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명함을 갖고오셨는데
제가 혹시나해서 구글에서 조회해보니
후스콜에서 280번 조회된 연락처로 나옵니다.
이거이거 적신호인가요?
사장님 말리고싶네요. 지금 하던 사업이나 열중할 것이지
뭔 땅을 분배해서 사시겠다고.....
나 이 회사 오래다녀야하는뎅....
무슨 문제있을까봐 걱정이네요.
후스콜 조회 연락처는 다 사기이고 나쁜건 아닌건가요?
영업하는 사람들 번호는 받는 입장에서 저장되지 않은 번호니까
조회 많이되요
땅을 분배해서 산다고요? 헐 기획부동산 스멜...
그 정도는 해도 됨
냄새가 나요
사기전과 있을듯
땅사라고 무작위로 전화 돌렸나봐요
보통 일반 부동산, 일반 토지 영업인데 후스콜에 280 번이나 나오지는 않죠.
신고 한 사람이 280건이라면...신고 안 한 사람은 그보다 2배, 3배는 되겠네요.
무작위로 전화 돌려서 한 사람만 걸려라...
그렇게 하는 기획부동산 같네요.
맹지 쪼가리로 나눠파는 기획부동산일
확율 크네요.
제발 말리시오~~!!
투자금 0원 됩니다.
흐미... 나 이 회사 오래다니고싶었는데.... ㅜㅜ
울 사장님 본업종에만 충실하면 좋겠그만.. 왜 샛길로 새려는지
그정도 개념도 없으신데 어떻게 회사의 대표를 하고 있나요.
말리세요. 후스콜에 그렇게 조회되는건 기획부동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