.30)지인 아들이 그래요.하루 몇번씩..한번울면 악다구니를쓰고 한번씩..초3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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