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이치 2차 작전 사무실서 '김건희 파일' 나왔다

,,,, 조회수 : 967
작성일 : 2022-09-16 11:26:52
더러운 잡 것, 

감옥에 쳐 넣어야 합니다!!!

[주간 뉴스타파] 도이치 2차 작전 사무실서 '김건희 파일' 나왔다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관여 의혹과 관련해 지난 대선 때 윤석열 캠프가 내놓은 해명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재판 과정에서  또 다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윤석열 캠프는 대선 기간에 김건희 여사가 1차 작전의 주범에게 계좌와 주식을 빌려준 것은 사실이지만 2차 작전과 김건희 여사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공판 때 2차 작전 세력의 사무실에서 이른바 ‘김건희 파일’이 나온 사실이 공개됐다. 그 밖에도 복수의 법정 진술과 기록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2차 작전 세력에게도 계좌와 주식을 맡긴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확인됐다.
앞서 뉴스타파가 지난 9월 2일과 8일 연속으로 내보낸 김건희 여사의 녹취록 보도는 1차 작전 당시 김건희 여사가 직접 시세조종성 거래를 했거나 주가조작 선수의 거래를 알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윤석열 캠프 “2차 작전 시기엔 김건희가 직접 거래.. 주가조작과 무관”
대통령 선거 약 한 달 전인 지난 2월 21일, 뉴스타파는 검찰의 공소장 범죄 일람표를 분석해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0년 뉴스타파 보도로 알려진 1차 작전 시기의 연루, 즉 1차 작전의 주범 격인 ‘주가조작 선수’ 이 모 씨에게 계좌와 주식, 돈을 빌려준 것 외에도 2차 작전 세력에게 4개의 계좌를 추가로 맡겼으며, 김건희 여사 계좌로 이루어진 시세조종성 거래가 284회에 달한다는 내용이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은 크게 1차 작전과 2차 작전 시기로 나뉜다. (검찰은 2차 작전 시기를 다시 4단계로 쪼개서 총 5단계로 보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1차 작전과 2차 작전 시기 전체에 걸쳐 5개의 계좌로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거래했다. 
그러자 윤석열 캠프의 이양수 수석 대변인은 같은 날 이런 입장문을 냈다


IP : 58.224.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6 11:33 AM (210.223.xxx.65)

    나라가 후진국으로 추락하려나
    웬 짐승만도 못한 명시나, 동우니, 썩열이같은 것들이 ㅉㅉ

  • 2. 뮨파들
    '22.9.16 11:35 AM (223.38.xxx.1)

    이래서 오늘 난리군요!

  • 3. 명시니
    '22.9.16 11:35 AM (223.38.xxx.1)

    논문 검증 날도 단체로 몰려와 난리더니

  • 4. 우르르
    '22.9.16 11:52 AM (14.52.xxx.37)

    굥의 십만 사이버 전사들이죠

  • 5. 홑이불로
    '22.9.16 11:54 AM (203.247.xxx.210)

    가렸다

  • 6. 어 그렇다면
    '22.9.16 1:35 PM (182.216.xxx.172)

    이건 대통령이 선거유세때 대국민 사기친거 잖아요?
    그럼 당선무효소송 가능한것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74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25:24 282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4 부침개 04:54:17 425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227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3 쇼핑 04:41:26 686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6 엄마 03:27:56 620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6 집값정상화 02:34:37 1,303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8 .. 02:33:52 1,592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435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677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01:21:08 3,389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712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331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58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487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927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2 용기 00:44:19 747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2,350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5 여론조작세력.. 00:20:09 2,338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461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177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3,497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456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626
1802175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1 2026/03/12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