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시장이어서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고
저도 소소하게 보고 살걸 사며 걷는 중이었어요
순간 멈칫한게..
왠 아주머니 한분이 모로 누워계시는 거예요
평범한 일상복에 운동화에 60대로 보였어요
순간 깜짝 놀라서 어머 사람이 쓰러졌어요!! 했더니
모두들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인지라 태연한? 풍경이었어요
쓰러져 누워계신 곳 앞 가게 사장님이 119 불렀다고
글구 다들 그냥 장보고 갈길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부디 깨어나셨길 바랍니다
아무도 모르는.. 건강
오늘 시장에서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2-09-16 20:09:09
IP : 180.226.xxx.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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