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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같이 사시는 82님들

집사님들 조회수 : 2,572
작성일 : 2022-09-15 23:26:55
매년마다 접종 해주시나요?

우리 고양이는 예상 나이 6세 .. 그런데 아마 그 이상일듯요

작년까지 접종을 했어요

그런데 집냥이들은 3구접종(허피스. 칼리시. 범백)을 굳이 안해줘도 된다고 또 누구는 꼭 매해마다 접종은 필수라고 하네요

고양이와 같이 산지 얼마 안되어 혼란스러워요..
IP : 223.33.xxx.20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5 11:39 PM (125.181.xxx.200)

    저보다 선배이신데, 전 그냥 매년 생일추정되는 날짜(유기묘라 주워온 날짜죠)에 생일 선물로
    동물병원가서 건강검진 시키려구요. 지금 두번했어요.
    의사샘이 그럼 그때 필요한거 해주고, 앞으로도,
    그렇게 쭈욱 살려고 해요. 6년 되면 뭘 하라고 할지, 하지말라고 할지..그건 의사선생님 마다, 병원마다 또 다르지안을까요 ?

  • 2. ㅇㅇ
    '22.9.15 11:43 PM (124.58.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2~3년까지 접종하고 안했어요 안아키가 아니라 집에서만 있는 아이들한테 굳이 맞혀야 하나 싶어서요.. 모기도 거의 없는 집이라 심장사상충도 안했어요 세마리 키우는데 둘째가 심장사상충 약 바르고 털이 안 나는 부작용이 있어서 무섭더라구요 지금 11살 10살 7살인데 완전 건강해요(건강검진은 매년 해요) 근데 이것도 냥바냥이라 약한 아이들은 병이 생길 수 있으니 권장하고 싶지는 않아요

  • 3. 늙어가니
    '22.9.15 11:44 PM (125.132.xxx.178)

    늙어가니 접종 후 몸살을 너무 심하게 해서 7살 즈음부턴 잡종안했어요. 17살까지 살다 갔습니다..

  • 4. ..
    '22.9.15 11:45 PM (223.39.xxx.176)

    전 우리 냥이랑 같이 산지 2년 되었어요 선배 집사 아닙니다요 ㅎ
    접종일이 다가와서 글 올렸어요
    아직도 공부하면서 키우네요 ㅜㅜ

  • 5. 늙어가니
    '22.9.15 11:46 PM (125.132.xxx.178)

    집낭이라 의사도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았구요, 대신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하구요.

  • 6. ...
    '22.9.15 11:48 PM (175.117.xxx.251)

    백신부작용 알아보고 집에서만 있는 아이들이라 사료 영양제 좋은걸로 먹이면서 접종안했어요. 사상충 특히 너무 독해서 ㅠㅠ 첫 해만 맞추고 단한번도 안했어요. 아픈적없이 13살인데 잘지내요.

  • 7. ㅇㅇ
    '22.9.15 11:49 PM (124.58.xxx.229)

    저는 2~3년까지 접종하고 안했어요 안아키가 아니라 집에서만 있는 아이들한테 굳이 맞춰야 하나 싶어서요.. 모기도 거의 없는 집이라 심장사상충도 안했어요 세마리 키우는데 둘째가 심장사상충 약 바르고 털이 안 나는 부작용이 있어서 무섭더라구요 지금 11살 10살 7살인데 완전 건강해요(건강검진은 매년 해요) 근데 이것도 냥바냥이라 약한 아이들은 병이 생길 수 있으니 권장하고 싶지는 않아요

  • 8. ㄴㄷ
    '22.9.15 11:55 PM (211.112.xxx.173)

    이젠 안해요. 집에만 있고 가족들도 다른 고양이와의 접촉도 없는걸요. 옮을 데가 없어요.

  • 9. 우리냥이
    '22.9.16 12:02 AM (1.225.xxx.35)

    아홉살쯤 됐는데 안한지 꽤 됐어요
    접종하면 앓아눕고 약 바르면 땜통 생기고ㅠ
    할 수없이 죽을까봐 안하고는있는데 병원갈때 찜찜해요
    옮을수있어서.. 약한부위가 있어서 정기검진은 필수에요

  • 10. ...
    '22.9.16 12:05 AM (125.132.xxx.53)

    집냥이들은 접촉없으니 괜찮은 것 같아요.
    삼년정도 정기적으로 맞추다가 멈췄다가 이제 열살인데요
    노년접어드니 병원가서 종합검진하고 백신 추가접종하다가 우리 냥이 곡기 끊어서 죽을 뻔요ㅠㅠ
    오년넘게 집밖에 안나갔던 아이여서 단기간에 세번이나 병원갔더니 스트레스가 심했나봐요
    이제는 진짜 안아프면 안나가려구요
    칫솔질하고 영양제는 잘 챙겨먹여요

  • 11. 12살
    '22.9.16 12:05 AM (116.41.xxx.141)

    한번도 병원 안감이요 중성화 10만원 말고 ..
    목욕도 딱한번 ..죽을듯이 싫어하는거보고 패닉와서 절대 안시킴
    냥이혓바닥 완전 수세미갈고리더군요
    그걸로 하루종일 셀프목욕함 목욕노필요 ..

    지인네는 해마다 뭔 예방 몇번이나해요
    집냥이 뭔 모기걱정이냐고해도 걍 통과 ...

