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추석에 찐 4키로 하루에 1키로씩 빠지네요ㅜ
열심히 빼놓은살 추석에 야곰야곰 4키로나 증량하더니..
하루에 딱 1키로씩 빠져요..하핫..
오전에 땀흘리고 운동해도 몸무게가 사람 들었다놨다 하네요..
제가 간헐적단식 길게는 못해서 길어봐야 12시간?
오전에 덜먹고 오후에도 나름 다이어트식 하며 절제하는데 밤 12시까지 티비보며 과자는 안먹어도 견과류라도 먹는습관땜에 그런지 노력해도 살이 안빠지더라구요.
그와중에 4키로가 찌니 절망이었어요..
남은2키로 빼고 주말에 또 많이 먹을거 뻔한데 걱정되네요..
식이조절 쉬우신 분들 참 부러워요..ㅜ
1. 12시간
'22.9.15 7:54 AM (223.38.xxx.168)단식도 힘든 사람이 태반인 현실..
2. 이번주에
'22.9.15 7:57 AM (121.133.xxx.137)추석때 찐 살 빨리 빼자고
글도 올린 사람이예요ㅋㅋ
왜 벌써 주말엔 많이 먹을거라고
작정을...ㅎㅎ
아직 목욜입니다 낼까지 남은 살 안빠지면
주말 포기하고 계속 달리세욧!
이분주에 못빼면 망해요
급찐급빠 명심ㅋㅋㅋ3. 00
'22.9.15 8:01 AM (121.190.xxx.178)식이조절 쉬운 사람이 있나요 설마?
다 어려운거 아니었어요?
저는 추석내내 생리기간이라 컨디션도 안좋고 차도 많이 타서 힘들고 살짝 감기기운도 왔다가고 먹는것도 그다지 안먹어서 빠지지않았을까 했는데 1키로 늘었더라구요
일상으로 돌아와 운동도 하고 전처럼 먹었는데 며칠째 안돌아오네요
찌는건 참 쉬워요 빼는건 어렵구요4. 제가
'22.9.15 8:01 AM (106.101.xxx.94)독하지 못해서 외부환경 영향을 많이 받아요..ㅜ 누구 만나면 먹을생각 나고요..거절 못하고ㅎ 또 가족들만 만나면 맛있는거 막 권하는 스타일들이시라서..안가면 매우 서운해하시고..
하아..정말 이번주는 주말도 노익스큐스 해야겠어요ㅜ..
급찐급빠 잊지않을거에요~ㅠ5. 음
'22.9.15 8:26 AM (211.114.xxx.77)얼마나 많이 드신 거임?
급 많이 먹어서 찐거는 또 덜먹음 그만큼 빠지더라구요.6. 엄마가
'22.9.15 8:39 AM (106.101.xxx.94)시키신 송편이 넘 맛있어서 자제가 안되더라구요;;;ㅜ
거기다가 계속 이어지는 친정식구 외식..아빠가 코스트코를 털어오셨더라구요ㅠ7. 와
'22.9.15 9:02 AM (210.217.xxx.103)4킬로면 진짜 많이 먹었나봐요 신기해라.
8. 님 심한데
'22.9.15 9:49 AM (112.167.xxx.92)뭘 먹음 글케 쪄요 전 떡 튀김 안먹으니 추석살 없삼 빵 좋아해 간식으로 빵먹고 주로 배달음식 먹고 했는데 살은 안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