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꿈 거의 안꾸는데,
허허벌판에 저 혼자 덩그러니 서있더래요 주위에 아무도없고 혼자 움직임 없이 한동안 서있는 모습이 보여서 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남친도 제꿈을 꿨어요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떠들고 있는데 남친이 내게 다가오지 못하고 울면서 쳐다보기만 했데요.
이게 이틀 간격으로 발생한 일인데,,
제가 큰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요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조심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떤 결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쪽이든
마음이 기쁘고 평안한 쪽으로 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꿈이 어느정도 예견하기도 하지만 현재를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큰 결정 앞두고 님이 그만큼 홀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있다는거 아닐까요. 잘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