  • 12. 제가
    '22.9.16 12:17 AM (223.39.xxx.70)

    너무 우리 냥이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줬어요
    툭하면 고양이 전문 미용샾에 데려가서 털 밀고.. 툭하면 이 병원 저 병원... 너무 무지했고 너무 호들갑 떨었지요
    얼마전 병원 데려갔는데 우리 냥이가 안하던 개구호흡까지 하길래 제가 정신이 퍼뜩 차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일 접종일이라고 병원에서 문자 받고 고민을..
    처음 데려왔을때 항체 검사했었는데 허피스 항체 빼고 나머지는 빵빵해서 꼬박 꼬박 접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고민이 되네요

  • 13. ...
    '22.9.16 12:20 AM (118.200.xxx.70)

    요새 정말 많은 고민하고 있었는데 댓글들 위안이 되네요.

    제 고양이도 10살이 넘었는데
    요즘 하도 난리를 치는 사람들이 많아 정기검진이라도 받아야 하나 생각하면서도
    그냥 고양이 입장에서는 훨씬 낫지 싶어 병원 안다녀요. 사실 건강하기도 하구요.
    대신 건식, 습식, 생식 사료들 신경써서 주기적으로 잘 먹여요.

  • 14. ...
    '22.9.16 12:20 AM (223.38.xxx.44)

    검색 좀 해보세요. 고양이 털은 전신마취허고 미는건데 투과면 시키셨다뇨... 백신부작용많아요. 내가기르는동물 특성에 맞게 스스로 판단해서 키우세요. 내새끼잖아요

  • 15. 검색좀
    '22.9.16 12:29 AM (223.39.xxx.71)

    검색좀 해보시라는 님
    전신마취 저도 위험한것 알아요
    전신마취 안했어요 너무 생각없는 사람 취급하는것 불쾌하네요
    그정도 무지한 사람 아니니까 불필요한 야단은 넣어주시길요

  • 16.
    '22.9.16 12:43 AM (123.215.xxx.118)

    친한 동생이 수의사라 저도 물어본적 있어요…
    아깽이때 필수로 하는것들 빼고는
    산책냥이는 해줘야 하지만
    집냥이면 굳이 안해줘도 된다고~

  • 17. 집고양이고
    '22.9.16 12:43 AM (99.241.xxx.71)

    지금껏 접종하셨으면 항체 있으니까 더 안하셔도 될거구요
    제 경험으로는 이빨은 정말 신경써서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하고
    다른 주기적인 검진은 그 검진 할 돈으로 건 사료 안먹이고 좋은 캔 먹이는게 아이한테는
    훨씬 좋더라구요.

  • 18. ㅇㅇ
    '22.9.16 12:47 AM (125.191.xxx.22)

    저희 냥이 15살 두마리인데 초기에 접종 중성화하고 몇년은 가야하는 줄 알고 꼬박꼬박 다니다가 냥이들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안간지 10년이예요. 우리나라 동물 진료가 과잉 아닌가 싶어요.

  • 19. 삼순
    '22.9.16 1:08 AM (115.139.xxx.17)

    1살부터 16살까지 있는 다묘가정인데 접종안시킨 애들도 있어요. 대신 단골병원에 델꾸 가서 귀, 눈, 항문 등 검안 자주 받아요. 그러다보니 냥이들이 병원에 익숙해지면서 왠간한 강쥐보다 편하다고 칭찬받습니다. 그리고 10살 넘은 애들은 그냥 1년에 한번씩 피검사합니다.

  • 20. evelyn
    '22.9.16 1:14 AM (211.46.xxx.63)

    8살 첫째냥이 매년 접종 시키다가
    4살 때 림핑증후군 부작용으로 엄청 고생했어요.
    그 이후로 무서워서 접종 끊었고
    2살된 둘째냥이도 애기 때 필수접종 이후로 안시켜요.
    정기검진도 고민하고 있는데
    병원 데려가는 일이 애들한테는 극한의 스트레스 같아서 망설이고 있네요.

  • 21. ..
    '22.9.16 1:1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가족이 수의사인데 아기때 첫 기본접종하고 12년 넘게 예방접종 안했어요.

  • 22. 삼순
    '22.9.16 1:23 AM (115.139.xxx.17)

    윗글에 이어서 씁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동네 조그만 동물병원이라도 주치의라 생각하시고 자주 가서 간단한 검안하면서 고양이들이 병원이라는 공간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세요. 별거아니구나란 생각이 들도록 갔다오면 간식도 주고 의사쌤에게 부탁해서 피뽑는 시늉까지 장난처럼 해달라고 부탁해주시고요. 단골로 삼으면 의사쌤들은 흔쾌히 협조해주신답니다. 저는 그동안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고 병원 안데리고 갔다가 정말 가벼운 질환인데도 겁많은 고양이가 병원에 겁을 너무 먹어 하악질했고 경험없는 의사쌤이 하악질한다고 사나운 고냥이라고 착각해 거칠게 다루다가 쇼크사로 보낸적이 있은 후부터 병원에 자주 데리고갑니다. 지금은 피뽑을때도 의사쌤이 냥이 제압안하고 케이지안에서 목에서 바로 채혈할 정도로 냥이들이 병원에 익숙해졌어요.

  • 23. 울애기 네살
    '22.9.16 7:37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형님네 고양이 12살인데
    치아만 스켈링하고 아무것도 안한대요
    울애기도 아기때접종과 중성화만 했어요
    집에서 혼자있는 냥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저 아는분 13마리 키웠는데
    그애들은 전염되기도 하더라구요
    작년 올해 네마리 하늘로 갔어요

  • 24. ..
    '22.9.16 8:47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3년차 까지 하고 안해요. 대신 제가 달고 올까 싶어서 현관소독 꼼꼼히 해요
    2마리 17년째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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