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회수석 "돌봄·요양·고용 등 서비스복지 민간주도로 고도화"
1. ..
'22.9.15 7:01 PM (193.137.xxx.13) - 삭제된댓글복지를 민간주도로?
저런말 쓰면 못알아 들을꺼라 생각하는건가요.2. ...
'22.9.15 7:01 PM (117.111.xxx.180)뮨파들은 민영화를 지지합니다!
3. 민영화
'22.9.15 7:25 PM (174.194.xxx.198) - 삭제된댓글이제 한국도 미국처럼 ct, mri 한번 찍으려면 보험회사에 수십번 전화하고 겨우 찍으라고 하면 몇백씩 내야하는 시절이 오네요.
한달에 보험료 원화로 60-70만원씩 내고 병원가서 의사 한번 만나면 또 6만원 내고, 피검사 한번에 12만원.
삼성이 원하는 의료민영화 드디어 이루어지겠군요.4. 드디어 민영화
'22.9.15 7:29 PM (174.194.xxx.198) - 삭제된댓글이제 한국도 미국처럼 ct, mri 한번 찍으려면 보험회사에 수십번 전화하고 겨우 찍으라고 허가해 줘도 몇백씩 내야하는 시절이 오네요.
한달에 한 사람이 보험료 원화로 60-70만원씩 내고 병원가서 의사 한번 만나면 또 7-8만원 내고, 피검사 한번에 12만원.
삼성이 원하는 의료민영화 드디어 이루어지겠군요.
그동안 해외에서 자부심 가지고 살았는데 나라 망조드는게 순간이군요.
나는 못누리고 살아도 한국에 계신 부모님은 의료보험은 걱정 안했는데 이제 걱정해야 할것 같아요.5. 드디어 민영화
'22.9.15 7:32 PM (174.194.xxx.198) - 삭제된댓글이제 한국도 미국처럼 ct, mri 한번 찍으려면 보험회사에 수십번 전화하고 겨우 찍으라고 허가 받아도 몇백씩 내야하는 시절이 오겠군요.
한달에 한 사람이 보험료 원화로 60-70만원씩 내고 병원가서 의사 한번 만나면 또 7-8만원 내고, 피검사 한번에 12만원.
삼성이 원하는 의료민영화 드디어 이루어지겠군요.
그동안 해외에서 자부심 가지고 살았는데 나라 망조드는게 순간이군요.
나는 외국살아서 의료혜택 못받고 살아도 한국에 계신 부모님 의료보험은 걱정 안했는데 이제 걱정해야 할것 같아요.6. 애들엄마들
'22.9.15 9:35 PM (124.56.xxx.204)실손 안들고 있었는데 이제 실손 들어야하나봅니다
나라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