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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처칠의 어머니 이야기 놀랍네요

..... 조회수 : 5,640
작성일 : 2022-09-14 12:59:31
어제 벌거벗은 세계사 보는데
처칠 집안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엄마가 굉장히 미인이고
엄마 역시 어마어마한 집안(미국)딸,
궁금해서 이거저거 찾아봤는데 헐...
이래저래 대단한(?)어머니였네요...


https://theqoo.net/square/1903035345

IP : 223.39.xxx.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4 1:00 PM (223.39.xxx.1)

    https://theqoo.net/square/1903035345

  • 2. 그냥
    '22.9.14 1:03 PM (222.103.xxx.204)

    평범한 서양 여자 생김새네요

  • 3. 미인은 모르겠고
    '22.9.14 1:18 PM (218.153.xxx.148)

    엄청 부자에 파란만장하게 살긴 했네요

  • 4. ---
    '22.9.14 1:35 PM (220.116.xxx.233)

    약간 켄달 제너 닮았네요. 헤어만 내리고 화장하면 진짜 비슷할듯요

  • 5. ...
    '22.9.14 1:45 PM (211.44.xxx.251)

    처음 알았네요.
    아들과 동갑인 남자와 재혼하다니..
    세번째 결혼은 아들보다 어린 남자...
    대단한 언니...

  • 6. 그 시대에
    '22.9.14 1:51 PM (223.62.xxx.165)

    철도 깔고 술 팔아 억만장자된 미국인들이 유럽 가서 돈없는 귀족들하고 결혼하는게 유행이었어요.
    일부는 여전하죠.

  • 7. 0O
    '22.9.14 1:5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 대단한 어머니? 위인전 얘긴줄 알고 읽다 빵~

  • 8. ㅋㅋㅋㅋ
    '22.9.14 1:57 PM (222.102.xxx.190)

    처칠어무니 대단하셨네요. 덕분에 재밌게 읽었어요

  • 9. ㅋㅋ
    '22.9.14 2:23 PM (222.100.xxx.14) - 삭제된댓글

    대단하네요
    나름 체력과 건강도 좋아서 젊은 남자와 재혼했었나 보네요
    저 시절에 67세까지 사신 거면
    지금으로 치면 85세 이상 장수하신 거구

  • 10. 파티를
    '22.9.14 2:25 PM (182.212.xxx.185)

    엄청 좋아해서 처칠도 막달에 무도회에서 춤추다가 진통와서 낳았다고...자식교육에는 관심이 없었다네요.

  • 11.
    '22.9.14 2:39 PM (116.120.xxx.27)

    자식교육에 관심이 없었다니요?
    자식을 위해 병약한 남편보다
    능력있는 애인만들어
    아들 처칠이 보다 폭넓은 후원받게 했고
    아들 또한
    가장 존경하는 여성이라고 했어요
    엄청난 에너자이저여인이었을 듯

  • 12. ..
    '22.9.14 3:03 PM (1.11.xxx.59)

    자녀에게 관심엄청 많았죠. 남편 일찍 죽을 줄알았고 엄마 애인들이 다 처칠후견인급이었어요. 정재계인사들 하고 연애했어요. 왕의 정부였기도했고. 처칠이 사관학교 나온 후 군에서나 정계 입문해서 정치계에서도 어려움이 정치계에서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다~~~해결해줬다고 기록했어요

  • 13. ...
    '22.9.14 4:31 PM (125.187.xxx.52)

    아. 처칠이 어린 나이부터 그렇게 잘 나간게 결국 어머니가 물심양면으로 인맥 닦아줘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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