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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교단 드러누워 휴대전화..중학생 3명 징계

ㅇㅇ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22-09-15 17:59:00
충남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이 수업 중 교단에 드러누워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은 가운데 해당 학생을 포함해 영상을 촬영한 중학생 등 총 3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오늘(15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홍성의 한 중학교는 전날 A군 등 3명을 대상으로 학교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2명에게는 중대 조치를, 1명에겐 낮은 수위의 조처를 내렸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통화에서 "구체적인 징계 사안에 대해선 학생 인권 보호 차원에서 말해줄 수 없다"면서도 "당시 상황에서 교단 앞에 있던 학생의 '휴대전화로 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징계가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P : 124.50.xxx.19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bc
    '22.9.15 6:00 PM (124.50.xxx.198)

    https://v.daum.net/v/20220915123203127

    논란이 일은 영상은 지난달 26일 홍성의 한 중학교 수업시간에 촬영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한 남학생은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교사가 서있는 교단에 드러누워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여다봤습니다. 이를 말리는 사람은 없었고 다른 학생들은 웃으며 해당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영상을 올렸고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비판 목소리를 받았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영상은 삭제됐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교사를 몰래 촬영했다는 의혹이 일면서 학교 측은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하기까지 했습니다.

  • 2. 그런데
    '22.9.15 6:01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어차피 학생이 저렇게 해도 교사 입장에서는 제재할 방법이 없잖아요
    예전에 수업시간에 조용히 하라고 했다고 교사한테 가운데 손가락 올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때도 방법 없다던데요

  • 3.
    '22.9.15 6:04 PM (220.94.xxx.134)

    버르장머리 고쳐야지 애들이 저럼 부모가 더 욕먹는건데 자식 교육잘시킵시다.

  • 4.
    '22.9.15 6:05 PM (220.94.xxx.134)

    저런애들이 제재한다고 제재될까요? 안될듯

  • 5. ..
    '22.9.15 6:06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학생인권조례를 손봐야죠.
    학생이 교사를 때려도 학생이 다치지 않도록 아주 조심스럽게 말려야된다는군요.

    피어싱,똥꼬치마, 담배,문신 뭐하나 학교에서 건들지를 못해요.
    경기도교육감이 인권조례 손본다니 진짜 어쩔수 없이 뽑아놓은거에요.

  • 6. ,,,,,,
    '22.9.15 6:08 PM (223.39.xxx.9) - 삭제된댓글

    저런애들은 아에 싹을 잘라버려야죠,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솔직히 미래가 뻔하죠

  • 7. 그냥
    '22.9.15 6:11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때리면 안되고 미국처럼 학교 경찰있어서 끌고 나가서 교장실 가고 학부모가 집에 데리고 가는 걸로
    그리고 유급제 필요합니다. 쓰레기는 학교 못 나오게

  • 8. 그냥
    '22.9.15 6:11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때리면 안되고 미국처럼 학교 경찰있어서 끌고 나가서 교장실 가고 학부모가 집에 데리고 가는 걸로
    그리고 유급제 필요합니다. 쓰레기는 윗학년 못 올라가게

  • 9. 그냥
    '22.9.15 6:14 PM (118.235.xxx.35)

    때리면 안되고 미국처럼 학교 경찰있어서 끌고 나가서 교장실 가고 학부모가 집에 데리고 가는 걸로...말 안들으면 수갑채워요.
    그리고 외국처럼 유급제 필요합니다. 쓰레기는 윗학년 못 올라가게
    낙제해서 못나오던가 말던가 쓰레기도 출석만하면 졸업이 되잖아요.

  • 10. 저런애들
    '22.9.15 6:23 PM (115.161.xxx.161) - 삭제된댓글

    자라서 뻔한데..

  • 11. 응ㅅ
    '22.9.15 6:25 PM (180.65.xxx.224)

    인간의 심리를 잘 모르시네요
    제재가 별거 아닌것같아도 부모호출하고 수업 배제시키고 하면 어느순간 귀찮아서라도 교칙 따르는척해요. 물론 반성까지는 아니죠. 우리가 원하는건 정상적인 학습권 보장이잖아요.
    더 구체적이고 더 즉각적인 조치들이 실행된다면 7~80프로는 잡을수 있어요.

  • 12. ....
    '22.9.15 6:26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부모 호출 -> 이상한 아이 뒤에 이상한 부모 있어요
    수업 배제 -> 학습권 침해에요

  • 13.
    '22.9.15 6:27 PM (118.235.xxx.35)

    전교조가 쏘아올린 작은 공

  • 14.
    '22.9.15 6:29 PM (118.235.xxx.35)

    이상한 아이 있어도 이상한 부모 있어도 귀찮아서라도 개판이 줄어요. 학원에서 이상한짓 하는 애들 부모한테 연락한다고 하면 애들이 제일 싫어해요.

  • 15. . .
    '22.9.15 6:33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부모호출은 해봤자 저런애들은 부모도 안 무서워하고 수업배제는 학생인권침해라 못해요.
    수업배제했다가 샘이 짤려요.

  • 16. ㅁㅇㅇ
    '22.9.15 6:34 PM (125.178.xxx.53)

    하...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서야 벌할 수 있다는 건가요

  • 17. ...
    '22.9.15 9:21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버릇없는 애새끼들 어차피 교화 안 돼요. 학교 밖으로 보내버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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