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사고가 있어서
추석동안 한방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요
상가구역이라 한방병원 있는 건물의 앞옆 건물이
밑은 술집 위는 호텔( 이름붙인 모텔)로 이루어졌는데
답답해서 병원 옥상 라운지 산책하니 멀지 않은
건물에 모텔 창문이 보여요
한두바퀴 휭돌고 의자좀 앉았다 다시 산책하려고 보니
왠 사내가 유리창에 나체로 달라 붙어 있어요
자기 보라고 유리창가 올라서서 성기보이게요.
순간 저게 뭔가.
이십대이후 저런 변태 처음이라 당황.
순간 멈칫했다 욕나오면서 뒤로 쌩 돌아
내려왔는디.
뻐큐라도 날려줄걸 ..뒤늦게 후회중이에요
환자복 입은 사람한테 맨몸뚱아리 보여주고 싶을까요
진짜 돌아이들
변태 노출증 심리가 궁금
알리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2-09-13 21:49:22
IP : 1.11.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3 9:58 PM (112.147.xxx.62)그런 사람들은
알몸 보여주고
상대가 놀래면
자신감이 막 상승한다던데요. ㅋ
그래서 알몸보일때 개무시하면
그사람에게는 다시 안한대요 ㅋㅋㅋㅋㅋㅋ2. ..
'22.9.13 10:12 PM (116.39.xxx.162)그럴 땐 후레쉬 터트려서
사진으로 콱 박아서 인터넷에 뿌려야죠. ㅋㅋㅋ
얼굴은 안 보여 주는 게 변태시키네요.3. dlf
'22.9.14 12:19 AM (180.69.xxx.74)사진이라도 찍으면 도망가요
운전하며 벗고 만지는 놈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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