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켓몬빵 사러 갈 때마다 본인이 먼저 왔었다고

ss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2-09-14 10:42:58

제가 삼등으로 와서 빵이 도착 할 때까지 15분간 기다렸는데
빵 도착하자마자 어디서 나타나서
자기가 아까 먼저 와 있었다고 잠시 나갔다왔다고 채가요
저는 못 샀구요
같은 사람이 두 번째 그러는데요
빵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인정 아닌가요
사장님도 암말 안 하시고..
그깟 빵이라기엔 빈정 상하네요 ㅋㅋㅋ
IP : 223.33.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4 10:44 AM (14.39.xxx.150)

    거지새끼 .... 같이 욕해드릴게요

  • 2. ....
    '22.9.14 10:45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나는 밤 12시 1분에 왔다가 다시 온 거라고 하세요
    내가 먼저 왔었네요~ 하면서.

  • 3. ..
    '22.9.14 10:45 AM (182.215.xxx.158)

    두번이나 그랬다니 먼저 왔다는거 거짓말 같아요
    재수없는 x이네요

  • 4. 선결제순
    '22.9.14 10:49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먼저 결제하겠다고 하고 결제 후 기다리세요.
    사장은 왜 암말 안하는지 물어보세요.

  • 5. ....
    '22.9.14 10:49 AM (211.250.xxx.45)

    나는 더 아까왓다가 잠시 나뎌온거라고하세요
    그래도 ㅈㄹ하면 네네 마니 쳐드세요 하세요
    거지근성

  • 6. ,,,,
    '22.9.14 10:49 AM (115.22.xxx.236)

    나는 그쪽보다 먼저 와있었다고 우기세요...제대로 똘아이네요...

  • 7. 대체
    '22.9.14 10:51 AM (14.45.xxx.222) - 삭제된댓글

    그 거지같은 빵을 왜 사는거유

  • 8. ㅇㅇㅇ
    '22.9.14 10:52 AM (106.101.xxx.165) - 삭제된댓글

    그 빵, 그 스티커가 뭐라구ㅠ
    그 상대는 혹시 초딩인가요?

  • 9. 아..
    '22.9.14 11:02 AM (121.143.xxx.68)

    그런 경험 저도 있어요.
    뒤에서 뭉게고 있어서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빵 도착하니 앞으로 튀어나오던 아이..
    진짜 기분 별루였어요.

  • 10. ㄴㄴ
    '22.9.14 11:05 AM (222.96.xxx.1)

    아뇨 젊은 남자였어요
    초등이면 귀엽게 봐주죠

  • 11.
    '22.9.14 11:10 AM (211.245.xxx.178)

    어제 와서 못사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거라고 해주세요..

  • 12. 저는
    '22.9.14 11:24 AM (118.235.xxx.109)

    이런꼴 용납못하는데..누구에게 얘기라도 하고 다른데 다녀왔냐 따지세요 아무도 모르면 꺼지라고 하셈

  • 13. ...
    '22.9.14 12:24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되팔충 같은데... 한번 날잡아서 진짜진짜 일찍 가서 매복해보세요. 증거로 그 놈 나타날 때 영상도 얼굴 안나오게 찍으시구요

  • 14. 사장은
    '22.9.14 12:28 PM (211.224.xxx.56)

    괜히 껴들었다가 봉변만 당할게 뻔하니 가만 있는거죠. 저런 인간들이 제 정신인 인간이겠어요? 진상중 상진상일텐데 맘까페나 이런데다 이상하게 글 써서 올릴수도 있고 구청에 쓸데없는걸로 신고해서 벌금 물릴수도 있고 그런데 뭐하러. 사장은 그냥 빵만 팔면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63 밑에 등록금미납글을 읽으며 생각난 사람 ..... 08:47:19 36
1801362 이재명 대통령글 저밑에 08:46:02 64
1801361 챗이 자꾸 하닉이 35만원이래요 4 .. 08:43:02 278
1801360 어제 폭락장에 절반을 손절쳤는데 오늘 들어가면 안되는 거지요? 3 주린이 08:41:13 423
1801359 오늘시한편) 내 안에 피어나는 꽃 오늘시한편 08:33:47 143
1801358 제미나이,지피티에게 실명공개 뒷담화 했는데 7 실명공개 08:29:46 973
1801357 주린이들 글에 심술 좀 내지 마세요 2 ... 08:27:20 523
1801356 오늘 코스닥150액티브 상장일인가요? 4 노벰버11 08:21:29 714
1801355 목요일에 주식 하락장일까요 2 기분좋은밤 08:20:39 927
1801354 어제 주식샀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8 욕받이 08:20:21 1,093
1801353 주식)안팔고 반토막나니 조심할것도 없네요ㅎ 2 ㅇㅇㅇ 08:16:34 954
1801352 앞집 여자 경계가 너무 심해요 15 aa 08:13:06 1,571
1801351 삼성전자 프리장에 7퍼 오르면서 시작 8 ㅇㅇ 08:01:15 1,723
1801350 포장이사 견적 받아 보려는데 로ㅈ vs 통ㅇ 경험 있으신 분들 .. 4 포장 07:44:54 308
1801349 네스프레소 캡슐 ㅁㅁ 07:43:25 278
1801348 주유소 기름값 열흘 전으로 돌려놔라 4 ㅇㅇ 07:42:25 1,000
1801347 대학병원에서 점 뺐는데 2 깜놀 07:31:00 1,039
1801346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7 10,299.. 07:29:44 335
1801345 등록금미납으로입학 취소 70 바보엄마 07:29:25 5,059
1801344 서지현 검사 페북 글 펌 3 .. 07:28:14 942
1801343 오대산 월정사, 주지스님 세대교체는 언제쯤 1 세대교체 07:16:02 687
1801342 트럼프 “전쟁 예정보다 빨리 진행…사실상 거의 완료” 8 My Pro.. 06:53:47 3,005
1801341 ㄷㄷ 며칠 후면 1/4분기도 끝나네요 2 gim 06:53:34 768
1801340 어제 주식 좀 담을 걸 14 아까워 06:52:51 4,580
1801339 법사위 모순+정성호 장관은 어떤 사람인가? 24 ... 06:06:13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